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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960 · KOSPI · 건물 건설업 · 일반 기업 · 상장 1976. 07. 07.

한신공영

마진이 2.5%에서 6.1%로 3년 연속 올랐고 최근 다섯 분기가 5.4~7.8%로 안정적이다. 단 매출이 2년 새 26.4% 줄어 이 프레임 건설사 중 감소 폭이 가장 크고 digest를 확보하지 못했다

경제적 해자

40%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589억 · 영업이익률 7.9%
매출액 (최대 4,808억)영업이익률 (−0.6% ~ 7.9%)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마진이 3년 연속 올랐다

연도매출영업이익마진
202414,904.5억372.5억2.5%
202511,491.9억645.2억5.6%
TTM10,971.1억674.0억6.1%

2년 만에 3.6%p 올랐고 영업이익이 +80.9%다.

분기매출마진
2024 1Q2,892.9억2.9%
2024 2Q3,501.5억1.7%
2024 3Q3,701.8억6.9%
2024 4Q4,808.3억−0.6%
2025 1Q3,044.7억5.4%
2025 2Q3,001.9억5.9%
2025 3Q2,859.5억7.8%
2025 4Q2,585.8억3.1%
2026 1Q2,523.9억7.7%

최근 다섯 분기가 5.4 · 5.9 · 7.8 · 3.1 · 7.7%로 전부 흑자이고 대부분 5% 이상이다.

이번 분기 7.7%는 아홉 분기 최고다.

전년 동기 5.4%보다 2.3%p 높다.

건설사에서 마진 개선이 이어지는 국면이다

같은 프레임에서 건설사 넷을 평가했는데 전부 같은 방향이었다.

회사마진 추세매출 추세최종
DL이앤씨3.3 → 5.2 → 6.3%−12.0%44
IPARK현대산업개발4.3 → 6.0 → 7.0%−8.0%42
한신공영2.5 → 5.6 → 6.1%−26.4%40
아이에스동서11.2 → 5.5 → 11.2%−9.4%42

네 회사가 모두 마진이 오르고 매출이 줄었다.

저가 현장이 정리되고 원가(철근·레미콘)가 안정된 결과로 읽힌다.

같은 배치·직전 배치에서 확인한 원재료 값이 그것을 뒷받침한다 — IPARK현대산업개발 기준 철근이 2년 −17.8%, DL이앤씨 기준 레미콘이 협정가로 고정이다.

한신공영은 그 흐름 위에 있다.

최근 다섯 분기가 안정적이다

2024년에는 −0.6%에서 6.9%까지 오갔는데 2025년 이후는 3.1~7.8%다.

분기 매출도 4,808억에서 2,524~3,045억으로 줄면서 변동 폭이 좁아졌다.

아홉 분기 중 적자가 하나(2024 4Q)뿐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2년 −26.4%다

연도매출증감
202414,904.5억—
202511,491.9억−22.9%
TTM10,971.1억−4.5%

이 프레임의 건설사 중 감소 폭이 가장 크다.

회사매출 2년 증감
한신공영−26.4%
DL이앤씨−12.0%
아이에스동서−9.4%
IPARK현대산업개발−8.0%

이번 분기 2,523.9억도 전년 동기 3,044.7억 대비 −17.1%다.

분기 매출이 4,808억(2024 4Q) → 2,524억으로 47.5% 줄었다.

즉 진행 현장이 절반 가까이 줄었다는 뜻이고, 그것이 몇 분기 뒤 매출로 이어진다.

마진이 오른 것이 "저가 현장 정리"인지 "일감 감소"인지 가르려면 수주잔고가 필요한데 확보하지 못했다.

관찰 12번의 확인 순서를 하나도 적용할 수 없다.

digest를 확보하지 못했다

이 회사의 2026년 1분기 보고서 digest에서 사업 내용을 읽지 못했다(함정 11-1).

확인하지 못한 것이 열넷이다.

  • 부문 구성 — 주택·토목·건축·자체공사의 비중
  • 부문별 손익
  • 수주잔고와 신규 수주
  • 자체분양 비중과 미분양 물량(관찰 12 ③)
  • PF 우발채무
  • 해외 사업 — 한신공영은 과거 해외 토목 실적이 있는 회사다
  • 원재료 값과 매입처
  • 아파트 브랜드(한신더휴)의 위치
  • 종속회사 구성
  • 부동산 개발·리츠 보유 여부(함정 4)
  • 신용등급
  • 2024 4분기 적자의 원인
  • 매출 −26.4%의 부문별 내역
  • 비용의 성격별 분류

넷째와 다섯째가 특히 중요하다.

같은 프레임에서 서한(33)이 33점에 묶인 이유가 그것이었다.

③이 서한을 33에 묶었다 — 분양 잔고 5,496억은 주문이 아니라 아직 지어서 팔아야 할 물건이다.

한신공영도 자체분양을 하는 회사인데 그 규모와 미분양을 확인할 수 없다.

그리고 건설사에서 PF 우발채무는 재무의 최대 변수인데 그 숫자가 없다.

2024 4분기가 −0.6% 적자였다

매출 4,808.3억에 −27.1억이다.

그 분기 매출이 아홉 분기 중 가장 컸는데 적자였다 — 원가 정산이나 손실 충당으로 보이는데 설명이 없다.

분기 폭이 8.4%p다.

전환비용이 거의 없고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니다

아파트는 한 번 사면 끝이고, 재개발·재건축 조합은 매번 시공사를 새로 뽑는다.

