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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110 · KOSPI · 건축자재, 철물 및 난방장치 도매업 · 일반 기업 · 상장 1986. 03. 04.

일신석재

포천 석산에서 원석을 캐 이천에서 가공하고 12개 영업지점으로 팔며 석공사까지 하는 종합 석재회사이고, 회사가 "대부분의 경우 특정지역내에서 영세한 규모로서 형태 중 일부만을 국지적으로 영위해 나가는 업체가 전국 각지에 산재"한다고 구도를 밝힌다. 단 매출이 2년 −31%에 석공사가 반토막이고 적자 3/8에 전방이 국내 건설 하나다.

경제적 해자

41%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1Q매출액 124억 · 영업이익률 0.8%
매출액 (최대 236억)영업이익률 (−8.2% ~ 15.5%)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1%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돌을 캐는 것부터 붙이는 것까지 한 회사가 한다.

회사가 석재산업을 다섯으로 나눈다 — 채석업(1차 광업), 석재가공업(2차 제조업), 석재판매업, 석재무역업(3차 유통·무역), 석공사업(건설업). 그리고 자기 위치를 이렇게 적는다.

"국내 석재업체 중에는 당사와 같이 종합적인 산업형태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곳도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특정지역내에서 영세한 규모로서 위의 형태 중 일부만을 국지적으로 영위해 나가는 업체가 전국 각지에 산재한 실정입니다."

실제로 포천 석산(토지 36억)과 이천 공장(214억)을 소유하고 있어 원석에서 시작한다. 석산은 채석 허가와 부지가 함께 있어야 하는 자리라 새로 만들기 어렵다(진입장벽 40).

그 위에 이 산업 특유의 조건을 회사가 짚는다.

"산업의 소재인 석재가 인공제조물이 아닌 자연채취물이라는 점에서, 각 지역 고유의 자연자원의 교류라는 측면의 필연적인 지역간 국가간 무역이 발생할 수 밖에 없고, 또한 석재 특유의 운반의 불용이성으로 인해 물류체계와의 관련성이 타산업에 비해 월등히 높아"

무겁고 깨지기 쉬워 멀리 못 나르는 물건이라는 뜻이고, 그래서 경기 이천의 물류센터와 12개 영업지점(서울·북부·중부·동부·남부·전략영업 1~3·갤러리팀·특판·건설영업·전략사업)이 그 자체로 판로가 된다. 회사가 판매경로를 "국내 12개 영업지점 등을 통한 내수시장 직판매" 라 밝힌다.

부문이 셋으로 갈린다 — 석재제조·유통 63.6%, 석공사 34.9%, 국내 하치장 임대 1.5%. 앞 둘은 같은 건설 전방인데 발주 시점이 다르고(자재 납품과 시공 수주), 임대는 그와 무관한 고정 매출이다.

진행 중인 석공사 계약을 진행률까지 공시한다 — 용평리조트 10차콘도(94.87%), 화성동탄2A93블록 공공주택(99.29%), 부산 엄궁3구역 주택재개발(3.41%), 평택 가재지구 3BL(42.33%). 공공주택과 재개발이 섞여 발주 주체가 나뉜다.

판매전략으로 "신석종 개발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 과 "타일 등 신규상품 라인업 강화" 를 든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787 → 545억으로 2년 −31%다. 그중 석공사가 363 → 164억으로 반토막인데 이유를 쓰지 않는다.

적자가 8분기 중 셋이다 — 2024 3Q −5.62%, 4Q −0.82%, 2025 4Q −8.24%. 연간도 4.83% → 1.25% 로 내려왔고 이번 0.82%다.

부문 셋이 사실상 같은 전방이다. 건축 내외장재와 석재 시공이 합쳐 98.5%이고 국내 건설 위축 국면을 한 줄도 서술하지 않는다. 임대가 1.5%라 완충이 되지 못한다.

판가·원석 단가가 없다. 화강석·대리석은 산지와 석종에 따라 값이 갈리는데 그 표가 아예 없어 마진이 왜 내려갔는지 확인할 수 없다.

수출이 6백만원에서 0으로 사라졌다. 내수 전업이고 해외 조달 구조도 밝히지 않는다.

"종합적인 산업형태"를 근거로 들면서 점유율·경쟁사·채석 허가 잔여량이 전무하다. 회사도 "석재산업의 전체적인 시장의 규모나 생산능력의 규모를 구체적인 수치로써 종합해 내기는 대단히 어려운 실정" 이라 적는다. 부문별 손익·가동률도 없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4억—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24억1억0.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32억6억4.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06억-9억−8.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54억8억5.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53억2억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09억12억5.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85억-2억−0.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36억37억15.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57억-9억−5.6%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
영업이익
4억
당기순이익
98,624,090
영업이익률
—
자산총계
909억
자본총계
588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1%
룰 기반 점수
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1% 사람 평가현재2026. 08. 17.
  2.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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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