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8.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공장 위치가 사업의 조건 — 회사가 레미콘을 "거리 및 시간적으로 제한된 범위의 지역적인 형태" 이자 "믹서트럭으로 제한된 시간 및 지역의 건설현장에 운송하므로 제조업과 운송업의 양면성을 지니고 있다" 고 규정(굳기 전에 부어야 해 공장 반경이 곧 영업권) + 산업 통계를 5년 시계열로 — 업체수 940 → 963·공장수 1,085 → 1,088 인데 출하실적이 138,854 → 114,438천㎥(−17.6%) 이고 생산능력 646,760 대비 출하가 17.7%라 회사가 말한 "다른 일반 제조업에 비해 가동율이 낮다" 를 산업 전체 숫자로 뒷받침(한국레미콘공업협회 출처) + 계절 구조를 먼저 밝힘 — "보통 비수기는 1∼2월 동절기와 7∼8월 장마기간이며 … 특히, 4∼6월, 추석전 20일이 최고 성수기"(함정 1-1을 공시가 짚음) + 판가와 원재료를 둘 다 3년으로 — 레미콘 101,727 → 100,288 → 101,966원/㎥ 에 시멘트 101,065 → 99,540원/ton(−1.5%)·모래 21,777 → 23,256원(+6.8%)·자갈 18,089 → 19,802원(+9.5%)을 산출기준과 함께 내고, 값의 변동 원인도 "환경영향평가로 인하여 골재 채취허가면적 및 채취허가량 증감, 원거리 산지에서의 구입으로 인한 운송비" 로 항목까지 + 덕원레미콘 자체 상표에 서천·보령을 타법인에 임대해 임대매출 8,400만원. 단 회사가 불리한 것을 다 씀 — "레미콘 제조업 관련 법령 및 규제는 별도로 없음"(진입장벽을 스스로 부인), "지역 레미콘업체간의 경쟁이 심화"·"건설경기 침체국면에서는 각지역의 레미콘업체간 출혈경쟁 현상까지 나타날 정도", 판가 변동 원인도 "지역시장 경쟁심화 및 시멘트외 원재료값 등의 영향을 받음" 이라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님(가격결정력 20), 가동률이 천안 25.72%·당진 5.05%(당진은 1일 평균 0.4시간)이고 생산실적이 397,291 → 374,293 → 연환산 242,224㎥ 로 계속 감소, 생산능력이 2,100,000 → 연환산 1,330,560㎥ 로 서천·보령이 빠짐, 레미콘이 97.76%로 단일이라 완충이 임대 1.33%뿐이고 전방이 국내 건설 하나, 별도가 아홉 분기 중 여덟이 적자(2024 2Q −18.33%)이고 별도 63억 vs 연결 178억이라 실체가 종속회사인데 법인별·부문별 손익 전무(관찰 14 ④), 연간도 +2.72% → −3.65% 로 뒤집힘, 점유율·고객·수주잔고 없음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규제 없음·출혈경쟁 직접 명시 · 가동률 25.7%/5.05% · 레미콘 97.76% 단일 · 별도가 아홉 분기 중 여덟 적자 · 법인별 손익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