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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850 · KOSPI · 자동차 신품 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88. 11. 08.

에스엘

자동차 램프를 현대차·GM·Ford·Stellantis에 대고 해외가 52.2%다. 차종별 개당 단가를 3년치 공시한다. 단 그 단가가 거의 전부 내렸고 투싼 DRL은 3년 새 30.2% 떨어졌다

경제적 해자

45%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37조 · 영업이익률 9.2%
매출액 (최대 1.41조)영업이익률 (0.0% ~ 11.4%)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5%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1.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고객이 여섯 곳이고 해외가 52.2%다

"지배기업인 당사와 12개의 종속회사는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으로 자동차 램프, 전동화 부품, 미러, 전자 등의 제품을 생산하여 국내외의 현대차, 기아차, GM, Ford, Stellantis, Geely 등의 OEM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지역당분기비중전분기증감
한국6,628.8억47.8%5,723.9억+15.8%
북미4,463.4억32.2%4,079.1억+9.4%
인도1,603.2억11.6%1,580.0억+1.5%
중국573.4억4.1%585.2억−2.0%
유럽318.1억2.3%231.3억+37.5%
남미286.2억2.1%130.0억+120.1%

해외가 52.2%이고 북미·인도가 각각 두 자리다.

비유동자산도 나뉘어 있다 — 한국 10,728.1억, 북미 1,262.3억, 인도 1,113.2억, 유럽 189.7억, 중국 161.7억, 남미 85.3억. 인도에 1,113억을 깔았다.

이 프레임의 자동차 부품 회사들과 비교하면 고객과 지역이 가장 넓다.

회사고객해외최종
진성티이씨Caterpillar·Hitachi·HD·밥캣—47
DN오토모티브——46
금호타이어4개국 8개 공장—46
에스엘현대차·기아·GM·Ford·Stellantis·Geely52.2%45
캐프——44
디와이파워미공시—44

차종별 개당 단가를 3년치 공시한다

이 프레임에서 가장 상세한 가격 공시다.

차종품목제59기 1Q제58기제57기변화
펠리세이드 LX3프로젝션 LED(DRL·턴시그널 통합)430,201472,016—신규
EV6 CV PE프로젝션 LED375,612383,699350,393+7.2%
아이오닉5 NE프로젝션 LED216,487217,431219,782−1.5%
EV6 CV PEMFR LED198,596203,390198,832−0.1%
투싼 NX4 PE프로젝션 LED188,871191,692190,947−1.1%
아이오닉5 NEMFR LED145,494145,938153,760−5.4%
투싼 NX4 PEMFR LED106,936108,656108,931−1.8%
투싼 NX4 PEDRL 램프&턴시그널75,09085,598107,640−30.2%
쏘나타E-Shifter64,55562,46461,796+4.5%
K5E-Shifter44,89644,90244,887고정
아이오닉5E-Shifter24,85524,84625,017−0.6%

차종·모델·품목별로 개당 값을 밝히는 회사는 이 프레임에서 처음이다.

감점 근거를 스스로 제출했다는 점에서 관찰 9번의 "값을 공시하는 회사가 오히려 정직한 신호를 준다"에 해당한다.

그리고 신규 모델의 단가가 높다 — 펠리세이드 LX3의 통합형 프로젝션 램프가 430,201원으로 이 표에서 가장 비싸다. LED 헤드램프 채택이 늘면 대당 단가가 올라간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탄소 중립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차로의 전환이 급격히 빨라지고 있어 LED Head Lamp와 E-Shifter의 채택비중이 점차 상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문별 손익을 공시하고 램프가 11.7%다

(당분기, 천원)

부문주요 재화주요 고객매출비중영업이익**마진**
램프H/LAMP 등현대자동차·General Motors 등1,088,404,63278.4%127,312,32111.7%
전동화A/T LVR 등현대자동차·기아 등178,424,07412.9%12,075,3816.8%
기타금형 등현대자동차·기아 등121,208,4088.7%4,429,7893.7%

전분기 램프 9,427.8억 / 982.5억(10.4%)에서 11.7%로 올랐다. 매출도 +15.4%다.

부문별 주요 고객까지 밝힌다.

전환비용이 실재한다

자동차 램프는 차종 개발 단계에서 함께 설계된다. 헤드램프는 차체 형상·법규(광도·배광)·전장 제어에 맞춰 금형을 만들고, 그 금형은 그 차종 수명 내내 쓰인다.

양산 중에 공급사를 바꾸는 일은 사실상 없다. 위 단가 표에서 "단산"으로 표시된 품목들(펠리세이드 LX2 PE, EV6 CV)이 그 증거다 — 모델이 끝나야 그 부품도 끝난다.

전환비용 55는 그 반영이다.

진입장벽 50 — 램프는 안전 부품이라 법규 인증이 필요하고, 완성차 벤더 등록 절차가 길다. 다만 국내외에 경쟁사가 여럿이다.

