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강재를 20% 줄이고 층을 하나 더 올린다
"당사의 주력제품인 강건재 합성보와 합성기둥은 강재와 콘크리트의 장점을 극대화해 성능을 향상시킨 구조 시스템으로 그 경제성, 시공성 및 안정성이 뛰어나 당사에서 개발한 제품군을 적용했을 때 강재 물량을 종전에 비해 20%이상 절감할 수 있으며, 그 밖에도 강재와 콘크리트의 합성구조 기술을 활용하여 기존의 H빔을 이용한 공법보다 층간 간격을 줄이는 층고 절감 효과로 고층건물을 지을때 한 개 이상의 층을 추가로 건설할 수 있는 새로운 공법 및 강건재들 입니다."
두 가지가 정량화돼 있다 — 강재 20% 절감, 층 하나 추가.
층 하나가 늘면 시행사의 분양 수익이 그만큼 늘어난다. 자재 값 차이보다 훨씬 큰 금액이고, 그것이 이 제품을 선택할 이유가 된다.
그리고 그 제품이 특허다.
"당사는 기둥부재(ACT Column, D Column 등)와 HyFo Beam, AU Beam, TH Beam 등 보(Girder)를 건축물의 용도를 감안하여 최적화된 당사의 다양한 특허제품을 설계영업합니다."
"설계영업"이라고 쓴다 — 설계 단계에서 자기 제품이 반영되도록 하는 방식이다.
구조 설계에 특정 부재가 들어가면 시공 중에 바꾸지 못한다 — 구조 계산과 인허가를 다시 해야 한다. 전환비용 45의 근거다.
기초부터 외벽까지 일관되게 판다
"당사의 사업구조는 건축물의 초기공정이 되는 바닥 터파기 공사의 토목자재 리스 및 판매와 그 위에 골격을 이루는 철과 콘크리트의 합성제품인 합성기둥과 합성보, 그리고 층간 바닥면인 Deck Plate와 외벽을 이루는 Steel Curtain Wall까지 일관된 사업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사 순서대로 제품이 이어진다.
| 공정 | 제품 |
|---|---|
| ① 기초 터파기 | Sheet Pile 리스 |
| ② 흙막이 지지 | H Beam, N.I-Strut(조립식 H/Beam) 리스 |
| ③ 골조 | 합성기둥(ACT Column, D Column) + 합성보(HyFo·AU·TH Beam) |
| ④ 층간 바닥 | Deck Plate |
| ⑤ 외벽 | Steel Curtain Wall |
한 현장에서 다섯 번 판다.
리스로 들어가서 자재로 이어지는 구조이고, 앞 공정에서 관계가 생기면 뒷 공정 수주가 따라온다.
강재리스가 매출의 35%로 늘었다
(단위: 백만원, %)
| 구분 | 용도 | 55기 1분기 | 비율 | 54기(2025) | 비율 | 53기(2024) | 비율 |
|---|---|---|---|---|---|---|---|
| 제품 | 건축구조물매립용/토목용 | 18,967 | 33.50% | 92,059 | 37.13% | 112,438 | 40.85% |
| 상품 | 건축 토목용 | 7,692 | 13.58% | 26,276 | 10.60% | 28,242 | 10.26% |
| 강재리스 | 토목·건축물 물막이·흙막이 공사용 | 19,840 | 35.04% | 73,324 | 26.57% | 75,773 | 27.53% |
| 기타(시공) | D Deck·Steel Curtain Wall 시공 | 10,124 | 17.88% | 56,284 | 22.70% | 58,821 | 21.37% |
| 합계 | 56,623 | 100% | 247,943 | 100% | 275,274 | 100% |
리스가 27.53 → 26.57 → 35.04%로 늘었고, 금액으로도 757.7 → 733.2억 → 연율 793.6억이다.
매출 전체가 −8.9% 줄어드는 동안 리스만 늘었다.
리스는 한 번 산 강재를 여러 현장에 반복해서 빌려주는 사업이다 — 감가상각이 끝난 뒤에도 계속 돈을 번다.
회사가 그 전망을 쓴다.
"앞으로는 사회적 Trend가 고가의 강재를 소유하기보다는 공유를 통한 원가의 절감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감에 따라 강재리스 매출액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관찰 10번의 렌탈 세 층위를 적용하면 중간이다 — 코웨이(50, 자기 공장에서 만든다)와 레드캡투어(38, 완성차를 사 온다) 사이다. H빔·Sheet Pile은 사 오지만 N.I-Strut(조립식 H/Beam)은 자체 제품명이고, 리스 강재의 교정·관리 공장을 직접 갖췄다.
"리스용 강재의 교정 및 관리를 위하여 2015년 10월 당진에 리스강재관리공장을 완공"
공장을 계속 늘렸다
| 시기 | 투자 |
|---|---|
| 2011년 9월 | 광양공장 준공(전남·경남권) |
| 2012년 10월 | 부산영업소 개소 |
| 2015년 10월 | 당진 리스강재관리공장 완공 |
| 2019년 2월 | 당진 강건재 제작공장 확대 |
| 2024년 4월 | 광양공장 부지 확대 + 김해공장 부지 취득 |
| 2024년 7월 | 충주공장 매입(철골 전문 제작공장) |
"최근에는 강재리스 부문의 야드 확보 차원으로 2024년 4월에 기존 광양공장의 부지를 확대하였고, 김해공장 부지 취득을 통하여 더 많은 강재리스를 확보, 전국적인 물류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습니다. 강건재 사업부문 역시 ... 2024년 7월에 철골 전문 제작공장이었던 충주공장을 매입 완료"
리스는 야드(보관 부지)와 물류가 문턱이다 — 강재를 전국 현장에 보내고 회수해 교정·보관해야 한다.
