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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360 · KOSPI · 생활용품 도매업 · 일반 기업 · 상장 1974. 06. 26.

모나미

BP153·플러스펜·유성매직·네임펜이 각 범주의 오래된 이름이고 컴퓨터소모품이 반복 매출이며 별도는 흑자다. 단 연결이 −8.28% 이고 PARKER·WATERMAN 은 빌린 브랜드이며 분기 328.4억이다.

경제적 해자

41%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88억 · 영업이익률 −4.3%
매출액 (최대 386억)영업이익률 (−9.2% ~ 1.9%)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1%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2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필기구 범주마다 이름이 하나씩 있다.

문구 부문의 주요 제품이 BP153(BALL POINT PEN), P-3000(PLUS PEN), 유성매직, 보드마카, 네임펜, PARKER, WATERMAN, 색연필 등 필기구류와 회화구류다.

앞의 넷은 범주의 이름이 됐다(브랜드 55). BP153 은 볼펜의 모델명이 그대로 제품 이름으로 쓰이는 경우이고, 플러스펜·유성매직·네임펜은 그 물건을 부르는 보통명사에 가깝게 쓰인다. 소비자가 문구점에서 이름을 대고 사는 품목이고, 한 자루 값이 낮아 값보다 익숙함이 선택을 정한다.

PARKER·WATERMAN 이 그 위층을 맡는다 — 고가 만년필·볼펜 브랜드라 저가 대량 품목과 선물용 고가 품목을 한 회사가 함께 유통한다.

두 번째 부문이 소모품이다 — 컴퓨터소모품이 프린터 관련 소모품으로 잉크카트리지 및 토너가 대부분이다. 프린터를 쓰는 한 계속 사야 하는 물건이라 필기구와 다른 반복 매출이고, 사무실·관공서 수요라 문구 소매와 채널도 다르다.

세 번째가 채널과 신사업이다 — 기타 부문이 특판영업팀(특판상품), B2C(온라인), 코스메틱 으로 구성된다. 특판은 기업·관공서 대량 납품이고 B2C 온라인은 소매를 직접 하는 통로이며, 코스메틱은 필기구 제조의 사출·잉크 기술과 다른 소비재 축이다.

국내 및 해외에 생산·판매법인을 두고 부문별 현황을 표로 공시한다.

별도가 흑자다 — 2024년 0.99%, 2025년 3.14%, 2025년 4분기 0.38%, 이번 3.02% 로 본체는 계속 이익을 낸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는 흑자인데 연결이 적자다(관찰 14 ④). 이번 별도 +3.02% 인데 연결이 −8.28% 이고, 2025년에도 별도 +3.14% vs 연결 −4.47% 였다. 별도 매출이 313.0억으로 연결(328.4억)의 95% 이므로 나머지 5%를 만드는 종속회사가 연결을 크게 적자로 만드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해외 생산·판매법인이 그쪽으로 보이나 실적이 없다.

연결 적자 8/9 에 두 해 연간이 −2.87%·−4.47% 이고 이번 −8.28% 가 그중 가장 나쁜데 원인이 없다.

매출이 1,330.8 → 1,310.2억으로 2년 제자리이고 분기 328.4억으로 문턱에 걸친다(관찰 6).

PARKER·WATERMAN 은 빌린 브랜드다. 수입 유통으로 보이는데 계약 조건·기간·로열티가 전부 없고 그 매출 비중도 없다.

필기구 시장이 줄어드는 방향이다. 디지털 필기와 학령인구 감소가 이 시장의 구조적 조건인데 회사가 그 위험을 한 줄도 쓰지 않는다.

부문별 매출 비중과 손익이 없다. 문구·컴퓨터소모품·기타가 각각 얼마인지 모르고, 컴퓨터소모품의 반복 매출 크기와 코스메틱의 규모도 확인되지 않는다.

전환비용이 낮다(25). 볼펜은 어느 브랜드를 써도 되므로 브랜드가 값으로 이어지는지는 마케팅비와 함께 봐야 하는데 그 자료가 없다 (판정 원칙 1).

판가·원재료·점유율·해외 법인 실적도 전부 없다.

총평

41. BP153·플러스펜·유성매직·네임펜이 각 범주의 오래된 이름이고, PARKER·WATERMAN 이 고가 층을 맡아 가격대가 나뉘며, 컴퓨터소모품이 프린터를 쓰는 동안 계속 나가는 반복 매출이고, 별도가 계속 흑자인 것이 근거다.

동아연필 계열이 이 프레임에 없어 직접 비교는 어렵다. 신일전자(41)와 같은 점수다 — 그쪽도 범주의 오래된 이름을 갖고 계절이 반대인 두 품목으로 연중 수요를 만드는데 1분기가 세 해 연속 적자였다.

크라운제과(43)와 비교하면 그쪽은 장수 브랜드에 과점 구도를 경쟁사 실명과 함께 서술하고 아홉 분기 적자 0 이었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셋이다. 별도가 흑자인데 연결이 −8.28% 이고 그 차이를 만드는 종속회사의 손익이 없으며, 매출이 2년 제자리에 분기 328.4억으로 문턱이고, 필기구 시장의 구조적 축소를 한 줄도 서술하지 않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88억-13억−4.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328억-27억−8.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331억-14억−4.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26억-21억−6.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18억-16억−5.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335억-7억−2.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343억-6억−1.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22억-13억−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80억-26억−9.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386억7억1.9%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88억
영업이익
-13억
당기순이익
-25억
영업이익률
−4.35%
자산총계
1,907억
자본총계
756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1%
룰 기반 점수
3%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1%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3%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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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