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자기 자리를 경쟁사와 나란히 낸다.
| (백만원) | 2023 | 2024 | **2025** |
|---|---|---|---|
| 안국약품 | 220,890 | 259,461 | 306,874 |
| 대한약품 | 195,911 | 204,195 | 208,614 |
| 경동제약 | 159,643 | 191,188 | 196,273 |
| 대화제약 | 105,146 | 113,503 | 143,060 |
| 진양제약 | 113,332 | — | 120,686 |
주요 코스닥 상장 제약사 다섯 곳의 매출을 3년 시계열로 함께 공시해 자기가 그 안에서 어디인지 밝힌다 — 이 프레임에서 점유율이나 순위를 내는 회사가 드물다.
의약품은 규제가 곧 진입장벽이다 — 회사가 약사법·마약류관리법·KGMP·KGLP· KGSP·BGMP 와 보험수가 통제, 광고 규제, 실거래가상환제, 참조가격제 를 나열하고, 제약산업이 "첨단기술과 특허권 등을 통한 진입장벽이 높아 기술우위에 따른 독점적 이윤이 보장" 된다고 쓴다(진입장벽 45).
전방이 경기를 덜 탄다 — 회사가 "제약산업은 다른 업종에 비해 경기변동에는 비탄력적인 성향" 이고 특히 "전문의약품의 경우 약품의 특성상 일반의약품보다는 안정적인 수요" 를 보인다고 쓴다.
만성질환에 주력을 둔다 — 회사가 "당사 주력제품인 순환기 부문에 대한 마케팅 강화" 를 밝힌다. 순환기(고혈압·고지혈)는 한 번 처방이 잡히면 평생 복용하는 영역이라 처방이 이어진다(전환비용 40).
시장이 커지는 방향이다 — 회사가 고령화 가속화와 소득수준 향상으로 전문의약품 시장 규모가 지속 확대될 것이라 쓴다.
품목을 좁히는 흐름을 읽는다 — 회사가 "과거 백화점식 의약품 생산전략에서 탈피하여 주력품목 중심으로 제품력을 정비하여 '소품종 대량 생산체제'에 의한 대형화 전략" 으로 가고 있고 그것이 GMP 차등평가제 때문이라 서술한다.
이번 분기가 10.40%다 — 매출 309.4 → 324.0억(+4.7%) 에 영업이익 33.7억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사업의 개요 대부분이 제약산업 일반론이다. 산업의 특성·성장성·경기변동· 시장 여건·규제·자원조달·시장 특성이 이어지는데 자기 회사 이야기는 "순환기 부문이 주력"과 매출·영업이익 숫자뿐이다. 품목별 매출·자체 개발과 도입 품목 구분·R&D 비중·파이프라인·약가· 생산시설·수출을 하나도 확인하지 못했다(함정 11-3).
2025년 마진이 무너졌다 — 연간이 10.33%(2024) → 2.09%(2025)이고 4분기가 −9.40% 였다. 적자가 2/9 다.
회사가 자기 산업을 제네릭 중심으로 서술한다 — "국내 제약산업은 일부 합성기술을 제외하고는 세계적인 기술수준에 미치지 못하여 주로 선진 제약사의 특허가 만료된 제네릭 의약품을 생산, 판매하는 수준이었으며, 따라서 수출시장 진입이 어렵고 마진율도 떨어지며 내수 중심의 시장" 이라 쓴다.
경쟁이 과열이라고 직접 쓴다 — "약 250여개의 국내 제약사들과 약 40여개의 다국적 제약사들이 경쟁" 하고 "약 290여개의 완제의약품 생산업체의 난립으로 인해 같은 효능의 여러 제품이 출시되는 경우에 시장구조가 과도한 경쟁의 특성" 을 보인다고 밝힌다.
값을 정부가 정한다 — 보험수가 통제·약가인하정책·실거래가상환제·참조가격제로 제품 가격이 결정되고, 회사가 "일괄약가인하 정책에 따라 이익의 감소로 인해 자금압박" 이 심해질 것이라 쓴다(가격결정력 20).
중소형 제약사의 입지가 좁아진다고 쓴다 — 회사가 "제네릭의약품 약가산정방식의 변화와 저가구매인센티브 등 보험절감 정책으로 인해 중소형 제약사들의 입지가 더욱 좁아질 것" 이라 직접 밝힌다.
원료를 수입에 의존한다 — 회사가 "상당수의 원료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원료 자급률은 낮은 수준이며, 특히 전문의약품일수록 외국의존도가 심한 편" 이라 쓰고 환율에 따른 수익성 변동을 든다.
그 점유율 표가 자기가 다섯 중 가장 작다는 것을 드러낸다 — 1,206.9억으로 안국약품(3,068.7억)의 39% 다.
연결 재무가 없다. 별도만 있다.
분기 매출이 324.0억이다.
총평
41점.
주요 코스닥 상장 제약사 다섯 곳의 매출을 3년 시계열로 나란히 공시해 자기 자리를 밝힌 것, 약사법·KGMP·보험수가 통제 등 규제가 진입장벽이 되는 자리, 회사가 제약산업을 경기변동에 비탄력적이라 서술하고 전문의약품이 안정적 수요를 보인다고 쓴 것, 순환기가 주력이라 처방이 이어지는 영역인 것, 고령화로 전문의약품 시장이 커지는 방향이 근거다.
경동제약(42)·안국약품(44)보다 아래다. 그 회사들은 주요 5개 품목의 보험약가가 3년 완전 고정임을 표로 냈고 안국약품은 원재료 7.3%·토비콤 브랜드가 있었다. 이 회사는 품목 정보를 하나도 확인하지 못했다.
41 위로 못 올린 것은 자기 이야기의 부재와 2025년이다. 사업의 개요가 제약산업 일반론이라 품목·약가·R&D·파이프라인을 하나도 못 봤고, 연간이 10.33%에서 2.09%로 내리며 4분기가 −9.40% 였다. 동구바이오제약(41)과 같은 자리이고, 사업보고서에서 품목을 확보하면 재평가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