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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670 · KOSDAQ · 과실, 채소 가공 및 저장 처리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3. 12. 07.

푸드웰

시럽·음료를 대기업 OEM으로 만들고 국내산 밤을 수매해 가공한 뒤 일본에 수출한다. 인수한 자회사 다섯으로 냉동만두·가정간편식·건강기능식품까지 넓혔고 매출이 2년 +17.3%다. 다만 자체 브랜드가 없고 고객이 대기업이며, 마진이 5~7%대이고 부문별 손익을 공시하지 않는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942억 · 영업이익률 9.4%
매출액 (최대 942억)영업이익률 (0.0% ~ 9.4%)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1차 원료 가공을 대기업이 맡긴다.

"당사는 음식료품 제조회사로서 주요 제품군은 시럽제품군, 음료제품군, 밤제품군 등이 있습니다.

시럽제품군과 음료제품군의 경우 주로 1차 원료 가공 생산 및 대기업의 OEM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시럽은 음료·제과·커피 프랜차이즈의 기초 원료이고, 대기업이 직접 만들지 않고 맡기는 공정이다. 품질 규격과 위생 검증을 통과해야 하므로 한 번 붙으면 잘 바뀌지 않는다.

밤은 수직 구조다.

"밤제품의 경우 국내산의 밤을 수매하여 제조·가공 후 일본 등지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원료를 직접 수매해 가공해서 해외로 판다 — OEM 과 성격이 다른 축이고, 일본 시장은 밤 가공품 수요가 크고 품질 요구가 까다롭다.

인수로 축을 넓혔다.

자회사사업시점
청도푸드웰식품(중국)시럽·냉동만두 현지 판매2003.06 설립
푸르온냉동만두·김말이, 2022년 냉동볶음밥 라인 증설2010.09 설립
후드원가정간편식·소스2021.01 인수
코스팜건강기능식품(스틱·정제·환제)2022.08 인수
블루스트리트로컬 맛집 가정간편식2025.01 인수

시럽·음료(B2B 원료) → 냉동식품 → 가정간편식 → 건강기능식품으로 같은 식품 제조 역량 위에서 넓혔다. 다섯 중 셋이 최근 5년 안의 인수다.

매출이 2년 +17.3%다(2,730억 → 3,203억). 이번 1분기는 851억으로 전년(698억) 대비 +21.9% 이고, 회사가 그것을 직접 적는다.

"제60기 1분기 매출액은 85,110백만원으로서 제59기 1분기 매출액 69,816백만원에 비해

15,294백만원 증가된 실적입니다. 영업이익은 5,846백만원으로 전년도의 3,409백만원에 비해

2,437백만원 증가되었습니다."

매출 +21.9%에 영업이익 +71.5% 다.

9분기에 적자가 없다.

1Q2Q3Q4Q연간
20244.82%4.96%8.04%3.31%5.10%
20254.88%8.42%6.92%3.81%5.73%
20266.87%

연간 마진이 5.10% → 5.73%로 올랐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자체 브랜드가 없다. 시럽·음료가 대기업 OEM 이고, 소비자는 이 회사 이름을 모른다. 브랜드/IP 15 는 그 값이다.

이 프레임에서 OEM 회사들(한국화장품제조 36, TP 42, 한국컴퓨터 40)이 같은 이유로 낮게 매겨졌다.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대기업의 OEM방식"이라고만 쓰고 실명도, 10% 이상 매출처 정보도 없다. 시럽·음료 OEM 은 발주처가 소수이므로 집중도가 높을 가능성이 큰데 확인할 방법이 없다.

부문별 손익을 공시하지 않는다. 시럽·음료·밤제품과 자회사 다섯(냉동만두·HMR·건기식·중국)의 마진이 크게 다를 텐데 매출조차 부문별로 나뉘지 않는다. 6.87%가 어디서 났는지 모른다.

인수한 자회사가 다섯이고 사업이 갈린다. 냉동만두·김말이·냉동볶음밥, 가정간편식·소스, 건강기능식품(스틱·정제·환제), 로컬 맛집 HMR 이 각각 다른 시장이고 경쟁 구도도 다르다. "이종 결합의 시너지"라는 서술이 없고 그냥 나열된다.

특히 건강기능식품(코스팜)은 식품 제조와 규제 체계가 다르고, 블루스트리트는 2025년 1월 인수라 한 해치 실적도 안 쌓였다.

밤 사업의 크기를 밝히지 않는다. 이 회사에서 유일하게 원료부터 수출까지 자기가 하는 축인데 매출 비중이 나오지 않는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절이 있는데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 OEM 단가가 오르는지 내리는지 모른다.

4분기가 두 해 연속 3%대다(3.31%, 3.81%). 폭이 5.11%p 이고 1·4분기가 낮고 2·3분기가 높은 계절 구조다.

중국 자회사가 회사와 거래한다.

"회사와 농산물가공품의 구매 및 외주가공 등의 상거래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내부거래 규모와 조건을 밝히지 않는다.

분기 매출이 851억이다. 관찰 6의 문턱은 넘지만 작은 편이고, 자회사 다섯으로 나누면 각각은 100~200억 규모다.

총평

42. 노바렉스(45)·콜마비앤에이치(44) 아래, 한국화장품제조(36) 위에 둔다.

푸드웰이 가진 것은 성장과 확장이다 — 매출 2년 +17.3%, 이번 분기 +21.9%에 영업이익 +71.5%이고, 다섯 개 자회사로 축을 넓혔다. 시럽·음료라는 B2B 원료에서 냉동식품·HMR·건기식이라는 소비재 쪽으로 올라가려는 방향이 있다.

그럼에도 42에 묶은 이유는 셋이다 — ① 자체 브랜드가 없고 대기업 OEM 이라 값을 정하지 못한다 ② 부문별 손익이 없어 6.87%가 어디서 났는지 모른다 ③ 인수한 다섯이 서로 다른 시장이고 그 결합의 근거가 서술되지 않는다.

밤 사업이 이 회사에서 가장 흥미로운 축이다. 국내산 밤을 수매해 가공해서 일본에 수출하는 구조는 원료·가공·수출을 다 가진 것이고, 서흥(47)의 젤라틴, 콜마비앤에이치(44)의 근오농림과 같은 계열이다. 그런데 그 매출 비중을 밝히지 않아 점수에 반영할 수 없었다.

부문별 매출과 손익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942억89억9.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851억58억6.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790억17억2.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817억57억6.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898억76억8.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698억34억4.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594억12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718억58억8.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770억38억5.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648억31억4.8%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942억
영업이익
89억
당기순이익
60억
영업이익률
9.43%
자산총계
2,679억
자본총계
1,278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25%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5%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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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