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60년 가까이 니트 하나를 수출해 왔다.
1967년 12월 8일 설립되어 니트의류의 수출을 주된 사업으로 한다. 주문자상표부착방식(OEM)에 의해 FANATICS, H&M 등과의 계약으로 만들고, 인도네시아에 소재한 해외생산법인 등에서 생산한다. PT. SEMARANG GARMENT 외 4개 종속기업이 그 생산을 맡는다.
바이어 둘의 성격이 다르다. H&M 은 패스트패션 대형 유통이고, FANATICS 는 스포츠 라이선스 상품 전문이라 리그·구단 굿즈 수요를 본다. 패션 시즌과 스포츠 시즌은 주기가 다르고, 특히 FANATICS 물량은 경기 일정과 팀 성적에 따라 움직인다.
바이어 승인이 이 사업의 자격이다. 대형 유통은 공장을 실사하고 노동·환경 기준을 확인한 뒤 발주하므로, 60년간 그 관계를 유지해 왔다는 것 자체가 이력이다 (전환비용 40).
북미 쪽에 일찍 나갔다 — 1999년에 수출지역의 다변화를 목적으로 북미시장에 진출하고자 멕시코 및 미국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멕시코는 미국과 인접해 납기가 짧고 역내 조달 요건에 걸리는 자리이고, 이 프레임에서 씨싸이트(41)가 1999년 과테말라를 고른 것과 같은 시기의 판단이다.
1996년 12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고, 주주 구성에 약진통상이 32.91% 로 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자체 브랜드가 없다. 순수 OEM 이고 파는 이름이 전부 바이어 것이다. 이 프레임에서 신원(44)은 자사 브랜드 다섯, 영원무역(42)은 SCOTT 30% 를 가졌다.
적자 6/9 에 두 해 연간이 −1.63%·−0.80% 다. 2024년 3분기 −7.31%, 2025년 2분기 −7.64% 였고 이번은 −9.73% 로 그중 가장 깊은데 회사가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별도는 +0.19% 인데 연결이 −9.73% 다(관찰 14 ④). 별도 매출이 359.8억으로 연결(567.1억)의 63% 이므로 인도네시아·멕시코 법인이 손실을 만드는 것으로 보이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매출이 2,659.2 → 2,314.9억으로 2년 −12.9% 다.
바이어가 둘이다. FANATICS·H&M 을 실명으로 낸 것은 좋지만 비중을 밝히지 않고, 두 곳에 몰려 있으면 한쪽의 발주 변동이 그대로 온다.
생산이 인도네시아에 몰려 있다. 한세실업(44)은 8개국, 씨싸이트(41)는 과테말라라는 니어쇼어링을 근거로 삼았는데, 이 회사는 멕시코·미국 법인이 1999년 설립인데도 그 실적이 없어 북미 생산이 실제로 돌아가는지 확인되지 않는다.
미국 관세 노출이 직접적인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고, 공장 수·라인 수·생산 수량·판가·원재료도 전부 없다. 사업의 개요 상당 부분이 지배·종속 관계와 주주 현황이다.
총평
40. 1967년부터 니트 수출 하나를 해 왔고, FANATICS 와 H&M 이라는 성격이 다른 바이어를 실명으로 냈으며, 1999년에 이미 멕시코·미국 법인을 세운 것이 근거다.
씨싸이트(41)보다 한 점 아래다. 두 회사가 같은 1999년에 북미 접근성을 보고 생산 거점을 골랐는데, 씨싸이트는 과테말라 선택의 이유를 명시하고 GAP·OLD NAVY· TARGET·KOHLS 로 바이어가 넷이었다. 이 회사는 바이어가 둘이고 적자가 더 많다 (씨싸이트 4/9, 이 회사 6/9).
호전실업(42)·노브랜드(43)와 비교하면 자료가 얇다 — 그쪽들은 바이어를 여섯~여덟 곳 실명으로 내거나 품목별 5% 이상 브랜드를 함께 적었고 판가를 시계열로 냈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와 공백이다. 아홉 분기 중 여섯이 적자에 이번 −9.73% 이고, 매출이 2년 −12.9% 이며, 별도는 흑자인데 연결이 크게 적자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북미 법인 실적도 27년째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