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6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판가 열한 개 중 열이 올랐다.
| 품목 | 2024 | 2025 | **2026 1Q** | 2년 |
|---|---|---|---|---|
| 냉동식품(EA) | 6,278 | 6,216 | 7,177 | +14.3% |
| 참기름(EA) | 10,026 | 11,065 | 11,072 | +10.4% |
| 면제품(EA) | 2,788 | 2,793 | 3,063 | +9.9% |
| 레토르트(EA) | 1,222 | 1,286 | 1,338 | +9.5% |
| 다류(EA) | 5,434 | 6,037 | 5,919 | +8.9% |
| 식초(KG) | 1,543 | 1,549 | 1,669 | +8.2% |
| 소스(KG) | 3,795 | 4,102 | 4,103 | +8.1% |
| 쨈(EA) | 4,655 | 4,884 | 5,015 | +7.7% |
| 분말제품(KG) | 18,798 | 19,072 | 19,172 | +2.0% |
| 드레싱(KG) | 7,182 | 7,207 | 7,256 | +1.0% |
| 프리믹스(EA) | 2,503 | 2,509 | 2,495 | −0.3% |
열한 품목을 3년 시계열로 내고 열이 올랐다 — 이 프레임의 식품 회사 중 드문 자료이고, 빙그레(44)가 판가를 하나도 안 낸 것과 정반대다.
원가는 반대로 갔다.
| 품목 | 2024 | 2025 | **2026 1Q** |
|---|---|---|---|
| 설탕(원/kg) | 1,193 | 1,120 | 980 |
| 물엿(원/kg) | 985 | 969 | 912 |
| 주정(원/kg) | 2,205 | 2,205 | 2,205 |
| 유지(대두유·팜유, USD/톤) | 974 | 1,120 | 1,177 |
설탕이 −17.9%, 물엿이 −7.4%, 주정은 3년 완전 고정이다 — 판가는 8~14% 올리고 원료는 내리거나 고정된 조합이고, 가격결정력 45는 그 실측이다.
이름이 범주가 됐다. 진라면·3분 카레·옛날 참기름·케찹·마요네즈는 소비자가 제품 종류를 말할 때 그 이름을 쓰는 품목이고, 카레와 3분 요리는 이 회사가 국내에 자리를 만든 범주다. 브랜드 65는 그 값이다.
품목이 여섯 갈래다.
| 부문 | 당분기 | 비중 |
|---|---|---|
| 면제품류 | 2,826억 | 29.6% |
| 농수산 가공품류 | 1,833억 | 19.2% |
| 기타 | 1,597억 | 16.7% |
| 양념소스류 | 1,540억 | 16.1% |
| 유지류 | 1,167억 | 12.2% |
| 건조식품류 | 589억 | 6.2% |
농심(45)이 면·스낵·음료 셋인 것보다 넓고, 소스·유지·건조식품은 라면 경기와 다른 주기를 탄다.
해외에 공장이 여섯이다. 국내 4개(안양·대풍·삼남·포승)에 더해 중국 2곳·뉴질랜드·베트남·미국에 생산 법인이 있고, 연결 대상이 27개 법인(국내 13 + 해외 14) 이다.
- 미국 — K-FOOD 유통이 핵심 사업이고 매출 292억(+8.60%), 순이익 19.9억(+49.18%).
회사가 "K-FOOD 소비층이 기존 아시안 커뮤니티 중심에서 주류 소비자층으로 빠르게 확산"된다고 쓴다
- 베트남 — 박닌공장 FSSC 22000(2020.4)에 진라면 외 10품목 MUI 할랄 인증(2024.10),
현지식 불림 라면 생산, 캄보디아 수출
- 뉴질랜드 — 코스트코 입점과 2025년 6월 할랄 인증으로 오세아니아 수출 허브,
'고추장 마요' 현지화 제품
9분기에 적자가 없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간이 내려왔고 4분기가 낮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8.29% | 7.17% | 7.03% | 2.65% | 6.27% |
| 2025 | 6.24% | 5.00% | 5.79% | 2.16% | 4.82% |
| 2026 | 6.22% |
6.27% → 4.82% 이고 4분기가 두 해 연속 2%대로 폭이 6.13%p 다. 이번 6.22%는 1분기 값이라 연간으로는 5% 아래일 수 있다(함정 1-1). 회사가 4분기 부진의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해외가 아직 작다. 공시된 해외 법인 매출은 미국 292억 + 베트남 168억 = 460억으로 연결(9,552억)의 4.8% 다 — 해외 공장이 여섯이라는 근거에 비해 매출이 작고, 베트남은 −27.43%로 줄었다. 전체 수출 비중이 공시되지 않는다.
