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4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주원료를 자기가 만든다.
합성피혁의 원가에서 가장 큰 몫이 합성수지(PU-RESIN·포리올)인데, 이 회사는 그것을 별도 사업부문으로 직접 생산해 자기 합성피혁의 원료로 쓴다. 회사가 그 효과를 직접 쓴다.
"**원자재조달에 있어서도 가장 원가비중이 높은 원료중의 하나인 합성수지를
자체생산하여 조달함으로써 안정성과 원가절감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1966년에 국내에서 처음 합성피혁을 만든 회사이고, 지금 공장이 수원·인천·오산·평택 + 중국 광저우 + 베트남 호치민 여섯 곳이다.
용도마다 상표가 따로 있다.
| 용도 | 상표 |
|---|---|
| 신발 | Dual Max |
| IT 악세사리 | GAIN |
| 장갑 | SERINO |
| 가구 | FURNIS |
| 연마포 | NU-012 |
| 분첩(PUFF) | NEOPORA |
용도가 갈리면 비수기도 갈린다. 회사가 "합성피혁은 용도에 따라 계절적 비수기가 순환되므로 당사와 같이 다양한 용도의 합성피혁을 생산하는 업체로서는 경기 및 계절적 변동 없이 안정된 매출이 가능" 하다고 쓴다.
소재 쪽으로 넓히는 중이다 — 부설연구소가 반도체용 Polishing pad 와 화장품용 PUFF 를 신규 용도로 키우고, IT 기기 액세서리용 소재를 글로벌 기업 다수에 공급한다고 밝힌다. 연마포는 신발·가구와 전방이 완전히 다르다.
수출이 63.1% 다(216.4억/342.7억). 나이키·리복·아디다스의 OEM 발주처가 동남아·중국에 있어 그 지역으로 나가고, 용도별로 국가가 갈린다.
부문별 손익을 매출총이익 단계까지 나눠 공시한다(관찰 13의 도구).
| 합성피혁(수지) | 기타 | |
|---|---|---|
| 매출액 | 248.9억 | 93.9억 |
| 매출원가 | 210.7억 | 83.0억 |
| 매출총이익 | 38.1억 | 10.8억 |
| 판관비·연구개발비 | 31.8억 | 8.0억 |
| 영업이익 | 6.3억 | 2.8억 |
두 부문 모두 매출총이익 단계에서 흑자다 — 구조적 적자 부문이 없다.
매출이 늘고 있다. 1분기끼리 285.5 → 385.2 → 342.7억이고 2년 +20.0% 다. 연간으로도 1,254.5 → 1,464.8억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마진이 2.65%다. 연간 7.10%(2024) → 4.26%(2025)로 내려왔고, 2025년 4분기는 −3.99% 였다. 폭이 13.20%p 다.
같은 합성피혁인 백산(45)과 자료의 밀도가 다르다. 그 회사는 "NIKE·ADIDAS 합성피혁 사용량의 25%를 점유" 하고 "합격판정 받아 납품하면 2~3년 계속 공급" 을 숫자와 문장으로 내는데, 이 회사는 점유율도 고객도 한 곳 밝히지 않는다. 나이키·리복·아디다스는 "OEM 발주처가 동남아·중국에 산재"라는 서술 안에서 언급될 뿐이다.
경쟁이 많다. 회사가 "국내업체는 당사를 비롯하여 (주)백산, 대원화성(주), (주)정산인터내셔널등 약 30여개의 업체가 동업계를 형성" 이라고 쓰고, 세계 시장은 한국·중국·일본·대만이 주도한다고 밝힌다.
판가가 내수에서 내렸다.
| 59기 | 60기 | 61기 1분기 | |
|---|---|---|---|
| 합성피혁 내수 | 10,809 | 9,132 | 10,235(2년 −5.3%) |
| 합성피혁 수출 | 12,463 | 12,360 | 12,908(+3.6%) |
| 합성수지 내수 | 3,378 | 3,385 | 3,260(−3.5%) |
원재료 값 표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
상품이 26.0%다. 제품(합성피혁 65.2% + 합성수지 7.4%) 밖에 사다 파는 합성피혁 외 상품이 89.1억이다.
재료사업부문(전자재료·의료기기)을 "전체 매출액에서 비중이 현저히 적으므로" 기재 생략했다. 사업부문은 넷이라 쓰면서 공시 대상은 합성피혁 하나다.
반도체 Polishing pad·화장품 PUFF 의 매출을 따로 내지 않는다 — "시장을 확대해 나아가고 있습니다"라는 서술뿐이다.
부문별 자산이 합성피혁 1,474.6억 대 기타 45.1억이라 사실상 단일 사업이다.
총평
42점.
주원료 자체 생산, 1966년 국내 최초 이력, 용도별 상표 여섯, 수출 63.1%, 매출 2년 +20.0%, 부문별 매출총이익까지 나눈 공시가 근거다.
디케이앤디(42)와 같은 자리다. 그 회사도 합성피혁·부직포를 베트남에서 자체 생산하고 매출 2년 +32.2%인데 상품 유통이 33.2%로 늘고 있다. 이 회사는 상품 26.0%에 수지를 직접 만든다는 점이 낫고, 대신 그 회사는 9분기 적자 0인데 이 회사는 하나 있다.
백산(45)보다 세 점 아래인 것은 자료 때문이다. 같은 시장에서 그 회사는 점유율 25%와 공급 지속 기간을 숫자로 내는데, 이 회사는 자기 자리를 한 번도 쓰지 않는다. 그리고 그 회사도 마진이 3년 연속 하락 중이다.
연마포·PUFF 가 42 를 유지시킨 축이다. 신발·가구와 전방이 완전히 다르고 반도체·화장품이라는 성장 쪽에 걸린다. 다만 그 크기를 공시하지 않아 점수로 더 반영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