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점유율을 숫자로 낸다. 회사가 "1968년 10월에 설립된 당사는 합성수지제품 제조업체로서 산업용 포장재를 제조 및 판매" 하고 "당사의 주 생산품인 PP BAG, PE BAG 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60%(당사 추정치) 수준" 이라 적는다 — 추정치임을 함께 밝히면서 자기 몫을 내는 것은 이 프레임에서 드물다(진입장벽 40).
전방이 넓다 — 산업용 포장재는 곡물·비료·사료·화학원료·건자재를 담는 물건이라 한 산업에 걸리지 않고, 회사가 "산업용 포장재의 수요는 계속적으로 증가추세" 라 본다.
임대가 다른 축이다 — "연면적 5,627.98㎡의 오피스빌딩과 양산, 충주, 김제, 대구 내 소재한 공장" 을 임대하고, 회사가 그 성격을 "오피스빌딩의 위치는 경부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한 서초동에 위치하며 공장들은 산업단지 등에 위치하고 있어 비교적 타업체에 비하여 경기영향을 적게 받으며 안정적 수익원" 이라 밝힌다 — 공실률이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고도 적는다.
의료가 세 번째 축이다 — "2002년 4월 의료기기판매업을 개시하였으며, 글로벌 인지도를 활용한 STRYKER사의 상품과 … Global 시장점유율 1위인 Tornier 어깨관절 제품을 2022년 하반기부터 서울/경기 총판 계약" 으로 재개했고, 그 수요를 "말기 퇴행성관절염 환자들에게 약물치료와 물리치료로 더 이상 치료할 수 없는 말기 환자에게 최종적으로 처방하는 수술" 이라 규정한다 — 인공관절 수술 건수는 고령화를 따르고 포장재 경기와 무관하다.
공장이 흩어져 있다 — 양산·충주·김제·대구에 있어 부피가 커서 멀리 못 나르는 포장재를 권역별로 댈 수 있다.
연결이 흑자를 이어 간다 — 연간 2.10% → 4.93% 이고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본체가 이번에 적자다 — 별도가 −5.55%(102.6억)인데 연결은 +5.90% 다 — 별도 마진이 2.12% → 1.48% → −5.55% 로 내려왔고 별도 매출도 119.3 → 115.2 → 102.6억으로 계속 준다(관찰 14 ④).
부문 넷이 서로 무관하다 — 합성수지 포장재·부동산 임대·신기술사업금융·의료기기 총판이고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함정 4-2 계열).
그중 하나가 투자업이다 —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라 설립된 신기술사업금융회사로서 … 투자주식 등 투자자산 처분이익과 융자를 통하여 발생하는 이자수익 등이 주요 수익원" 이라 회사가 직접 쓴다 — 자산 가격과 이자가 손익에 들어오는데 그 규모도 손익도 없다(함정 4).
의료가 남의 브랜드 총판이다 — STRYKER·Tornier 제품을 서울·경기 총판으로 파는 것이라 브랜드도 제품도 남의 것이고 계약 조건·기간이 없다.
그 의료도 값을 못 정한다 — 회사가 "당사의 제품은 의료보험 적용품목으로 의료보험 수가 조정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라 밝힌다.
원재료를 대기업에 의존한다 — "주요 원자재의 공급을 대기업인 Resin Maker(롯데케미칼, LG화학, 한화토탈 등)에 의존하고 있어, 가격변동이 가장 큰 변수로 작용" 한다고 회사가 쓴다(가격결정력 25) — 판가 표가 없어 전가율을 못 잰다(관찰 9).
화성 부문이 절반이 안 된다 — 제품 40.9% + 상품 5.5% + RESIN 0.0% 로 46.4% 이고, 점유율 60%를 근거로 들면서 그 부문의 매출이 절반 미만이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 넷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 별도가 적자인데 연결이 흑자인 것을 설명할 자료가 없다.
"당사 추정치"라 밝힌 점유율이라 산출 근거가 없고, 경쟁사·고객·생산능력·가동률도 없다.
총평
41. 점유율을 숫자로 낸다는 것이 근거다 — "주 생산품인 PP BAG, PE BAG 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60%(당사 추정치)" 라 추정치임을 밝히면서 자기 몫을 적는다. 1968년 설립이고 양산·충주·김제·대구로 공장이 흩어져 부피가 큰 포장재를 권역별로 댄다. 서초동 오피스빌딩과 네 공장의 임대가 다른 축이고 회사가 그것을 "안정적 수익원" 이라 규정하며, STRYKER·Tornier 어깨관절 제품의 서울·경기 총판이 인공관절 수술 건수를 따라 포장재 경기와 무관하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본체(별도)가 이번에 −5.55% 적자라는 것이다 — 별도가 2.12% → 1.48% → −5.55% 로 내려왔고 매출도 계속 준다.
부문 넷이 서로 무관하고 그중 하나가 "투자주식 등 투자자산 처분이익과 융자를 통하여 발생하는 이자수익 등이 주요 수익원" 인 신기술사업금융이라 자산 가격과 이자가 손익에 들어오는데 규모도 손익도 없다. 의료는 남의 브랜드 총판이고 회사도 "의료보험 수가 조정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라 값을 못 정한다고 쓴다. 원재료를 롯데케미칼·LG화학 등에 의존해 "가격변동이 가장 큰 변수" 라 밝히면서 판가가 없어 전가율을 못 잰다. 무엇보다 점유율 60%를 근거로 든 화성 부문이 매출의 46.4%뿐이고, 부문별 손익이 없어 별도 적자와 연결 흑자의 차이를 설명할 수 없다.
한국팩키지(42)가 우유팩 국내 최초에 포장 64.8%로 42, 삼륭물산(43)이 3사 구도를 실명으로 내 43, 진양산업(45)이 점유율 20%를 산출 방법과 함께 내고 앞뒤를 붙여 45 였다. 원림은 점유율을 낸 것이 근거인데 그 부문이 절반이 안 되고 나머지가 임대·투자·총판이다. 41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