매출 5.4조에 9분기 적자가 없다

분기마진
2024 1Q11.1%
2024 2Q11.4%
2024 3Q5.7%
2024 4Q3.3%
2025 1Q9.7%
2025 2Q8.2%
2025 3Q5.2%
2025 4Q8.1%
2026 1Q10.4%

최고 11.4% / 최저 3.3%, 폭 8.1%p. 적자가 없다.

연도매출영업이익마진
202449,732.7억3,951.6억7.9%
202552,399.4억4,071.0억7.8%
TTM53,942.6억4,316.1억8.0%

매출 5.4조로 이 배치에서 가장 크고 3년 새 +8.5%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단가가 거의 전부 내린다

공시된 열한 개 품목 중 오른 것이 둘(EV6 프로젝션 +7.2%, 쏘나타 E-Shifter +4.5%)이고 나머지는 고정이거나 내렸다.

그중 투싼 DRL 램프&턴시그널이 107,640 → 85,598 → 75,090원으로 3년 새 −30.2%다.

펠리세이드 LX3도 472,016 → 430,201원으로 한 해에 −8.9%다 — 신규 모델인데도 내린다.

회사가 이유를 이렇게 쓴다.

"(2) 주요 가격변동원인 — 일부품목의 사양변경 및 완성차의 차종 또는 사양변경"

"사양변경"으로 설명하지만, 자동차 부품은 양산 연차가 쌓이면 완성차가 단가 인하(CR, Cost Reduction)를 요구하는 것이 관행이다.

이 프레임은 단가 하락을 반복해서 감점해 왔다.

파미셀 +36% · 동성화인텍 +32.6% · 프로텍 +20.7% · … ·

피에스케이 −4.9% · 한국화장품제조 −6.2% · 에스엘 DRL −30.2% ·

비엠티 다섯 품목 전부 하락 · 세명전기 3년 연속 하락 ·

한솔아이원스 "매년 주기적인 납품 단가 인하" 명시

한솔아이원스(40)가 "매년 주기적인 납품 단가 인하"를 명시해 40에 묶였다. 에스엘은 그것을 명시하지 않지만 숫자가 같은 말을 한다.

가격결정력 35는 그 반영이다.

원재료가 65.2%다

성격별 비용이다(당분기, 매출 13,880.4억 대비).

항목금액매출 대비전분기
원재료 사용액9,043.5억65.2%7,906.7억
종업원급여2,315.4억16.7%2,123.0억
감가상각·기타상각429.6억3.1%411.9억
운반비223.8억1.6%109.2억
지급수수료166.4억1.2%110.4억
제품·재공품 변동−312.9억—−69.0억
기타576.4억4.2%551.9억
계12,442.2억89.6%11,144.1억

65.2%는 관찰 4번의 최하위 구간이다(LIG디펜스 61.3%, 브이엠 61.7%, 지역난방공사 59.9%).

LED 칩·광학 렌즈·전장 제어부품·수지를 사서 조립한다. 부가가치 비중이 낮고, 원재료 값이 오르면 단가 인하 압력과 겹쳐 마진이 눌린다.

운반비가 109.2억 → 223.8억으로 +105.0% 늘었다. 해외 매출 확대(남미 +120.1%, 유럽 +37.5%)의 대가로 보인다.

마케팅·수수료 실측은 2.8%로 낮다(운반비 1.6% + 지급수수료 1.2%). 완성차에 직납하므로 팔러 다닐 필요가 없다.

부문별 자산·부채를 공시하지 않는다

"연결기업은 보고부문별 자산과 부채의 총액이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정기적으로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부문별 자산 및 부채 총액을 공시하지 아니합니다."

부문별 매출·영업이익·주요고객은 밝히면서 자산이 없다.

감가상각비도 부문별로 나뉘지 않는다 — 전체 429.6억만 나온다.

램프(78.4%)와 전동화(12.9%)에 각각 얼마가 투자돼 있는지 모른다. 인도 비유동자산 1,113.2억이 어느 부문인지도 알 수 없다.

같은 배치의 한국콜마(46)도 같은 문장을 쓴다.

별도가 7.7%다

기준매출마진
연결13,880.4억10.4%
별도7,378.6억(53.2%)7.7%

별도 3년 시계열이다.

연도별도 매출별도 마진
202426,820.8억6.7%
202529,690.3억7.0%
2026 1Q7,378.6억7.7%

연결(8.0%)보다 낮고, 2024 4분기에는 3.8%였다.

종속회사 12곳이 연결의 46.8%를 만들고 마진을 끌어올린다 — 북미·인도 법인이 그 후보다.

개선되는 방향이라 큰 감점은 아니지만, 본체가 제일 잘 버는 구조는 아니다.

4분기가 두 해 연속 낮다

분기마진
2024 4Q3.3%
2025 4Q8.1%

2024 4분기가 3.3%로 9분기 최저다. 매출 12,373.2억에 영업이익 408.3억이다.

2025 4분기는 8.1%로 회복했지만, 3분기가 5.2%로 낮았다.

자동차 부품은 완성차 생산 계획과 연말 정산(단가 소급 조정, 품질 비용)에 따라 4분기가 흔들린다.

digest에서 2024 4분기 3.3%의 원인을 확인하지 못했다.

