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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720 · KOSPI · 의약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0. 06. 15.

팜젠사이언스

전략 품목 열둘이 소화기·고혈압·고지혈·골다공증·항혈전·비염으로 갈리고, 서방정 제네릭 1위와 복합제 점유율 1위 같은 품목별 지위를 서술한다. 약가는 3년 고정이다. 다만 회사가 값이 심평원 고시라 변동이 없다고 직접 쓰고, 자체 신약이 없으며 2025년 재무를 확보하지 못했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5 1Q매출액 429억 · 영업이익률 4.8%
매출액 (최대 442억)영업이익률 (0.0% ~ 7.3%)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전략 품목이 열둘이고 치료 영역이 갈린다.

제품영역회사가 밝힌 지위
아르시딘에프정소화기관서방정 제네릭 1위 랭킹, 시장 500억 → 1,000억 급성장
크바젯정고지혈증Statin+Ezetimibe 복합제 中 가장 높은 M/S 확보
에소맥스정역류성식도염PPI 중 M/S 가장 높은 제품(시장 1,100억)
우리빅스정항혈전시장 2,900억, 4년 평균 성장률 8%+
루카스트정비염·천식국내 독보적인 항류코트리엔 제제(시장 800억)
바르디핀·텔로디핀고혈압CCB+ARB 복합제
리바틴·크바스틴고지혈증
본비스정/주골다공증3개월 1회 복용·주사
우리몬정항혈전요부척추관협착증(시장 500억)
마이코졸캡슐항진균

품목마다 시장 규모와 자기 자리를 숫자로 붙인다 — 이 프레임에서 제약사가 품목별 지위를 이 정도로 나눠 쓰는 경우가 흔치 않다. 부광약품(42)이 "최대 품목이 10%로 분산"을 근거로 42였는데, 팜젠사이언스는 그 분산에 더해 각 품목의 순위를 밝힌다.

약가가 고정돼 있다.

품목제59기제60기제61기 1Q
크바젯정 10/5mg 30T26,850원24,690원24,690원
바르디핀정 5/80mg 28T20,491원20,491원20,491원

바르디핀은 3년 완전 고정이고, 크바젯도 한 번 내린 뒤 유지된다. 값이 흔들리지 않는다는 점에서 안국약품(44)·삼천당제약(42)과 같은 형태다.

만성질환 약이 대부분이다 — 고혈압·고지혈증·골다공증·항혈전은 한 번 처방받으면 계속 먹는 약이고, 회사가 그 인구 구조를 근거로 든다 ("노인환자의 증가와 더불어 급여기준 완화로 처방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의사가 처방 패턴을 잘 바꾸지 않는 것이 전환비용 45의 근거다.

세 부문이 있다 — 제약 378억(87.2%), 헬스케어(건기식·뷰티) 12억(2.8%), 기타(부동산 임대 + 전문유통도매) 43억(9.9%) 이고, 서울 방배동 팜젠사이언스빌딩을 보유해 임대료를 받는다.

생산 시설을 갖고 있다 — "GMP 수준의 우수한 생산 시설을 꾸준히 투자·확충"한다고 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값을 정하지 않는다고 직접 쓴다.

"크바젯정: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고시된 금액이기 때문에 변동이 없음.

바르디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고시된 금액이기 때문에 변동이 없음"

약가 고정이 안정성이 아니라 결정권 부재라는 것을 회사가 명시한다. 관찰 9의 '정부정책에 따른 약가' 유형이고, 이 프레임에서 대웅제약(45)이 같은 이유로 감점됐다. 값이 안 흔들리는 것과 값을 정할 수 있는 것은 다른 문제다.

그리고 크바젯은 이미 한 번 −8.0% 인하됐다(26,850 → 24,690원). 제네릭은 사용량-약가 연동제와 일괄 인하의 대상이다.

자체 신약이 없다. 열두 품목이 전부 제네릭이거나 개량신약·복합제이고, "신약개발등 경쟁력 향상"이라고 쓰지만 파이프라인을 밝히지 않는다. 이 프레임에서 대웅제약(45)·보령(45)·HK이노엔(47)이 자체 신약으로 위에 있었고, 삼진제약(44)은 게보린·플래리스 장수 브랜드와 EU-GMP 주사제 라인이 있었다.

2025년 재무 데이터를 확보하지 못했다. DB 에 2024년과 2026년 1분기만 있어 9분기 시계열을 그리지 못했고, 마진이 7.09%(2024 1Q) → 4.77%(2026 1Q)로 떨어진 것이 추세인지 한 분기인지 가를 수 없다. 재무 시계열이 끊긴 채로 매긴 점수이고 다음 보고서에서 바뀔 수 있다.

기타사업이 이질적이다. 매출의 9.9%가 부동산 임대와 전문유통도매이고, 제약 사업과 관계가 없다. 그 부문의 손익을 밝히지 않는다.

헬스케어가 12억뿐이다. 건강기능식품·뷰티를 사업부문으로 세워 놓고 매출이 2.8%이며,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아 가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만 쓴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제약·헬스케어·기타의 매출은 나뉘는데 이익이 나뉘지 않는다.

품목별 매출을 밝히지 않는다. 열두 품목의 지위는 서술하는데 각각이 얼마를 파는지 숫자가 없다 — "M/S 가장 높은 제품"이라는 서술을 매출로 확인할 수 없다.

R&D 비중을 확인하지 못했다. 유나이티드(45)가 "R&D 매출의 12%+"를, 하나제약(45)이 9.83%를 공시한 것과 대비된다.

분기 매출이 429억이다. 관찰 6의 문턱은 넘지만 국내 제약사 중 중소 규모이고, 영업력이 곧 매출인 구조에서 규모가 제약이다.

내수 비중을 확인하지 못했다. 수출이 있는지조차 나오지 않는다.

총평

42. 부광약품(42)·삼천당제약(42)과 같은 자리, 삼진제약(44)·유유제약(44)·안국약품(44) 아래에 둔다.

팜젠사이언스가 42인 근거는 품목의 분산과 지위 서술이다. 전략 품목 열둘이 소화기·순환기·근골격·호흡기로 갈리고, 아르시딘에프(서방정 제네릭 1위)·크바젯(복합제 M/S 1위)·에소맥스(PPI M/S 1위)처럼 각 품목의 자리를 시장 규모와 함께 쓴다. 부광약품(42)이 "최대 품목 10%로 분산"으로 42였던 것과 같은 구간이다.

44 그룹에 못 미치는 이유는 셋이다 — ① 자체 신약이 없다. 삼진제약은 EU-GMP 주사제 라인과 장수 브랜드가 있었다 ② 회사가 "심평원 고시라 변동이 없음"이라고 두 번 쓴다 — 값에 관여하지 않는다 ③ 2025년 재무를 확보하지 못해 시계열이 끊겼다(함정 11-3의 재무판).

기타사업 9.9%가 부동산 임대와 유통도매라는 것도 이 자리의 이유다. 제약 회사 안에 있을 이유를 공시가 설명하지 않는다.

품목별 매출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M/S 1위"라는 서술이 여럿인데 그것을 매출로 확인할 수 없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5 1Q429억20억4.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442억19억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417억31억7.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429억27억6.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25억30억7.1%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5 1Q

매출액
429억
영업이익
20억
당기순이익
-7억
영업이익률
4.77%
자산총계
3,402억
자본총계
2,487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25%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5%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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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