유지 원료가 오른다. 대두유·팜유가 2년 +20.8%(USD 974 → 1,177/톤)이고 전량 수입이다 — 유지류가 매출의 12.2% 이고 소스·마요네즈·드레싱에도 들어가므로 노출이 그보다 크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여섯 부문 매출은 공시하면서 이익이 나뉘지 않고, 회사가 "영업부문별 자산, 부채 및 당기순이익은 연결검토보고서 주석 22항에 기재"되어 있다고만 쓴다(관찰 13) — 면제품이 소스보다 남기는지, 해외 법인이 버는지 확인할 수 없다.
전환비용이 낮다. 라면과 소스는 매대에서 다음에 다른 것을 집을 수 있고, 회사가 그 이탈을 막는 장치를 서술하지 않는다.
마케팅비가 나오지 않는다(관찰 5). 브랜드가 이 평가의 핵심 근거인데 그것을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을 모른다.
점유율이 없다. 라면·카레·마요네즈에서 몇 위인지, 경쟁 구도가 어떤지 서술되지 않는다 — 같은 프레임의 농심(45)·삼양식품(50)과 나란히 놓을 자료가 없다.
판가가 B2B/B2C 믹스에 걸린다. 회사가 "B2B와 B2C거래의 판매비중에 따라 각 품목의 가격 변동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라고 밝힌다 — 판가 상승의 일부가 채널 구성 변화일 수 있다.
별도가 4.40%다. 연결(6.22%)보다 낮고 별도가 매출의 82% 이므로 해외·자회사가 마진을 올리는 구조인데 법인별 손익이 나오지 않는다.
법인 이름을 OTTOGI 에서 OTOKI 로 바꿨다. 미국 법인 넷의 상호가 바뀌었는데 그 이유가 서술되지 않는다.
총평
46. 농심(45) 위, 오리온(50)·삼양식품(50) 아래, CJ제일제당(46)·롯데칠성음료(46)와 같은 자리에 둔다.
오뚜기가 농심보다 위인 근거는 품목의 폭과 값이다. 진라면·3분 카레·옛날 참기름·케찹·마요네즈가 각 범주의 오래된 이름이고, 면제품 29.6% / 농수산가공 19.2% / 양념소스 16.1% / 유지 12.2% / 건조식품 6.2%로 여섯 갈래라 라면 경기 하나에 걸리지 않는다. 판가 열한 개를 3년 시계열로 내고 그중 열이 올랐는데 같은 기간 설탕은 −17.9%, 물엿은 −7.4%, 주정은 3년 고정이다 — 값을 올리고 원가는 내린 조합이고 이 프레임의 식품사 중 드물다. 국내 4개 + 해외 6개(중국 2·뉴질랜드·베트남·미국) 생산공장에 베트남 MUI 할랄과 뉴질랜드 할랄 인증으로 이슬람권을 열었고, 미국 법인 순이익이 +49.18% 다.
47 위로 못 가는 이유는 마진과 규모다. 연간이 6.27% → 4.82% 이고 4분기가 두 해 연속 2%대인데 그 이유가 없다. 공시된 해외 법인 매출이 460억으로 연결의 4.8% 라 공장 여섯이라는 근거에 비해 작고 베트남은 −27.43% 로 줄었다. 유지 원료가 2년 +20.8%인데 전량 수입이다.
그리고 부문별 손익도, 마케팅비도, 점유율도 없어 여섯 부문 중 어디가 버는지, 브랜드를 유지하는 비용이 얼마인지 확인할 수 없다.
부문별 손익과 해외 매출 비중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