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배터리 한 셀 안에서 두 자리를 갖는다.
알루미늄박 국산화 실현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1969년 설립된 이래 알루미늄박과 각종 레토르트 파우치 및 의약품·산업용 가공용 제품을 만든다. 연결이 압연·가공·전자부품판매 세 사업부로 나뉘고 회사가 "선도적으로 개발한 LIB 양극집전체용과 외장재용 알미늄박" 을 기반으로 기술 경쟁력과 품질 우위를 유지한다고 쓴다.
압연 부문이 배터리 안의 두 부품을 만든다 — LIB 양극집전체와 LIB 외장재용 알미늄박이다. 집전체는 양극 활물질을 얹는 얇은 박이고 외장재는 파우치형 셀을 감싸는 겉면이라 같은 알루미늄박인데 요구 물성이 다르다. 한 셀에 두 자리를 갖는 회사는 드물다.
얇게 만들수록 어렵다. 양극박은 두께가 얇을수록 셀의 에너지 밀도가 오르는데 균일하게 압연하면서 인장강도를 유지해야 극판 공정에서 끊어지지 않는다. 압연 설비와 조업 조건이 함께 필요해 만드는 곳이 소수이고(진입장벽 45), 셀 설계와 함께 검증되면 그 모델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45).
배터리 밖에 두 축이 더 있다 — 연포장용 AL-FOIL 과 가공 부문의 식품 포장재·산업/건축용 소재다. 레토르트 파우치와 의약품 포장은 소비재·의약 수요라 전기차 증설과 완전히 다른 주기를 타고, 알루미늄박은 산소와 빛을 막아 대체재가 마땅치 않은 자리다.
전자부품판매 부문이 USB 저장장치로 세 번째 갈래를 만든다.
부문별 주요 제품을 표로 나눠 공시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아홉 분기가 전부 적자다. −2.58%부터 −7.82% 사이이고 두 해 연간이 −3.81%·−6.50% 다. 흑자 분기가 하나도 없는 열 번째 사례인데 회사가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별도가 더 나쁘다 — 2025년 −8.60% 이고 이번 −9.39% 다. 별도 매출이 520.4억으로 연결(674.3억)의 77% 이므로 본체가 그대로 손실이다.
매출이 2,517.3 → 2,714.6억으로 +7.8% 늘어난 해에도 −6.50% 다. 팔수록 나빠지는 구조인데 설명이 없다.
값을 알루미늄 시세가 정한다. 압연은 지금에 가공비를 얹는 구조인데 판가·원재료 단가·연동 여부가 전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가격결정력 20).
전기차 둔화와 양극박 공급 과잉이 이 업종의 조건인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국내외 경쟁사(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41 은 동박, DI동일·동원시스템즈 44 등이 알루미늄박) 구도도 없다.
부문별 매출 비중과 손익이 없다. 압연·가공·전자부품판매가 각각 얼마인지 모르고, LIB 용과 연포장용의 비율도 없어 배터리 노출의 크기를 못 쟀다.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셀 제조사가 고객일 텐데 이름도 비중도 없다.
전자부품판매(USB 저장장치)가 본업과 무관하고 그 규모도 없다. 생산능력·가동률·수주잔고도 전부 없다.
총평
41. 1969년 알루미늄박 국산화로 시작해 LIB 양극집전체와 외장재용 박을 함께 만들어 한 셀 안에서 두 자리를 갖고, 얇게 균일하게 압연하는 설비와 조업 조건이 필요하며, 연포장·레토르트 파우치·의약품 포장이 배터리와 다른 주기인 것이 근거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41)와 같은 점수다. 그쪽은 동박(음극집전체) 이고 AI 가속기라는 다른 전방을 들었는데 2025년 연간이 −21.43% 였다. 이 회사는 −6.50% 로 낫지만 아홉 분기가 전부 적자다.
동원시스템즈(44)와 비교하면 그쪽은 AL-FOIL 판가를 3년 시계열로 공시하고 연포장·유리·페트·캔·알루미늄 압연을 다 갖췄으며 9분기 적자 0 이었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와 공백이다. 아홉 분기가 전부 적자에 별도가 −9.39% 이고, 매출이 +7.8% 느는 해에도 −6.50% 이며, 판가·원재료가 없어 알루미늄 시세 전가를 확인할 수 없고 부문별 비중도 없어 LIB 노출의 크기를 못 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