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회사가 자기 자리를 한 문장으로 규정한다 — "황산코발트·황산니켈을 제련 및 리사이클로 생산하고 이산화티타늄을 제조하는 국내 유일의 회사".
① 이산화티타늄(335.32억) — 흰색을 내는 안료의 기준 물질이고, 회사가 용도로 플라스틱·도료·고무·제지·화학섬유 광택제거·전자재료·유리·용접봉 피복제를 든다. 전방이 여덟 갈래로 갈리는 소재이고, 황산법 제조는 폐산 처리가 함께 필요해 환경 규제가 곧 진입 조건이 되는 영역이다. 국내에 만드는 곳이 이 회사뿐이라는 것이 회사의 서술이다(진입장벽 55).
② 전지소재(270.96억) — 전해코발트·코발트화합물·니켈화합물이고, 그중 NCM 메탈소재가 이 부문의 99.9% 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제련과 리사이클 양쪽으로 만든다는 점이다. 코발트·니켈은 광산이 특정 국가에 몰려 있어 조달 자체가 위험인데, 폐배터리에서 되돌리는 경로를 함께 가지면 원료가 두 갈래가 된다 (DS단석 43·피제이메탈 42 와 같은 계열의 되돌리는 사업).
③ 신소재(코스모신소재, 1,227.20억) — 이차전지 양극활물질과 기능성필름(이형필름·점착필름), 토너. 양극재는 배터리사의 품질 승인이 오래 걸리고, 이형필름은 MLCC 제조에서 세라믹 시트를 받치는 소재라 전방이 반도체·전자다. 이 부문이 매출의 대부분이고 배터리와 전자 부품이라는 다른 주기를 함께 탄다.
④ 촉매(코스모촉매, 29.44억) — 제올라이트와 SCR(선택적 환원 촉매). SCR 은 질소산화물 규제가 만드는 수요다.
네 부문이 안료·배터리 소재·전자 소재·환경 촉매로 전방이 완전히 다르고, 코발트·니켈 제련이라는 한 기술이 전지소재와 리사이클 양쪽에 걸쳐 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적자 6/9 에 두 해 연속 연간 적자다(−0.27%, −2.41%). 이번 3.27% 는 그 안에서 나온 값이고 회사가 개선의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별도가 −9.01~−15.11% 로 크게 적자였다가 이번 9.14% 다. 별도가 이 회사의 본체(전지소재·이산화티타늄)인데 한 분기에 20%p 넘게 뒤집힌 이유가 공시에 없다 (판정 원칙 2 — 지금 마진이 구조인지 국면인지 가릴 수 없다).
매출의 대부분인 신소재가 코스모신소재라는 별도 상장사다(함정 4-4). 같은 실적이 두 상장사에 잡히고 비지배지분 희석이 한 번 더 있다. 연결 43점 중 상당 부분이 이미 다른 곳에서 평가되는 사업이다.
매출이 7,492.8 → 6,641.6억으로 2년 −11.4% 다. 전기차 수요 둔화 국면인데 회사가 그 영향을 서술하지 않는다.
코발트·니켈은 LME 와 국제 시세가 값을 정하는 금속인데 판가·원료 단가를 하나도 공시하지 않아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이산화티타늄도 마찬가지다.
"국내 유일"이라 쓰면서 자기 점유율이나 이산화티타늄의 국내 수요 규모를 내지 않고, 중국산 저가 유입 구도도 서술하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고객·리사이클 처리량 전부 없다.
총평
43. 황산코발트·니켈 제련과 리사이클, 이산화티타늄 제조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함께 한다는 회사의 서술이 근거이고, 그 위에 양극활물질·이형필름·SCR 촉매까지 네 부문이 다른 전방을 본다.
DS단석(43)과 같은 자리다 — 둘 다 되돌리는 사업(폐배터리 / 폐납축전지·폐식용유)이 축이고, 둘 다 원료와 제품 값을 국제 시세가 정하며 판가를 공시하지 않는다.
태경비케이(44)보다 한 점 아래인 것은 실적의 안정성 때문이다 — 태경비케이는 9분기 적자 0 에 폭 4.9%p 였는데 이 회사는 적자 6/9 에 두 해 연속 연간 적자다.
그리고 매출의 대부분이 코스모신소재라는 별도 상장사의 것이라, 이 연결 숫자로 평가하는 것이 두 번 세는 성격을 갖는다(함정 4-4). 자리는 강한데 그 자리에서 두 해 동안 이익을 못 냈다는 사실이 점수를 43 에 묶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