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업종에 특화한 구매대행이다.
"**MRO사업은 호텔 및 리조트 등 호스피탈리티 산업에 특화된 자재 공급과
운영 솔루션**을 제공하는 당사의 핵심 사업으로, 기업 고객 대상의 B2B 구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호텔·리조트는 침구·욕실용품·주방자재·청소용품·객실 비품이 매일 소모되고 그 규격이 등급과 브랜드마다 정해져 있다. 범용 MRO 와 달리 한 업종의 품목 체계와 운영 방식을 알아야 하는 자리이고, 구매 시스템에 붙으면 발주·정산 이력이 쌓여 바꾸기 번거롭다(전환비용 45).
세 사업이 한 공간에서 이어진다.
| 부문 | 2026 1Q | 비중 | 내용 |
|---|---|---|---|
| 도소매업(MRO·유통) | 309.6억 | 90.51% | 기업소모성자재 구매대행, 리조트 내 쇼핑 매장 |
| 소노시즌(렌탈) | 32.4억 | 9.49% | 매트리스·프레임 온·오프라인 |
자재를 대는 그 리조트 안에서 물건도 판다 — 유통사업이 독자 브랜드 GOOD&GOODS 로 리조트 내 쇼핑 매장을 운영하고 디지털 광고 서비스를 병행한다. B2B 로 들어간 자리가 B2C 채널이 된다.
렌탈이 세 번째 축이다 — 매트리스를 중심으로 한 리빙 제품을 온·오프라인 채널로 제공한다. 구매대행이 발주 단위 매출인 것과 달리 렌탈은 계약 기간 동안 이어지는 매출이다.
부문별 매출을 3년 시계열로 낸다 — 도소매업이 1,213.98억(제41기) → 1,445.69억(제42기) → 309.56억(제43기 1분기)이고, 소노시즌이 120.60억 → 183.02억으로 2년 +51.8% 다.
매출이 늘었다 — 연간 1,334.6 → 1,628.7억(+22.0%) 이다.
연간이 올랐다 — 0.49%(2024) → 0.86%(2025)이고 2025년 4분기가 3.57% 였다.
싱가포르에 SPC(Daemyung Singapore)를 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1분기가 세 해 연속 적자다 — −4.74%(2024) · −3.94%(2025) · −2.27%(2026)이다. 리조트 비수기와 겹치는 구조로 보이는데 회사가 계절성을 서술하지 않는다(함정 1-1). 연간으로 읽어야 하고 그것이 0.86% 다.
연간이 0.86%다 — 1,628.7억을 팔아 14.0억이다. 구매대행은 수수료 사업이라 구조적으로 얇다 — 아이마켓코리아(41)가 3조 매출에 0.67% 였다.
계열 물량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호텔 및 리조트 등" 이라 쓰고 싱가포르 법인 이름이 Daemyung 인데, 자기 그룹 리조트에 대는 몫이 얼마인지 공시하지 않는다. 그것이 대부분이면 MRO 의 영업력이 아니라 계열 거래다.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B2B 라면서 거래처 수도 집중도도 없다.
렌탈의 구조가 불명하다. 매트리스를 직접 만드는지 사 오는지 밝히지 않고 계정 수·렌탈 자산·감가상각·이자비용이 전부 없다(관찰 10의 확인 항목 넷을 하나도 통과하지 못한다).
GOOD&GOODS 의 매출이 없다. 자체 브랜드가 근거인데 도소매업 90.51% 안에 묶여 크기를 모른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MRO·유통·렌탈 중 어디가 버는지 알 수 없다.
MRO 는 진입장벽이 낮다. 물건을 사서 넘기는 구조라 자재 조달망과 시스템만 있으면 들어올 수 있고 경쟁 구도·점유율을 밝히지 않는다.
재고와 단가가 없다. 사서 파는 구조인데 재고자산 변동도 매입 단가도 없어 매출 +22.0%가 물량인지 값인지 가릴 수 없다(관찰 15).
2024년 3분기 재무 데이터에 단위 오류가 있어 그 해 4분기를 역산하지 못했다.
분기 매출이 342.0억이다.
총평
41점.
호텔·리조트라는 한 업종에 특화한 MRO 라는 자리(범용 구매대행과 달리 그 업종의 품목 체계와 운영을 알아야 함), 자재를 대는 리조트 안에서 GOOD&GOODS 자체 브랜드 매장을 운영해 B2B 자리가 B2C 채널이 되는 구조, 매트리스 렌탈이 발주 단위가 아닌 계약 기간 매출인 것, 소노시즌이 2년 +51.8%로 큰 것, 부문별 매출을 3년 시계열로 공시한 것, 매출 2년 +22.0%와 연간 0.49 → 0.86% 상승이 근거다.
아이마켓코리아(41)와 같은 점수다. 그 회사는 산업재 B2B 71.1%와 의약품 도매 25.7%로 전방이 갈리고 아홉 분기 폭이 2.48%p 였다. 이 회사는 호스피탈리티 특화와 렌탈·자체 브랜드가 있는 대신 1분기가 세 해 연속 적자다.
41 위로 못 올린 것은 계열 비중과 렌탈 구조의 부재다. 호텔·리조트에 댄다면서 자기 그룹 물량이 얼마인지 밝히지 않아 그 매출이 영업력인지 계열 거래인지 가릴 수 없고, 매트리스를 만드는지 사 오는지도 자산 규모도 밝히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