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전선과 자동차 부품이 다른 전방이다.
| 부문 | 매출 | 비중 |
|---|---|---|
| 절연전선(전원 배선용) | 966.1억 | 59% |
| 전력전선(전력 송배전) | 505.1억 | 31% |
| 나선(전력 송배전) | 94.5억 | 6% |
| 통신전선(시내외 통신용) | 48.0억 | 3% |
| 가공 및 기타 | 19.9억 | 1% |
| 자동차 알루미늄휠 | 258.8억 | (별도 부문) |
전선은 전력망·통신망 투자를, 알루미늄휠은 완성차 생산을 본다 — 회사가 알루미늄휠 부문을 "국내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에 OEM 납품" 하는 "완성차 제조업체의 1차 협력업체" 라 밝힌다. 1차 협력사는 값 협상 상대가 완성차 자신이라 2차 벤더와 자리가 다르다.
전선 품목이 넷으로 갈린다 — 절연전선은 건물 안 배선, 전력전선은 송배전망, 나선은 가공 송전선, 통신전선은 통신망이다. 전력망 확충과 데이터센터 수요가 전력전선을, 건축이 절연전선을 본다.
자체 상표를 갖는다 — 전선 품목의 주요상표가 "대원전선" 이다.
판가를 품목별로 내수·수출을 나눠 3년 공시한다.
| 품목 | 제56기 | 제57기 | **제58기 1Q** | 2년 |
|---|---|---|---|---|
| 나선 내수 | 13,426 | 14,991 | 19,361 | +44.2% |
| 절연전선 내수 | 15,664 | 17,158 | 21,836 | +39.4% |
| 절연전선 수출 | 15,863 | 18,729 | 19,650 | +23.9% |
단위를 원/kg 으로 밝혀 값과 물량을 가릴 수 있게 한다.
적자가 1/9뿐이다 — 2025년 4분기(−3.29%) 하나이고 이번 분기가 7.75% 로 아홉 분기 중 최고다.
매출이 늘었다 — 연간 5,527.8 → 6,245.4억(+13.0%) 이고 이번 분기도 1,512.7 → 1,892.4억(+25.1%) 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판가 상승이 구리값일 수 있다. 전선의 주원료는 전기동이고 판가가 2년에 39~44% 오른 것이 구리 시세 반영인지 회사가 값을 올린 것인지 원재료 단가 표가 없어 가릴 수 없다(관찰 9). 대한전선(44)이 같은 국면에서 "판가 +38~49%가 구리 연동" 이라고 확인된 바 있다.
매출 증가도 같은 문제다. 연간 +13.0%·이번 +25.1%가 물량인지 구리값인지 밝히지 않는다.
2025년 4분기가 −3.29%였다 — 연간이 2.59%(2024) → 1.50%(2025)로 내렸다.
알루미늄휠이 13.7%뿐이다. 전방 분산이 근거인데 전선이 86.3% 라 완충의 크기가 작다.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전선은 한전·건설사·통신사가 발주하고 알루미늄휠은 완성차인데 이름도 비중도 없다. 가온전선(44)은 한전·GS건설·KT·LG유플러스·유라·경신전선을 실명으로 냈다.
전선은 경쟁입찰이다. 규격이 정해진 품목이라 발주처가 값을 정하고, 회사가 그 구조를 서술하지 않는다.
알루미늄휠도 OEM 이다. 설계와 브랜드가 완성차 것이고 차종·수주 물량을 밝히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전선과 알루미늄휠 중 어디가 버는지 알 수 없다.
전방이 건설과 자동차다. 둘 다 경기 민감인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해외 법인과 수출 비중이 없다. 절연전선 수출 단가는 내면서 수출 규모를 밝히지 않는다.
생산능력·가동률·점유율이 전부 없다.
총평
43점.
절연전선·전력전선·나선·통신전선 네 품목을 대원전선 상표로 만들어 전력망·통신망·건축으로 전방이 갈리는 것, 완주공장에서 알루미늄휠을 완성차에 1차 협력업체로 납품해 전선과 다른 주기를 갖는 것, 판가를 품목별로 내수·수출을 나눠 원/kg 단위로 3년 시계열 공시한 것, 적자가 1/9뿐이고 이번 분기가 아홉 분기 최고인 것, 매출이 연간 +13.0%·이번 +25.1%로 는 것이 근거다.
가온전선(44)보다 한 점 아래다. 그 회사는 네 사업부의 주요 고객을 한전·GS건설·KT·LG유플러스·유라·경신전선까지 실명 공시하고 LS CABLE & SYSTEM U.S.A. 지분 100%로 북미에 나갔다.
대한전선(44)과 비교하면 그 회사는 해저케이블·HVDC 라는 전용 설비가 필요한 영역을 갖는다.
43 위로 못 올린 것은 판가의 성격이다. 2년 +39~44%가 구리값 반영일 가능성이 큰데 원재료 단가가 없어 확인할 수 없고, 매출 증가도 물량인지 값인지 가릴 수 없다.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고 알루미늄휠은 13.7%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