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고객이 넷으로 갈린다. 회사가 "주요 납품처로는 자동차 제조회사와 중장비 제조회사, 농기계 제조회사, 보수용시판 등으로 구분되고, 이처럼 다양한 산업과 연관된 다품종 소량 생산체제로 인해 특정 매출처에 대한 의존도가 비교적 낮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 직접 쓴다 — 이 프레임의 자동차 부품사가 반복해서 감점된 "고객이 현대·기아 하나"의 반대편이고, 완성차 생산·건설 장비 발주·농기계 영농 주기·보수용 교체 수요가 각각 다른 데서 나온다.
보수용이 따로 있다 — "일부 품목과 부속품 등을 보수용 시장을 통해 직접 공급" 하고 판매전략에 "자동차보급률 증가에 따라 보수용 시장의 판매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 을 넣는다 — 신차 생산량이 아니라 굴러다니는 차의 누적 대수가 만드는 수요다(관찰 8 계열).
값을 원가에 연동한다 — "신차 개발시부터 제품 양산시까지의 개발비(설비투자비,금형비,시험연구비 등)를 포함한 납품가격을 결정하여 차종이 단종될 때까지 동 가격을 적용하고, 제품의 설계변경시 또는 원자재 가격변동에 따라 거래선과 협의하여 가격을 연동 적용" 한다고 밝힌다 — 개발비를 납품가에 넣고 원자재 변동을 협의로 반영하는 구조이고, 차종이 단종될 때까지 그 가격이 유지된다(전환비용 45).
세 품목의 일을 각각 정의한다 — 라디에터가 "엔진의 기능을 발휘시키기 위한 냉각기의 일체", 오일쿨러가 "엔진, 변속기, 유압, 연료 등에 사용되는 오일을 냉각시켜 과열을 방지" 하는 열교환기, HVAC 이 "차량 내부의 공기조건을 … 자동 제어하여 차량의 내부환경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 하는 시스템이다 — 셋 다 열을 다루는 계열이라 같은 설비와 기술이 쓰인다.
매출 구성과 수출 비중을 낸다 — 라디에터 54.3% · 오일쿨러 28.8% · HVAC 13.7% 이고 "총매출액의 33.0%를 수출" 한다.
재무가 단단하다 — "외부조달 차입금은 13억원이 있으며 파생상품거래는 없습니다" 이고 "높은 사내유보율을 바탕으로 환율, 주가, 현금흐름 등 시장위험을 통제가능한 우수한 재무구조를 유지" 한다고 적는다 — 이 프레임에서 이자가 영업이익을 갉는 사례가 반복된 것과 대비된다.
조달을 이원화한다 — 알루미늄 매입처를 "내수와 해외로 이원화하여 조달하고 있으며, 공급시장 독과점 정도는 높지 않습니다" 라 밝힌다.
57년 업력에 창원 세 사업장과 인도네시아·베트남 해외 사업장을 두고, 생산설비는 "일부 리스자산을 제외하고는 모두 자가보유"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엔진 냉각이 83.1%다 — 라디에터(54.3%)를 회사가 "내연기관의 실린더, 실린더헤드, 피스톤, 흡배기밸브 등의 부품을 … 냉각시켜 엔진의 기능을 발휘" 시키는 것이라 정의하고, 오일쿨러(28.8%)도 "엔진, 변속기, 유압, 연료" 용이다 — 전기차에는 엔진이 없다(관찰 11-1).
전동화 대응이 매출 전 단계다 —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용 제품개발에 노력하고 있음" 이 판매전략의 다섯째 항목인데 수주도 채택 차종도 매출도 없다.
별도가 3.57%다 — 연결 6.02% 인데 별도가 매출의 62%(165.9억)이고 마진이 절반이다 — 법인별 손익이 없어 인도네시아·베트남이 어떤지 모른다(관찰 14).
