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25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망을 셋 다 빌린다 — 통신서비스 부문이 ㈜인스코비가 LGU+, ㈜프리텔레콤이 KT·SKT 를 쓰고 FREE TELECOM CANADA 가 현지 통신사(Telus) 제휴로 캐나다까지 간다 — 한 통신사의 도매 정책 변경에 통째로 걸리지 않고, 같은 프리티 브랜드를 세 망에 얹어 가입자가 요금제를 옮겨도 회사 안에 남는다(브랜드 30).
전방이 완전히 다른 축이 하나 있다 — 스마트그리드 부문이 한전 AMI 사업과 PLC칩 판매로, 발주처가 한전이고 계량기 보급 정책이 수요를 만든다 — 소비자 통신 요금 경쟁과 무관한 주기다. PLC 칩은 전력선에 데이터를 실어 보내는 부품이라 그 자체가 AMI 의 통신 계층이다.
법인별 요약재무를 자산·부채·자본·매출·순손익으로 다 낸다 — 인스코비 104.6억, 프리텔레콤 158.6억에 순이익 +4.0억, 파인파이어 0.015억, 스퍼리어인터내셔널 0, 캐나다 법인까지 — 어느 법인이 무엇을 하고 얼마를 버는지 표 하나로 읽힌다(부문별 손익을 안 내는 회사가 대부분인 프레임에서).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그 표가 본체의 상태를 드러낸다 — ㈜인스코비가 자산 470.3억·부채 509.8억으로 자본 −39.5억(자본잠식) 에 순손실 −20.6억이고, ㈜파인파이어도 자본 −8.1억 이다. 매출도 이익도 종속회사(프리텔레콤 158.6억)가 본체(104.6억)보다 크다(관찰 14).
별도가 연결보다 훨씬 나쁘다 — −16.57%(2024) → −4.17%(2025) → 이번 −16.12% 이고 연결도 −3.77% → 3.86% → −6.22% 다. 1분기가 매년 최저(−6.18/−0.85/−6.22)인데 계절성 서술 없음(함정 1-1).
부문이 흩어진다 — 통신·스마트그리드에 시계(돌핀·오딘·한독)·화장품 및 건강식품(더미코스·룰더핏)·주류 수입(와인)·스마트 화재경보기가 붙는데 서로 이어지는 서술이 없고(함정 4-2 계열), 스퍼리어인터내셔널은 매출이 0 이다.
MVNO 는 도매대가를 통신사가 정한다(가격결정력 20). 가입자 수·ARPU·해지율·점유율 전무라 세 망에 걸친 규모를 못 잰다. AMI 도 한전 발주라 낙찰 구조·수주 실적 없음.
총평
MVNO 를 세 망과 캐나다로 펴고 한전 AMI 라는 다른 축을 가지며 법인별 실적을 다 공시한다. 다만 그 공시가 본체의 자본잠식을 드러내고 부문이 시계·와인·화재경보기까지 흩어진다 —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