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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860 · KOSDAQ · 동물용 사료 및 조제식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4. 11. 07.

한일사료

1963년부터 63년간 사료 한 업을 했고, 서울우유협동조합과 월 3,700톤 주문생산 계약을 1998년부터 28년째 이어 온다. 양계사료는 사료업계 최초 벤처인증을 받은 매직 브랜드로 산란계 시장에서 팔린다. 아홉 분기 적자 없이 폭이 1.76%p 다. 단 마진이 1%대이고 수출이 없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198억 · 영업이익률 −0.3%
매출액 (최대 1,255억)영업이익률 (−0.3% ~ 2.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거래가 28년째다.

"낙농사료는 1998년 서울우유협동조합과 월 3,700톤 주문생산계약으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28년째 거래관계를 지속해 오고 있으며, 공급물량도 꾸준히 증가해

오고 있는 추세입니다."

젖소 사료는 바꾸면 원유 성분과 산유량이 달라진다. 그래서 조합이 배합을 검증한 뒤에는 잘 바꾸지 않고, 주문생산이라 물량이 미리 정해진다(전환비용 50). 28년이라는 기간과 월 3,700톤이라는 물량을 함께 공시한 것이 이 서술의 무게다.

양계사료에 이름이 있다.

"과거부터 경쟁우위에 있는 양계사료는 자체 기술진에 의해 독자적으로 연구개발 하여

**사료업계 최초로 벤처인증을 획득한 "매직(Magic) 사료" 브랜드로 산란계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사료는 대개 브랜드가 성립하지 않는 품목인데 이름을 붙여 팔고 그것이 업계 최초 벤처인증을 받은 자체 개발품이다(브랜드 35).

회사가 스스로 매출보다 수익을 앞에 둔다 — "매출액(Big Feed)보다는 수익을 우선(Good Feed)으로 하는 영업기반" 이라 쓴다. 물량 경쟁으로 밀어붙이지 않겠다는 서술이고, 실제로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사료에서 고기까지 가려 한다 — "FROM FEED TO FOOD" 를 1990년대 초부터의 기업전략으로 들고, 자회사 ㈜케이미트가 수입육 수입·국내 유통을 하며 전국 유통망 확보를 위해 판매법인을 설립·운영한다. 사료(축산 투입)와 수입육(축산 산출)이 서로 다른 주기를 탄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폭이 1.76%p 다.

1Q2Q3Q4Q연간
20241.36%1.36%0.49%0.28%0.86%
20250.39%0.96%2.04%1.62%1.29%
20261.18%

연간이 0.86% → 1.29%로 올랐고 매출도 4,309.8 → 4,548.5억(+5.5%)이다. 폭 1.76%p 는 이 배치에서 가장 좁다.

63년간 같은 업만 했다 — 1963년 진출 이래 동업종에만 전념했다고 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마진이 1%대다 — 연간 0.86%·1.29%이고, 4,548억을 팔아 58.6억이다. 사료는 원료가 원가의 대부분이라 구조적으로 얇다.

곡물값이 원가를 정한다. 옥수수·대두박은 수입 시황이고 판가와 원료 단가를 공시하지 않아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같은 배치의 고려산업(42)은 회사가 "판가인하로 인한 매출감소" 를 직접 밝혔다.

수출이 없다 — 회사가 "당사는 수출 실적이 없습니다" 라고 명시한다. 국내 축산 두수가 줄면 대안이 없다.

서울우유 의존을 밝히지 않는다. 28년 거래가 근거인데 그것이 낙농사료의 몇 %인지, 전체 매출의 몇 %인지 없다. 한 거래처가 크면 그만큼 위험이기도 하다.

축종별 매출 비중이 없다. 양계·낙농·양돈이 각각 얼마인지 밝히지 않아 매직 브랜드가 매출의 얼마인지 모른다.

케이미트가 수입육 유통이다. 사서 파는 구조라 마진이 얇고, 환율과 검역·관세에 걸린다. 그 부문의 매출과 손익을 확인하지 못했다.

질병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은 사료 수요를 직접 줄이는 변수인데 한 줄도 없다.

점유율과 경쟁사가 없다. "사료회사 중견 업체"라 쓸 뿐 자기 몫도 순위도 밝히지 않는다.

생산능력과 공장 수가 없다. 사료는 무거워 공장 배치가 영업권인데 그 자료가 없다 — 우성(42)은 다섯 공장의 생산능력을 산출근거까지 공시했다.

연구개발 비중이 없다. 자체 기술진 개발이 근거인데 R&D 규모가 없다.

총평

42점.

서울우유협동조합과 1998년부터 28년째 월 3,700톤 주문생산 계약, 사료업계 최초 벤처인증을 받은 매직(Magic) 사료 브랜드로 산란계 시장에서 파는 것, 회사가 "매출보다 수익 우선(Good Feed)" 을 영업기반으로 든 것, FROM FEED TO FOOD 전략과 케이미트의 수입육 유통, 아홉 분기 적자 0에 폭 1.76%p(이 배치 최소), 연간 0.86 → 1.29% 상승이 근거다.

우성(42)·고려산업(42)과 같은 점수다. 우성은 다섯 공장의 생산능력을 산출근거까지 공시하고 축종이 다섯으로 갈리는데 마진이 0.82%였다. 고려산업은 부문별 손익을 공시했다. 이 회사는 28년 계약과 자체 브랜드가 근거인 대신 공장·축종별 자료가 없다.

팜스토리(43)·선진(44)보다 아래인 것은 수직계열화의 부재다. 그 회사들은 사료에서 도축·육가공까지 이어지는데, 이 회사는 케이미트가 수입육을 사서 팔 뿐이다.

42 위로 못 올린 것은 1%대 마진과 자료의 부재다. 28년 계약의 크기도, 축종별 비중도, 곡물값 전가율도 확인할 수 없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198억-4억−0.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255억15억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141억19억1.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245억25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079억10억1.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084억4억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148억3억0.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062억5억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996억14억1.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104억15억1.4%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198억
영업이익
-4억
당기순이익
-2억
영업이익률
−0.31%
자산총계
2,213억
자본총계
1,633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1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1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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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