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다섯 부문이 각각 다른 전방이다.
| 부문 | 매출 | 비중 | 전방 |
|---|---|---|---|
| 전자부품 | 1,102.8억 | 34.9% | TV·생활가전, 스마트폰 |
| EMS | 885.7억 | 28.0% | 스마트폰·태블릿 위탁생산 |
| 반도체 | 491.7억 | 15.6% | 반도체 팹 |
| 전장부품 | 473.9억 | 15.0% | 자동차·선박·로봇 |
| 태양광 | 205.5억 | 6.5% | 발전 |
가전·스마트폰·반도체·자동차·선박·로봇·발전이 한 회사 안에 있고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반도체 쪽이 두 갈래다.
"당사의 종속회사인 **한솔아이원스는 초정밀 특수 부품을 설계부터 가공, 세정, 코팅,
측정 및 분석까지 One stop solution**을 제공함으로써 동일 품질에 대하여
타사 대비 원가·납기 경쟁력을 확보 ... **(주)에스아이머트리얼즈는 반도체 실리콘
부산물의 고순도 재생부터 미분화까지 통합 솔루션**"
부품을 만들고 그것을 세정·코팅해 되살리는 것은 코미코(47)·미코(44)의 영역이고, 웨이퍼 절삭에서 나오는 실리콘 부산물을 되돌리는 것은 또 다른 자리다. 설계부터 측정·분석까지 한 곳에서 하는 것이 납기를 줄인다.
전장이 자동차 밖으로 나간다 — 한솔오리온텍이 대형 선박의 메인 저속 엔진 제어모듈 핵심기술로 높은 국내 점유율을 갖고, 산업용 협동로봇의 관절·컨트롤 박스 를 로봇 제조사에 공급한다. 선박 엔진 제어와 로봇 관절은 완성차 사이클과 무관하다.
자동차 쪽에도 전동화 품목이 있다 — LED Lamp 와 함께 E-shifter(전자식 변속 레버) 와 차량용 무선충전 모듈을 만든다. E-shifter 는 기계식 링키지를 없애는 방향이라 전동화에서 늘어난다(관찰 11-1).
전자부품에 통합 제품이 있다 — TV 핵심 부품인 파워보드·영상보드·튜너를 하나로 통합한 3in1보드 를 만들고 스마트폰 무선충전·배터리 모듈을 함께 한다.
판가 변동을 부문별로 공시한다 — 회사가 2026년 1분기 평균 판매가격을 전년도 연평균 대비 파워보드 −11%, 전장부품 +64%, 태양광모듈 +54%, 스마트폰 −12% 로 밝힌다. 부문마다 방향이 다른 것을 그대로 드러낸다(관찰 9).
해외 생산이 넷이다 — 태국·베트남·중국·슬로바키아 이고, 국내는 진천·청주(오창)에 안성·김천·익산·청주 종속법인이 있다.
적자가 1/9뿐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가 이번 분기 적자다 — 별도가 −0.83% 이고 별도 매출 1,313.7억이 연결 3,159.5억의 42% 다. 2024년에도 별도 연간이 −0.94% 였다. 본체가 계속 손실을 내고 종속회사가 연결을 만드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2025년 4분기가 −10.14%다 — 2,894.7억 매출에 −293.4억이고 회사가 그 내용을 설명하지 않는다.
연간이 내렸다 — 2.78%(2024) → 1.63%(2025)다.
EMS 28.0%가 수탁 생산이다. 스마트폰·태블릿을 고객 설계대로 만드는 일이라 브랜드도 설계도 값도 고객 것이다.
파워보드 판가가 −11%다. 매출 비중 1위 부문의 값이 내렸고 스마트폰도 −12% 다. 오른 것은 전장(+64%)과 태양광(+54%)인데 그 둘이 21.5%뿐이다.
전장 +64%와 태양광 +54%의 성격을 밝히지 않는다. 값 인상인지 제품 구성 변화인지 구분하지 않고, 회사가 "동일 제품군 내에서도 제품별 부품구성, 사양, 레이아웃 등에 따라 차이가 있다" 고만 쓴다.
태양광이 6.5%인데 중국 공급 과잉 국면이다. 회사가 "국내시장에서의 견고한 위치" 라 쓰지만 점유율도 경쟁 구도도 밝히지 않는다.
한솔아이원스가 별도 상장사다. 반도체 부문의 실체인데 같은 실적이 두 곳에 잡히고 지분율·비지배지분을 이 항목에서 밝히지 않는다(함정 4-4).
부문별 손익이 없다. 다섯 부문 중 어디가 버는지 알 수 없다.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TV 파워보드·EMS·전장 모두 이름이 없다.
선박 제어모듈의 "높은 국내 점유율" 숫자가 없고 로봇 부품 매출도 없다.
중단사업이 있었다 — 회사가 "보고서 제출일 기준 중단사업을 제외한" 이라 쓰는데 무엇을 접었는지 밝히지 않는다.
총평
44점.
전자부품 34.9%·EMS 28.0%·반도체 15.6%·전장 15.0%·태양광 6.5%로 가전·스마트폰·반도체·자동차·선박·로봇·발전이 한 회사 안에 있는 것, 한솔아이원스가 초정밀 부품을 설계부터 가공·세정·코팅·측정까지 한 곳에서 하고 에스아이머트리얼즈가 반도체 실리콘 부산물을 고순도로 되살리는 것, 한솔오리온텍이 대형 선박 저속 엔진 제어모듈로 국내 점유율을 갖고 산업용 협동로봇 관절·컨트롤 박스를 공급하는 것, E-shifter·차량 무선충전 같은 전동화 품목, 파워보드·영상보드·튜너를 합친 3in1보드, 판가 변동을 부문별로 나눠 공시한 것, 태국·베트남·중국·슬로바키아 생산이 근거다.
미코(44)와 같은 점수다. 그 회사도 반도체 부품을 만들고 세정·코팅해 되살리는데 연결 범위 확대로 마진이 자릿수가 내려왔고 부문별 손익이 없었다.
한솔아이원스(40)보다 네 점 위인 것은 부문 분산이다. 그 회사는 정밀가공·세정 단일이고 "주기적 납품 단가 인하" 를 회사가 명시했다.
44 위로 못 올린 것은 별도의 적자와 판가 방향이다. 본체가 두 해 연속 적자이고 2025년 4분기가 −10.14% 였으며, 매출 비중 1·2위인 파워보드와 스마트폰의 판가가 −11%·−12%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