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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680 · KOSPI · 전자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76. 12. 28.

삼영전자공업

알루미늄 전해·고체·하이브리드 콘덴서를 만들고 그 자재(전해지·케이스)까지 직접 생산한다. 수출이 92%이고 9분기 적자가 없다. 다만 생산능력이 462→362백만개로 줄고 가동률이 65.7%이며, 매출이 2년 −8.1%이고 주요 원재료 매입처에 대주주와 관계회사가 들어 있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417억 · 영업이익률 7.5%
매출액 (최대 442억)영업이익률 (0.0% ~ 10.8%)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콘덴서와 그 자재를 같이 만든다. 사업이 둘로 나뉘는데 하나가 알루미늄 전해콘덴서·고체콘덴서·하이브리드콘덴서를 만드는 제품사업이고, 다른 하나가 그 콘덴서에 들어가는 자재를 만드는 자재사업이다.

성남사업장이 콘덴서 3종과 콘덴서 자재를 만들고 R&D 센터가 있으며, 평택사업장이 자재 전용, 중국 청도(평도시)의 청도삼영전자유한공사가 전해콘덴서를 맡는다.

전해질에 따라 세 갈래로 갈라 두었고 각각 전방이 다르다.

제품전해질적용
전해콘덴서전해액생활가전, 전장, 5G, 의료기기, SSD
고체콘덴서전도성 고분자전장, TV모니터, 소형화 가전
하이브리드콘덴서고분자 + 전해액전장, IoT 산업기기

수출이 92.1%다(콘덴서 수출 258억 / 내수 22억). 자재도 전액 수출이다. 콘덴서 71.4% + 자재 19.2%로 구성된다.

원재료 값이 내리고 있다.

원재료제57기제58기제59기
AL-FOIL(원재료의 74.4%)8,5758,3968,145(−5.0%)
전해지21,10224,23117,186(−18.6%)
AL-CASE4,7665,1665,537(+16.2%)
PAD4,0033,9554,306(+7.6%)

가장 큰 몫인 AL-FOIL 이 2년 연속 내렸다. 원재료가 매출의 36.8%(144억 / 392억)이고 연간 마진이 4.48% → 6.17% → (1Q)5.46% 로 올랐다.

9분기에 적자가 없다.

1Q2Q3Q4Q
20242.32%9.00%4.86%1.18%
20258.23%10.78%3.03%1.74%
20265.46%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생산능력이 줄고 있고 가동률이 65.7%다.

제57기제58기제59기 1Q
전해콘덴서 생산능력(백만개)46236282(분기)
생산실적34827764

두 해 만에 능력을 100백만개(21.6%) 줄였고, 그렇게 줄인 상태에서도 가동률이 65.68%다(가동가능 533시간 중 350시간). 설비의 3분의 1이 놀고 있다.

매출이 2년 −8.1%다(1,630억 → 1,497억). 1분기끼리는 413억 → 404억 → 392억으로 3년 연속 줄었다. 회사도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라고 스스로 쓴다.

주요 원재료 매입처에 대주주와 관계회사가 있다.

원재료매입처관계
AL-FOIL(74.4%)KDK—
전해지(2.1%)NCC대주주
AL-CASE(7.7%)스피폭스—
PAD(1.9%)성남전기관계회사

비중은 4.0%로 작지만 거래 조건이 시장가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 그리고 전해지 단가는 "CHIP 다중권 전해지(재단 전해지) 구입으로 인한 매입단가 상승"으로 설명되는데, 그 판단이 회사 것인지 대주주 쪽 사정인지 가릴 수 없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항목이 없다. 원재료 네 품목은 3년 시계열로 내면서 콘덴서 판가는 한 줄도 없다. 마진이 오른 것이 값을 올려서인지 원재료가 내려서인지 가릴 수 없고, 원재료 표만 보면 후자로 읽힌다.

회사가 원재료 위험을 스스로 적는다.

"**AL-FOIL, 전해지 등 주요 원재료는 수입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환율 및

국제원자재 가격변동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수출이 92%인데 10% 이상 매출처 정보도, 지역별 매출도 digest 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누구에게 파는지 모른 채 매긴 점수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콘덴서 제품과 콘덴서 자재의 마진이 다를 텐데 나뉘지 않는다. 중국 법인의 실적도 별도로 나오지 않는다.

4분기가 두 해 연속 1%대다(1.18%, 1.74%). 폭이 9.6%p 이고 방향이 일정하지 않다.

알루미늄 전해콘덴서는 일본(니치콘·루비콘·니폰케미콘)이 지배하는 시장인데 회사가 점유율이나 경쟁 위치를 한 줄도 쓰지 않는다.

총평

42. 아비코전자(40) 위, 우주일렉트로(44) 아래에 둔다.

아비코전자 위인 것은 자재까지 직접 만들고(수직화), 수출이 92%이며, 아비코처럼 매입의 대부분이 사다 파는 상품인 구조가 아니기 때문이다.

우주일렉트로(44) 아래인 것은 그쪽이 3년 내내 10.6~11.7% 마진을 유지했고 생산 거점(베트남·중국)이 늘어나는 방향이었기 때문이다. 삼영전자는 능력을 줄이면서 마진을 지키고 있다.

삼영전자공업(005680)이 만든 문제는 이 프레임이 반복해서 만나는 것이다 — 축소되는 시장에서 원가를 줄여 마진을 지키는 회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 에이텍(40)이 ATM 시장에서, 삼표시멘트(40)가 내수 시멘트에서 같은 자리에 있었다.

삼영전자를 42로 둔 것은 전장·5G·SSD·IoT 로 적용처가 넓어지는 서술이 있고 9분기 적자가 없기 때문이다. 다만 그 서술을 뒷받침할 품목별 매출이 없어 적용처가 실제로 넓어졌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417억31억7.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392억21억5.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345억6억1.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54억11억3.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95억43억10.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404억33억8.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382억5억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93억19억4.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442억40억9.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13억10억2.3%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417억
영업이익
31억
당기순이익
55억
영업이익률
7.47%
자산총계
6,692억
자본총계
6,160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22%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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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