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욕실 안의 물이 지나는 것들을 함께 만든다.
수전금구·위생도기·비데가 건자재사업부문이고 샤워부스 및 기타 건자재를 함께 만들어 수출과 내수에 판다. 수전은 물이 새면 안 되는 부품이고 위생도기는 무겁고 깨지기 쉬워 운송비가 값에 크게 들어가는 품목이라 국내 제조 기반이 필요하다. 세 품목을 함께 갖추면 욕실 한 벌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다.
고객을 실명으로 낸다 — 건자재부문이 한일상사·진운하우징 등, 양식기부문이 Oneida Ltd 등이다. 이 프레임에서 고객을 이름으로 내는 회사는 드문 편이고, 건자재 고객이 유통·시공 쪽이라는 것도 그 표에서 읽힌다.
두 번째 축이 나라도 품목도 다르다 — 양식기부문을 인도네시아 법인 PT.DLI 가 맡아 양식기와 건축자재를 만들고 Oneida Ltd 등에 공급한다. Oneida 는 미국 식기 브랜드이므로 국내 건설 경기와 무관한 수출 매출이고, 인건비가 낮은 곳에서 만드는 노동집약 품목이다.
주방용품까지 포함해 품목이 넓다 — 수전금구·위생도기·비데·샤워부스· 기타 건자재·양식기·주방용품이고 욕실과 주방이라는 두 공간을 덮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아홉 분기가 전부 적자다. −0.36%부터 −11.71% 사이이고 두 해 연간이 −2.49%·−7.58% 다. 이 프레임에서 흑자 분기가 하나도 없는 세 번째 사례이고 (손오공 37·세종텔레콤 38), 회사가 그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다만 2025년 4분기 −11.71% 에서 이번 −1.78% 로 손실 폭이 줄었다.
별도도 아홉 분기 전부 적자(−0.02% ~ −8.64%)이고 별도 매출이 301.2억으로 연결(343.6억)의 88% 라 본체가 그대로 손실이다.
매출이 1,369.7 → 1,261.7억으로 2년 −7.9% 다.
전방이 건설이다. 수전·위생도기·비데는 신축과 리모델링 발주에 걸리는데 국내 건설 위축 국면을 한 줄도 서술하지 않는다.
digest 에서 사업의 개요가 부문 표 한 장뿐이라 생산능력·가동률·판가·원재료·점유율·경쟁 구도를 하나도 확인하지 못했다(함정 11-3). 대림바스(44)는 "1966년 요업센터, 업계 최초 KS 인증"과 렌탈·홈케어 채널을, 로얄앤컴퍼니 계열은 브랜드를 근거로 냈는데 이 회사는 그 자료가 없다.
브랜드가 확인되지 않는다. 욕실은 소비자와 시공사가 이름으로 고르는 품목인데 상표·브랜드 서술이 없다.
양식기부문의 매출 비중과 손익이 없다. Oneida 향 물량이 얼마인지, 그것이 흑자인지 알 수 없고 인도네시아 법인 실적도 없다.
고객을 실명으로 냈지만 비중이 없다. 한일상사·진운하우징이 얼마를 가져가는지, Oneida 가 양식기의 몇 %인지 모른다.
총평
39. 수전금구·위생도기·비데를 함께 만들어 욕실 한 벌을 대고, 인도네시아 법인이 양식기를 Oneida 등에 공급해 국내 건설과 무관한 수출 축을 가지며, 고객을 실명으로 낸 것이 근거다.
대림바스(44)보다 다섯 점 아래다. 그쪽은 1966년 요업센터와 업계 최초 KS 인증, 위생도기·수전·비데 풀라인에 렌탈·홈케어를 갖췄고 마진이 3.6 → 6.7% 로 3년 연속 상승했다. 이 회사는 아홉 분기가 전부 적자다.
에넥스(40)보다 한 점 아래다 — 그쪽도 B2B 87.2%로 건설에 쏠렸는데 적자가 아닌 분기가 있었고 대리점 90여 개와 베트남 법인을 냈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셋이다. 아홉 분기가 전부 적자이고, 매출이 2년 −7.9% 이며, 사업의 개요가 부문 표 한 장뿐이라 생산능력·판가·브랜드·점유율을 하나도 확인하지 못했다. 손실 폭이 −11.71% 에서 −1.78% 로 줄어드는 방향인 것은 함께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