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하나가 풀리면 사고가 나는 부품이다.
"**파스너는 오랜 개발기간과 생산 노하우(Know-how)를 바탕으로 대규모 설비투자가
요구되며, 투자 회수기간도 장기간 소요되는 장치산업의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용 파스너는 그 용도에 따라 형상과 특성이 다양하고, 안락한 운전성능과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고품질의 신뢰성을 요구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재 기술을
바탕으로 금형, 열처리, 표면처리 등 복잡하고 다양한 주변기술이 뒷받침**되어야"
볼트 하나가 풀리면 구조물이 무너지므로 강도 등급과 재질 인증을 받은 업체만 쓰고, 차종 승인 후에는 모델 수명 동안 바뀌지 않는다(전환비용 50). 소재·금형·열처리·표면처리가 함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진입 조건이다(진입장벽 45).
전방이 셋으로 갈린다 — 자동차(친환경 포함)·전자기기·건축물 이고 완성차 생산과 가전 출하와 건설 발주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다품종 소량이 자기 자리다 — 회사가 "생산 및 판매는 고객의 주문에 따라 다품종 소량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라 쓴다. 파스너는 용도마다 형상이 달라 종류가 수천 가지이고, 그 모두를 대응하는 것이 대형 업체가 하기 어려운 일이다.
원가 절감의 역사를 밝힌다 — 회사가 파스너 산업이 "과거 기계가공 방식에서 냉간단조 공법으로의 기술혁신을 통해 큰 원가절감을 이루었습니다" 라고 쓴다. 냉간단조는 재료를 깎지 않고 눌러 성형해 칩 손실이 없고 조직이 치밀해진다.
원재료 조달처를 밝힌다 — 파스너용 원재료를 세아특수강·현대종합특수강 에서, 볼트 결합용 부재료(와샤)를 한서정밀 에서 국내 조달한다. 대호특수강(41)이 같은 CHQ 시장의 공급자다.
자기 제품이 대부분이다 — 제품 95.7% / 상품 2.8% 로 사서 파는 몫이 거의 없다.
R&D 비중을 3년 시계열로 낸다 — 0.84%(제53기) → 1.00%(제54기) → 0.85%(제55기 1분기)이고 회계처리(판관비)까지 밝힌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 연간 3.55%(2024) → 2.25%(2025)이고 최저가 2025년 2분기 1.16%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단일 사업이다. 회사가 "파스너 제품과 관련된 부품을 생산, 판매하는 단일사업을 영위" 한다고 쓰고 부문을 나누지 않는다. 자동차·전자·건축의 비중도 밝히지 않아 전방 분산의 크기를 잴 수 없다.
매출이 제자리다 — 연간 1,722.0 → 1,771.5억(+2.9%)이고 이번 분기는 수출 −1.3%·내수 −3.3%로 총 −2.2% 다.
연간이 내렸다 — 3.55%(2024) → 2.25%(2025)다.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자동차용 파스너가 주력으로 보이는데 완성차인지 1차 부품사인지, 이름도 비중도 없다 — 케이피에프(44)는 "구축물과 자동차의 안전에 큰 영향을 미치는 가장 필수적인 요소부품" 이라 쓰면서 시장 전망을 출처와 함께 냈다.
판가가 없다. 원재료 조달처는 밝히면서 판가와 원재료 단가 표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소재를 사 온다. 세아특수강·현대종합특수강에서 CHQ 를 받아 성형하는 구조라 특수강 시세가 원가를 정한다(가격결정력 25).
R&D 가 0.85%다. 3년 시계열로 낸 것은 좋으나 1% 안팎이고 개발비 자산화가 0 이라 신제품 투자가 크지 않다.
해외 생산·수출 비중이 없다. "국내외 자동차"라 쓰지만 수출 규모와 지역을 밝히지 않는다.
전동화 대응을 서술하지 않는다. 파스너는 동력원과 무관해 전기차에도 남지만 회사가 "친환경"을 괄호로만 쓰고 전용 품목이나 수주를 밝히지 않는다.
점유율·생산능력·가동률·수주잔고가 전부 없다.
분기 매출이 427.3억이다.
총평
43점.
회사가 파스너를 "오랜 개발기간과 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규모 설비투자가 요구되며 투자 회수기간도 장기간 소요되는 장치산업" 이라 서술하고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고품질의 신뢰성을 요구" 하며 소재·금형·열처리·표면처리가 함께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힌 것, 자동차·전자기기·건축물로 전방이 셋인 것, 다품종 소량 주문 생산이 자기 자리인 것, 원재료 조달처를 실명으로 내고 제품 95.7%로 사서 파는 몫이 거의 없는 것, R&D 비중을 회계처리까지 3년 시계열 공시한 것,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최저가 1.16% 인 것이 근거다.
케이피에프(44)보다 한 점 아래다. 그 회사는 선박용 케이블 48% 라는 다른 축과 베트남·미국·중국 5개 해외 법인을 갖고 시장 전망을 출처와 함께 공시했다.
태양금속공업(42)보다 한 점 위인 것은 재무다. 그 회사는 단일 품목 98.8%에 매출 2년 제자리였는데 폭이 6.42%p 였다.
43 위로 못 올린 것은 단일 사업과 고객의 부재다. 부문을 나누지 않아 전방 셋의 비중을 모르고,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으며, 매출이 2년 +2.9%로 제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