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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960 · KOSPI · 토목 건설업 · 일반 기업 · 상장 1978. 10. 30.

동부건설

건축·토목·플랜트를 관급/민간으로 나눠 건수·수익인식액·계약잔액·평균도급액까지 공시하고, 그 표가 관급 59.0%·분양 2.4%임을 드러낸다. 계약잔액이 분기매출의 17.8배이고 2024년 네 분기 적자에서 2025년 +2.42%로 돌아섰다. 단 적자 4/9에 폭 13.90%p 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5,961억 · 영업이익률 3.0%
매출액 (최대 5,961억)영업이익률 (−9.1% ~ 4.8%)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4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공사 표가 이 회사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 준다.

건축·토목·플랜트·분양을 각각 관급과 민간으로 나눠 공사 건수·완성공사액· 계약잔액·원도급액·평균도급액까지 낸다. 이 프레임 건설사 중 가장 촘촘한 공시다.

공종관급민간계약잔액
건축883억833억40,496억
토목1,430억90억31,786억
플랜트73억634억3,547억
분양—99억1,370억

관급이 2,386억으로 매출의 59.0% 다(계룡건설 71.4%·남광토건 94.15% 계열). 발주처가 국가·지자체·공공기관이면 대금 회수 위험이 낮다. 토목은 관급이 민간의 16배다.

분양이 99억으로 매출의 2.4%뿐이다. 지어서 파는 것이 아니라 받아서 짓는 도급 중심이라 미분양이 재고로 남는 위험을 구조적으로 크게 지지 않는다 — 동원개발(0.50%)·KCC건설(0.91%)·신원종합개발(0)과 같은 형태이고, 자체 분양 51.9%에 미분양을 밝히지 않아 33점이었던 서한과 정반대다.

계약잔액이 두껍다. 네 공종 합계 77,199억으로 분기 매출의 17.8배이고, 회사 요약에 적힌 총 도급액은 219,935억·계약잔액 132,109억이다(미착공 포함).

적자 네 분기에서 돌아섰다.

1Q2Q3Q4Q연간
2024−4.44%−9.07%−5.37%−3.87%−5.74%
20253.61%0.39%0.17%4.83%+2.42%
20262.33%

2024년은 네 분기가 전부 적자였는데 2025년은 네 분기가 전부 흑자다.

시공 밖의 축이 있다. 종속회사 동부엔지니어링이 설계·감리로 267억을 냈고, 동부자산관리(임대) 35억, 동부당진솔라(발전), Dongbu Australia(광산개발)가 붙는다. 설계·감리는 발주자를 대리하는 자리라 시공과 위험의 성격이 다르다.

연구개발을 하는 건설사다 — 연구개발 담당 20명에 산학연협동·국책·자체개발 과제 38건의 실적을 갖고 지적재산권(특허·신기술) 취득으로 기술경쟁력을 확보한다고 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적자가 아홉 분기 중 넷이고 폭이 13.90%p 다. 2024년 2분기 −9.07% 와 2025년 4분기 +4.83% 가 같은 표에 있다. 흑자로 돌아선 지 다섯 분기이므로 이번 2.33%가 구조인지 아직 짧다.

매출이 늘지 않는다. 연간 16,883.7 → 17,586.3억으로 +4.2%, 1분기끼리 4,197.2 → 4,162.0 → 4,345.6억으로 2년 +3.5% 다.

미분양·PF 우발채무를 밝히지 않는다. 분양이 2.4%뿐이라 위험이 작을 것으로 보이지만 계약잔액 1,370억이 남아 있고 그 분양률을 쓰지 않는다. 이 국면의 다른 건설사들과 마찬가지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건설부문과 기타부문의 구분만 있고 관급/민간, 건축/토목/플랜트 중 어디서 이익이 나오는지 모른다. 계룡건설(44)이 건축 10.6%가 이익의 94.7%임을 드러낸 것과 대비된다.

종속회사에 부동산업이 넷이다 — ㈜더파크, ㈜필우산업개발, 와이제이글로벌개발㈜, 르네블루삼척㈜, 단양레이크파크㈜. 이들의 매출·손익과 보유 자산을 밝히지 않는다. 건설사에서 부동산 자회사는 분양 위험이 다른 이름으로 들어오는 통로가 될 수 있다.

원재료 값을 표로 내지 않는다 — "전반적인 수요량은 감소하였으나, 원자재 상승으로 단가 상승세"라는 한 문장뿐이다. 철근·레미콘 단가를 3년 시계열로 낸 IPARK현대산업개발(42)과 대비된다.

해외가 없다. DONGBU CORPORATION VINA 가 있지만 매출이 잡히지 않는다. 전방이 국내 건설 하나다.

별도 마진이 연결보다 낮다 — 별도 1.03% vs 연결 2.33% 이고, 별도가 연결 매출의 93% 다. 종속회사가 마진을 올리는 구조인데 그 내역이 없다.

총평

43점.

공종별·관급민간별 공사 표, 관급 59.0%, 분양 2.4%, 계약잔액 17.8배, 네 분기 적자에서의 반전, 설계·감리 자회사가 근거다.

KCC건설(43)과 같은 점수다. 그 회사도 분양이 0.91%뿐이라 미분양 위험을 지지 않고 인프라 22.25%가 완충인데, 수주잔고를 밝히지 않는다. 이 회사는 잔고를 공종별로 낸다. 대신 그 회사는 마진이 3년 연속 상승했고 이 회사는 2024년이 통째로 적자였다.

계룡건설(44)보다 한 점 아래인 것은 부문별 손익 때문이다. 그 회사는 건축 10.6%가 이익의 94.7%이고 분양 −67억·유통 −21억을 스스로 드러낸다. 이 회사는 그 분해가 없어 관급 59.0%가 실제로 버는지 확인할 수 없다.

신원종합개발(42)보다는 위다. 그 회사도 분양수입이 0인 도급 중심인데 사업의 개요가 한 문단뿐이라 수주잔고·발주처를 하나도 못 봤고 같은 국면에서 연간이 5.78 → 4.07%로 하락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5,961억180억3.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4,346억101억2.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5,237억253억4.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4,055억7억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4,132억16억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4,162억150억3.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4,163억-161억−3.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4,078억-219억−5.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4,446억-403억−9.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197억-186억−4.4%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5,961억
영업이익
180억
당기순이익
231억
영업이익률
3.03%
자산총계
1.78조
자본총계
5,822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1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4.
  2. 1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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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