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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770 · KOSDAQ · 기초 화학물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2. 09. 07.

한일화학

아연화가 타이어 고무와 페라이트의 전략적 원재료이고 회사가 업계 선도적 점유율을 유지한다고 쓰며 도료와 재활용플라스틱이 뒤를 받친다. 단 연결이 아홉 분기 전부 적자이고 별도만 +3.64% 다.

경제적 해자

40%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383억 · 영업이익률 3.9%
매출액 (최대 383억)영업이익률 (−15.5% ~ 3.9%)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남의 제품에 반드시 들어가는 것을 만든다.

아연화 제조·도료 제조·재활용플라스틱 제조 세 개 사업부로 운영되고, 아연화가 296억으로 매출의 대부분이다.

아연화(Zinc Oxide)의 자리를 회사가 규정한다.

**"타이어 및 자동차용 고무제품, 전자산업의 필수 소재인 페라이트(Ferrite)산업에서

원가 및 물량 측면에서 핵심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전략적 원재료"**

타이어는 고무를 가황할 때 아연화가 활성제로 들어가야 가교가 제대로 일어난다 — 넣지 않으면 물성이 나오지 않는 소재이고, 배합비가 정해지면 잘 바꾸지 않는다 (전환비용 40). 페라이트는 전자부품의 자성 소재라 전방이 다르다. 타이어 산업과 전자 산업 두 곳에 걸린다.

회사가 자기 자리를 밝힌다 — "아연화 시장에서 안정적인 시장 지위와 우수한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업계 선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유지" 한다. 아연을 고온에서 증발시켜 산화시키는 공정은 설비와 배출 관리가 함께 필요해 국내 제조사가 소수다(진입장벽 40).

두 번째가 도료다 — 회사가 "화학공업 중에서도 높은 기술집약도가 요구되는 정밀화학 산업의 한 분야" 라 하고 건축용 및 공업용을 비롯한 다양한 특수 도료를 만든다. 아연화가 방청 도료의 원료이기도 해 두 부문이 이어진다.

세 번째가 규제가 만드는 자리다 — 재활용플라스틱 사업부문은 사용 후 폐기된 플라스틱을 정밀한 공정 및 분리 과정을 거쳐 재생 원료로 전환해 새 플라스틱 제품의 원자재로 쓰이게 한다. 재생원료 사용 의무가 강화될수록 수요가 커지는 방향이고, 회사가 이번 성장을 "적극적인 수주 활동 및 해외시장 확장 전략의 성과" 로 설명한다.

세 부문 모두 이번 분기에 늘었다 — 아연화 +7.20%, 도료 +26.65%, 재활용플라스틱 +16.91%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결이 아홉 분기 전부 적자다. −4.24%부터 −15.55% 사이이고 두 해 연간이 −5.25%·−9.64% 다. 이 프레임에서 흑자 분기가 하나도 없는 다섯 번째 사례이고(손오공 37·세종텔레콤 38·대림통상 39·계양전기 40), 회사가 그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별도는 이번 +3.64% 이고 2025년 3분기에도 +0.74% 였다(관찰 14 ④). 별도 매출이 296.1억으로 연결(351.6억)의 84% 이므로 나머지 16%를 만드는 종속회사가 연결을 적자로 만드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값을 아연 시세가 정한다. 회사도 "원자재 시세변동, 글로벌 경제 환경 및 수급 변화에 따라 지속적인 영향을 받을 것" 이라 쓰고 대응을 "생산성 향상 및 원가 절감" 으로 든다(가격결정력 20). 판가·원재료 단가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업계 선도적인 시장 점유율"이라 쓰면서 숫자가 없다. 국내 아연화 제조사의 수, 자기 점유율, 경쟁 구도가 전부 없다.

도료와 재활용플라스틱이 작다. 도료 38억, 재활용플라스틱 18억으로 합쳐도 아연화의 5분의 1 이라 완충이 되지 못한다. 회사도 도료에 대해 "경제 불확실성과 시장 경쟁 심화" 를 인정한다.

분기 매출이 351.6억으로 문턱에 걸치고(관찰 6), 매출이 1,252.8 → 1,244.1억으로 2년 제자리다.

고객·생산능력·가동률·수출 비중도 전부 없다.

총평

40. 아연화가 타이어 가황과 페라이트에 반드시 들어가는 전략적 원재료라 배합이 정해지면 바꾸기 어렵고, 회사가 업계 선도적 점유율을 유지한다고 밝히며, 도료가 아연화와 이어지고 재활용플라스틱이 규제가 만드는 자리인 것이 근거다.

금호석유화학(44)의 노화방지제·가황촉진제와 같은 계열이다 — 고무에 들어가는 첨가제이고 앞뒤가 이어지는 구조인데, 그쪽은 판매량을 톤으로 공시했다.

피제이메탈(42)보다 두 점 아래다 — 그쪽도 제강 소모품(탈산제) 이고 LME 연동을 명시했지만 판가를 2년 +25.9% 로 공시하고 적자가 2/9 였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다. 연결이 아홉 분기 전부 적자에 두 해 연간이 −5.25%·−9.64% 이고, 별도만 흑자인데 그 차이를 만드는 종속회사의 손익이 없다. "선도적 점유율"의 숫자도 판가도 없어 그 자리가 값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수 없고, 도료·재활용플라스틱이 합쳐도 아연화의 5분의 1 이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383억15억3.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352억-8억−2.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309억-21억−6.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02억-47억−15.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13억-28억−9.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321억-24억−7.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333억-7억−2.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19억-22억−6.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315억-13억−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85억-23억−8.0%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383억
영업이익
15억
당기순이익
8억
영업이익률
3.95%
자산총계
1,362억
자본총계
871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0%
룰 기반 점수
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3%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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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