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배터리 소재 회사인데 전자 부품 쪽 축이 4분의 1이다.
매출이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70.4% · 이형필름 27.0% · 토너 2.6% 로 나뉜다. 이 프레임에서 양극재 회사(에코프로비엠 42, 엘앤에프 40)가 전기차 수요 하나에 통째로 걸려 감점됐는데, 이 회사는 27% 가 MLCC 제조공정용 이형필름이다. MLCC 는 AI 서버·전장 수요를 보므로 배터리와 다른 주기다.
양극활물질의 자리를 회사가 이렇게 규정한다.
**"이차전지의 주요 4대 소재 중 하나로 이차전지 전체 원가의 약 40% 이상 차지하며,
출력, 에너지 밀도(용량), 수명, 안정성 등 이차전지의 성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
셀 성능을 정하는 소재라 배터리사의 품질 승인이 오래 걸리고, 한 번 채택되면 그 셀 모델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45). 그리고 적용 분야가 소형 IT기기·전기차· ESS·전동공구로 갈린다.
수출이 82.3% 다. 국내 배터리사가 해외에 짓는 공장으로 나가는 구조로 보이고, 내수 의존이 아니다.
충주와 울산 두 사업장에서 만들고 판매는 충주로 모은다.
다음 수요를 회사가 이렇게 본다 —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빠르게 확산되며 본격적인 양산, 상용화 국면에 진입" 하고 그것이 로봇용 배터리 수요 → 양극활물질 수요 증가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간이 4.39 → 0.52% 로 8분의 1이 됐다. 2024년 250.0억이던 영업이익이 2025년 23.8억이고, 매출도 5,697.3 → 4,563.0억으로 −19.9% 다. 전기차 수요 둔화 국면인데 회사가 그 영향을 서술하지 않는다. 이번 0.71% 도 전년 동기 0.92% 보다 낮다.
연결 없이 별도만 있다. 종속회사 구조와 그 손익을 확인하지 못했다.
코스모화학(43)의 자회사다(함정 4-4). 코스모화학 평가에서 "매출의 대부분인 신소재가 코스모신소재라는 별도 상장사" 가 감점 사유였고, 같은 실적이 두 곳에 잡힌다.
양극재는 원재료가 그대로 지나가는 구조다. 니켈·코발트·리튬 값이 원가와 판가를 함께 정하는데(관찰 4 — 에코프로비엠 원재료 82.0%), 판가·원재료 단가를 확인하지 못해 전가율을 못 쟀다.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배터리 소재는 셀 제조사가 소수라 사실상 집중 구조인데 그 이름도 비중도 없다.
이형필름 27.0% 의 손익이 따로 없다. 근거로 든 다른 전방인데 그것이 버는지 양극재가 버는지 가릴 수 없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전망이다. 매출도 수주도 없고, 점유율·생산능력·가동률도 없다.
총평
43. 양극활물질이 셀 성능을 정하는 소재이고, 그 옆에 MLCC 이형필름 27% 라는 다른 전방이 있으며, 수출이 82.3% 라는 것이 근거다.
에코프로비엠(42)보다 한 점 위다. 그 회사는 하이니켈 NCA 국내 최초·NCM811 세계 최초 상용화라는 이력이 있지만 원재료 82.0% 에 2024년 연간 적자였고 전방이 배터리 하나였다. 이 회사는 이형필름이 27% 다.
엘앤에프(40)보다 세 점 위다. 그 회사는 고객 2곳이 98%(1곳이 87%)에 적자 6/9 였다. 이 회사는 적자가 없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와 겹침이다. 연간이 8분의 1이 되고 매출이 −19.9% 인데 회사가 전기차 둔화를 서술하지 않고, 모회사 코스모화학(43)에서 이미 한 번 평가된 실적이며 이형필름의 손익이 따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