연간이 반토막이다 — 2024년 5.60% → 2025년 2.76%(별도 4.60% → 0.58%)이고 2024년 4분기는 0.00% 였다.
매출이 줄었다 — 이번 266.7억으로 전년 동기(294.4억) 대비 −9.4% 다.
수주잔고를 관리하지 않는다 — 회사가 "물량이 확정되어 있지 않고 … 수주물량, 수주잔고 등 별도의 수주상황을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다" 라 밝히고 "국내 완성차업체 및 해외 수출업체와의 신규 수주계약이 없으면, 연결회사의 수주총액은 완성차업체의 생산실적에 연동" 된다고 적는다.
판가가 없다(관찰 9) — 원가 연동을 밝히면서 판가도 알루미늄 단가도 내지 않아 그 연동의 규모를 못 잰다.
고객 비중이 없다 — 주요상표가 "현대자동차외" 이고 네 갈래 고객의 각 비중도 없다 — "의존도가 비교적 낮은 특징" 이라는 서술을 숫자로 확인할 수 없다.
계열 매입 의존이 있다 — "하청제품을 납품하는 계열사 삼성발레오에 대한 매입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특징" 이라 스스로 밝히는데 그 규모와 조건이 없다.
보수용 비중이 없다(관찰 8 문턱 측정 불가), 해외 사업장 실적·점유율·가동률도 없다.
총평
43. 고객이 넷으로 갈리고 값을 원가에 연동한다는 것이 근거다 — "자동차 제조회사와 중장비 제조회사, 농기계 제조회사, 보수용시판 등으로 구분되고, 이처럼 다양한 산업과 연관된 다품종 소량 생산체제로 인해 특정 매출처에 대한 의존도가 비교적 낮은 특징" 이라 회사가 직접 쓰는데, 이 프레임의 자동차 부품사가 반복 감점된 "고객이 현대·기아 하나"의 반대편이고 보수용은 굴러다니는 차의 누적 대수가 만드는 수요다. 값도 "개발비를 포함한 납품가격을 결정하여 차종이 단종될 때까지 동 가격을 적용하고, 제품의 설계변경시 또는 원자재 가격변동에 따라 거래선과 협의하여 가격을 연동 적용" 한다. 라디에터·오일쿨러·HVAC 셋이 다 열을 다루는 계열이라 설비와 기술이 이어지고, 수출 33.0% 에 "외부조달 차입금은 13억원"·"높은 사내유보율" 로 재무가 단단하며 알루미늄 조달을 내수·해외로 이원화했다. 57년 업력에 창원 세 곳과 인도네시아·베트남.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엔진 냉각이 83.1% 라는 것이다 — 회사 스스로 라디에터를 "내연기관의 … 냉각시켜 엔진의 기능을 발휘" 시키는 것이라 정의하는데, 전동화 대응은 "노력하고 있음" 단계로 수주도 채택 차종도 매출도 없다.
별도가 3.57%(연결의 62%인데 마진 절반)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고, 연간이 5.60% → 2.76% 로 반토막이며 매출도 −9.4% 다. 수주잔고를 관리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판가·알루미늄 단가가 없어 원가 연동의 규모를 못 재며, 고객 비중이 없어 "의존도가 낮다"를 숫자로 확인할 수 없다. 계열사 삼성발레오 매입 의존도가 높다고 스스로 밝히면서 그 규모도 없고, 보수용 비중이 없어 관찰 8 문턱도 못 잰다.
인지컨트롤스(45)가 통합 냉각수 제어밸브로 내연기관·EV·수소차 겸용을 만들어 45, 한온시스템(44)이 열관리를 시스템 단위로 해 44, 한중엔시에스(42)가 ESS 수냉 열관리로 42, DYP(42)가 피스톤이라 소멸인데 고객 열 곳 분산으로 42 였다. 삼성공조는 고객 넷 분산과 원가 연동, 무차입에 가까운 재무가 근거인데 주력 83%가 엔진 계통이고 전동화 매출이 없다. 43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