도급 금액은 발주처가 정하고 입찰로 결정된다.

분양가는 시장과 규제가 정한다.

전환비용 30, 가격결정력 35는 그 반영이다 — 같은 프레임의 DL이앤씨(30/40)·IPARK현대산업개발(30/40)과 같은 수준이되 브랜드 위치를 확인하지 못해 가격결정력을 낮게 잡았다.

브랜드를 확인하지 못했다

한신공영은 '한신더휴' 아파트 브랜드를 쓰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다만 이번 보고서에서 그 서술을 확인하지 못했다.

같은 프레임에서 브랜드를 45로 준 건설사가 둘 있다 — IPARK현대산업개발(IPARK), DL이앤씨(e편한세상·아크로).

한신더휴는 그 둘보다 인지도가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재개발·재건축 수주에서 브랜드가 결정 요소인 만큼 그 차이가 있다.

브랜드 35는 그 추정에 근거한다.

국내 건설 하나에 걸려 있을 가능성이 높다

해외 사업이나 완충 부문을 확인하지 못했다.

같은 프레임에서 완충이 있는 건설사가 점수가 높았다.

회사완충 부문최종
DL이앤씨플랜트 32.8%, 해외 법인 8개44
아이에스동서환경 32.4%(인허가)42
IPARK현대산업개발PC·호텔·리츠42
한신공영미확인40
서한없음33

확인 없이 매긴 점수다

이 평가는 재무 시계열(아홉 분기)과 건설업 구조만으로 매긴 것이다.

사업의 개요·부문·수주잔고·미분양·PF를 하나도 읽지 못했다.

따라서 이 점수는 다음 보고서에서 크게 바뀔 수 있다.

총평

40점

다산네트웍스(40)·오스템(40)·에이텍(40)과 같은 자리다. SJG세종(42)·이랜텍(42) 아래. 이 배치 공동 최저다.

좋은 것 — 마진이 2.5 → 5.6 → 6.1%로 3년 연속 올랐고 영업이익이 +80.9%다. 최근 다섯 분기가 5.4 · 5.9 · 7.8 · 3.1 · 7.7%로 전부 흑자이고 이번 분기 7.7%는 아홉 분기 최고다. 아홉 분기 중 적자가 하나뿐이다. 저가 현장 정리와 원가(철근 −17.8%·레미콘 협정가) 안정이라는 건설업 전반의 흐름 위에 있다.

나쁜 것 — 매출이 2년 −26.4% 로 이 프레임 건설사 넷 중 감소 폭이 가장 크다. 분기 매출이 4,808억에서 2,524억으로 47.5% 줄었다 — 진행 현장이 절반 가까이 사라졌다는 뜻이다. digest를 확보하지 못해 부문 구성·수주잔고·자체분양 미분양·PF 우발채무·해외 사업·브랜드 위치를 하나도 읽지 못했다. 관찰 12번의 확인 순서를 적용할 수 없고, 서한(33)을 33점에 묶은 미분양 문제를 확인할 방법이 없다. 2024 4분기가 −0.6% 적자인데 그 분기 매출이 가장 컸다 — 원가 정산으로 보이나 설명이 없다. 완충 부문을 확인하지 못했다 — DL이앤씨(플랜트 32.8%)·아이에스동서(환경 32.4%)처럼 다른 전방이 있는지 모른다.

건설 다섯에서 아래쪽이다.

DL이앤씨 44IPARK 42아이에스동서 42**한신공영 40**서한 33
완충 부문해외 플랜트 32.8%호텔·리츠·PC환경 32.4%미확인없음
브랜드e편한세상·아크로IPARK없음미확인없음
마진 추세3.3→6.3%4.3→7.0%11.2→11.2%2.5→6.1%—
매출 추세−12.0%−8.0%−9.4%−26.4%−20.3%
수주잔고미공시미공시미공시미확인16.1배(미분양 미공시)
공시 확보정상정상부문별 손익까지없음정상

42로 올리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매출이 2년 −26.4% 로 건설사 중 가장 크게 줄었고 분기 매출이 절반 가까이 빠졌다 ② digest를 확보하지 못했다. 수주잔고·미분양·PF·완충 부문을 하나도 모른다 — 건설사 판단의 핵심 넷이다 ③ 완충 부문을 확인하지 못했다. 상위 세 회사는 모두 다른 전방이 있었다

38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마진 추세와 무적자다. 2.5 → 6.1%로 3년 연속 오르고 최근 다섯 분기가 전부 흑자인 것은 건설업 국면과 맞는 방향이고, 이번 분기 7.7%는 아홉 분기 최고다.

이 점수는 재무 시계열과 건설업 구조만으로 매긴 것이고, 다음 보고서에서 크게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명시한다.

다시 볼 조건

  • 부문 구성과 수주잔고가 확인되면 — 매출 감소가 일감 감소인지 확정된다
  • 자체분양 미분양과 PF 우발채무가 확인되면 — 가장 큰 위험을 잴 수 있다
  • 완충 부문이 있으면 — 국내 주택 단일 전방인지 갈린다
  • 두 분기 더 7% 안팎을 유지하면 — 마진 개선이 구조로 굳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589억205억7.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524억193억7.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586억81억3.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859억223억7.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002억177억5.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3,045억165억5.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4,808억-27억−0.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702억256억6.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3,501억58억1.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893억85억2.9%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589억
영업이익
205억
당기순이익
189억
영업이익률
7.91%
자산총계
2.29조
자본총계
8,717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0%
룰 기반 점수
2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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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