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철강 2차 가공 옆에 바람이 있다.
철강사업부문이 냉연강판과 칼라인쇄강판 둘로 나뉘고 매출을 숫자로 공시한다.
| 부문 | 매출 | 비중 |
|---|---|---|
| 냉연강판(C/R, P/O) | 887.5억 | 53% |
| 칼라인쇄강판 | 624.5억 | 37% |
| 신재생에너지(WIND-TOWER 외) | 122.1억 | 7% |
| 건설(풍력발전단지 건설 외) | 35.9억 | 2% |
냉연은 100% 주문 생산이다. 회사가 "원자재를 조달하여 1차 가공하여 수요자들의 요구에 맞추어 두께, 폭 등을 맞춰 100% 주문에 의해 생산" 한다고 쓰고 용도가 자동차 부품·전자제품 부품이다. 재고를 쌓지 않는 구조다.
칼라인쇄강판은 표면처리강판 중에서도 인쇄를 얹은 품목이다. 회사가 "내식성과 미려한 외관을 동시에 요구하는 건축용 내외장재나 냉장고 등 가전제품의 내외장재로 주로 사용되며, 최근에는 특히 건축용 외장재인 샌드위치 패널용 수요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라 쓴다. 건축과 가전 두 전방이고, 샌드위치 패널은 이 프레임에서 에스와이(41)가 만드는 그 품목이다.
수출이 철강 매출의 51% 다. 이 프레임의 철강 2차 가공사 상당수가 내수 전업이었던 것과 다르고(동양에스텍 42·문배철강 40·대동스틸 40), 회사가 "부문별 각 영업소 운영으로 내수와 수출에 대응" 한다고 쓴다.
신재생에너지가 철강과 다른 발주를 본다. 회사가 풍력을 "신재생에너지원 중 발전단가 및 효율성 측면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에너지원" 이라 하고 풍력발전기용 WIND-TOWER 판매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사업을 한다. 타워와 하부구조물은 후판을 말고 용접해 만드는 대형 구조물이라 자기 철강 역량이 그대로 쓰이면서 전방은 정책·발전 발주다. 건설 부문이 풍력발전단지 건설까지 맡아 앞뒤가 이어진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적자 4/9 에 이번 −2.73% 다. 2024년 4분기 −8.28%, 2025년 4분기 −2.18% 로 두 해 모두 4분기가 나빴고 연간이 1.52% → 0.97% 로 내려왔다. 별도는 −3.40%(2025년 4분기 −4.10%)로 더 나쁘다.
매출이 7,902.9 → 7,277.6억으로 2년 −7.9% 이고 이번 분기도 −18.4% 다. 회사가 그 감소의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냉연 53% 는 소재를 사 와 1차 가공하는 구조라 철강 시세가 원가를 정하는데 판가·원재료 단가를 확인하지 못해 전가율을 못 쟀다(관찰 9).
칼라인쇄강판의 전방이 건축과 가전인데 국내 건설 위축 국면을 서술하지 않는다. 샌드위치 패널용 수요가 늘고 있다고 쓰면서 그 근거 숫자도 없다.
신재생이 7% + 건설 2% 로 합쳐 9% 뿐이다. 완충으로 삼기에는 작고, WIND-TOWER 의 수주잔고·발주처·해상풍력 프로젝트가 하나도 없다. 풍력은 정책에 걸리는데 그 위험도 쓰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철강과 신재생 중 어디가 적자를 만드는지 모른다.
고객·점유율·가동률·생산능력이 전부 없고, 수출 51% 의 지역별 구성·관세 노출도 없다.
총평
42. 냉연을 100% 주문 생산하고 칼라인쇄강판이 건축·가전 두 전방을 보며, 수출이 51% 이고, 그 철강 역량이 WIND-TOWER 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로 이어지는 것이 근거다. 건설 부문이 풍력발전단지까지 맡아 앞뒤가 붙는다.
KG스틸(42)·아주스틸(42)과 같은 자리다. 그 둘은 컬러강판에 브랜드를 갖거나 부문별 손익을 공시했는데, 이 회사는 부문별 매출만 있고 손익이 없다. 대신 수출 51% 와 풍력이라는 다른 전방을 갖는다.
씨에스윈드(47)와 비교하면 풍력 축의 크기가 다르다. 그쪽은 수주잔고 10.2억USD 와 고객 74.7% 를 공시하고 6개국 생산인데, 이 회사는 풍력이 7% 에 수주잔고도 없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와 공백이다. 두 해 모두 4분기가 적자이고 매출이 2년 −7.9% 이며, 부문별 손익·판가·수주잔고가 전부 없어 철강과 풍력 중 어디가 무너지는지 확인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