브랜드가 없다

만든 램프에 현대차·GM·Ford 이름이 붙는다. 최종 소비자는 에스엘을 모른다.

브랜드 30은 그 반영이다.

완성차가 값을 정하고 물량을 정한다. 위의 단가 하락이 그 관계를 보여준다.

현대차그룹 의존도를 나눌 수 없다

부문별 주요 고객이 "현대자동차㈜, General Motors 등"(램프), "현대자동차㈜, 기아㈜ 등"(전동화·기타)으로 나온다.

10% 이상 고객의 금액을 공시하지 않는다.

한국 매출 47.8%의 대부분이 현대차·기아일 것으로 추정되고, 북미 32.2%에도 현대차 미국 공장 물량이 섞여 있을 수 있다.

전동화·기타 부문(21.6%)은 고객이 현대차·기아뿐이다.

그 집중도를 확정하지 못한 채 이 점수를 매겼다.

총평

45점

동국제약(45)·하나제약(45)·엘티씨(45)·태광(45)과 같은 자리다. 한국콜마(46) 아래, 동인기연(44)·미원화학(44) 위.

좋은 것 — 고객이 현대차·기아·GM·Ford·Stellantis·Geely 여섯 곳이고 해외가 52.2%(북미 32.2%, 인도 11.6%)다. 인도에 비유동자산 1,113억을 깔았다. 차종·모델·품목별 개당 단가를 3년치 공시한다 — 이 프레임에서 가장 상세하다. 부문별 손익과 주요 고객을 밝히고 램프(78.4%)가 10.4% → 11.7% 로 올랐다. 램프는 차종 개발 단계에서 함께 설계돼 양산 중 교체가 사실상 없다(전환비용 55). 매출 5.4조에 9분기 적자가 없고 LED 헤드램프·E-Shifter 채택 비중이 오르는 국면이다.

나쁜 것 — 공시한 열한 품목 중 오른 것이 둘뿐이고 투싼 DRL은 3년 새 −30.2% 다. 신규 모델(펠리세이드 LX3)도 한 해에 −8.9%다(가격결정력 35). 원재료가 65.2% 로 관찰 4번 최하위 구간이다. 부문별 자산·부채를 공시하지 않고, 별도가 7.7% 로 연결보다 낮다. 2024 4분기가 3.3% 로 튀었는데 원인을 모른다. 브랜드가 없고(30) 현대차그룹 의존도를 나눌 수 없다.

자동차 부품 여섯 회사에서 중간이다.

회사고객단가원재료최종
진성티이씨세계 4곳 실명미공시미공시47
DN오토모티브———46
금호타이어4개국 8개 공장——46
에스엘6곳 실명, 해외 52.2%3년치 차종별 공시(하락)65.2%45
캐프———44
디와이파워미공시——44

진성티이씨(47)에 2점 못 미친 이유는 단가와 원재료다. 진성티이씨는 하부주행체가 마모 교체 소모품이고 매출이 +26.4% 자랐다. 에스엘의 램프는 차 한 대에 한 번 들어가고, 그 단가가 해마다 깎인다.

DN오토모티브(46)·금호타이어(46)보다 아래인 이유 — 둘 다 타이어·배터리라는 교체 수요가 있다. 금호타이어는 "타이어는 소모품"이 근거였고 DN오토모티브는 배터리·방진에 공작기계가 붙어 있다. 램프는 고장 나야 바꾼다.

44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셋이다. ① 고객이 여섯이고 해외가 52.2% 로 이 표에서 가장 넓다 ② 부문별 손익과 차종별 단가를 공시한다 ③ 매출 5.4조에서 램프 부문이 11.7% 이고 오르는 중이다.

46을 넘기지 못한 결정적 이유는 단가 하락이다. 가격결정력은 이 프레임에서 최종 점수를 가장 잘 설명하는 항목(상관 +0.753)이고, 에스엘은 그 항목에서 가장 명확한 감점 근거를 스스로 제출했다 — 열한 품목 중 아홉이 고정이거나 하락, 그중 하나는 −30.2%다.

다시 볼 조건

  • LED 헤드램프 채택이 늘어 대당 단가가 오르면 — 품목별 하락을 믹스가 상쇄하는지 확인된다
  • 인도·북미 비중이 더 늘면 — 현대차그룹 의존이 실제로 줄어드는지 알 수 있다
  • 고객별 매출 비중이 공시되면 — 이 평가의 가장 큰 미확인이다
  • 별도 마진이 연결 수준으로 올라오면 — 본체의 원가 구조가 개선됐다는 뜻이므로 상향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37조1,258억9.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39조1,438억1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41조1,135억8.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30조684억5.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29조1,059억8.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23조1,193억9.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24조408억3.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19조677억5.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30조1,478억11.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25조1,388억11.1%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37조
영업이익
1,258억
당기순이익
1,122억
영업이익률
9.20%
자산총계
4.41조
자본총계
2.81조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5%
룰 기반 점수
33%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5% 사람 평가현재2026. 08. 11.
  2. 33%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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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