진입장벽 45는 그 부지·물류망과 특허 제품에 근거한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폭이 8.2%p다
| 분기 | 매출 | 마진 |
|---|---|---|
| 2024 1Q | 767.1억 | 17.5% |
| 2024 2Q | 798.3억 | 14.8% |
| 2024 3Q | 563.5억 | 10.8% |
| 2024 4Q | 623.8억 | 9.3% |
| 2025 1Q | 538.9억 | 12.4% |
| 2025 2Q | 630.2억 | 11.9% |
| 2025 3Q | 652.0억 | 12.6% |
| 2025 4Q | 658.3억 | 11.7% |
| 2026 1Q | 566.2억 | 11.5% |
최고 17.5% / 최저 9.3%, 폭 8.2%p. 적자 0.
2025년 이후 다섯 분기가 11.5~12.6%로 거의 평평하다.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마진 |
|---|---|---|---|
| 2024 | 2,752.7억 | 371.3억 | 13.5% |
| 2025 | 2,479.4억 | 301.2억 | 12.2% |
| TTM | 2,506.7억 | 299.3억 | 11.9% |
철강 2차 가공에서 11.9%는 높은 축이다 — 같은 프레임의 한국선재(6.9%)·DSR제강(11.6%)·태광(11.4%)과 비교된다.
종속회사가 없어 별도가 곧 연결이다 — 함정 4·14에 걸릴 여지가 없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2년 새 8.9% 줄었다
| 연도 | 매출 | 증감 |
|---|---|---|
| 2024 | 2,752.7억 | — |
| 2025 | 2,479.4억 | −9.9% |
| TTM | 2,506.7억 | +1.1% |
부문별로 보면 주력이 가장 많이 빠졌다.
| 구분 | 2024년 | 2026 1Q 연율 | 증감 |
|---|---|---|---|
| 제품(합성보·기둥) | 1,124.4억 | 758.7억 | −32.5% |
| 상품 | 282.4억 | 307.7억 | +9.0% |
| 강재리스 | 757.7억 | 793.6억 | +4.7% |
| 기타(시공) | 588.2억 | 405.0억 | −31.1% |
특허 제품인 합성보·합성기둥이 −32.5%이고 시공도 −31.1%다.
늘어난 것은 리스(+4.7%)와 상품(+9.0%)뿐이다.
즉 리스 비중이 35.04%로 오른 것은 리스가 커져서가 아니라 제품이 줄어서다.
국내 건설 착공이 줄어드는 국면이고, 그것이 그대로 반영된다.
마진이 3년 연속 내렸다
| 연도 | 마진 |
|---|---|
| 2024 | 13.5% |
| 2025 | 12.2% |
| TTM | 11.9% |
2024 1분기 17.5%에서 이번 11.5%로 6.0%p 내렸다.
다섯 분기가 11.5~12.6%로 평평하지만 그 수준이 2024년보다 낮다.
부문별 손익을 공시하지 않아 제품·리스·시공 중 어디가 깎였는지 알 수 없다.
고객·값·부문별 손익을 하나도 공시하지 않는다
digest에서 '매출 및 수주상황'·'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영업부문' 주석을 확보하지 못했다(함정 11-1).
확인하지 못한 것이 여덟이다.
- 고객 — 건설사인지 시행사인지, 몇 곳인지
- 고객 집중도 — 10% 이상 고객 유무
- 제품 단가 추이
- 원재료(강재) 값 추이 — 이 사업의 원가를 정하는 값이다
- 원재료 비중
- 부문별 영업이익 — 제품·상품·리스·시공의 마진 차이
- 수주잔고
- 리스 자산 규모와 감가상각 — 리스가 35%인데 그 자산이 얼마인지 모른다
마지막 항목이 특히 중요하다. 관찰 10번의 확인 순서 ④가 "자산 규모·감가상각·이자비용은 얼마인가"인데, 그 숫자가 없다.
리스는 강재를 먼저 사서 쟁여 두는 사업이므로 자산 회전과 감가상각이 수익성을 정한다.
2024년에 광양·김해·충주 세 곳에 투자했는데 그 금액도, 그것이 매출로 이어지는 시기도 밝히지 않는다.
리스 강재를 사 온다
Sheet Pile과 H Beam은 포스코 등 제강사에서 사서 빌려주는 것으로 보인다.
N.I-Strut(조립식 H/Beam)만 자체 제품명이다.
관찰 10번의 층위에서 코웨이(50, 자기 공장에서 만든다)가 아니라 중간이다.
| 회사 | 빌려주는 물건 | 반복 매출 | 최종 |
|---|---|---|---|
| 코웨이 | 자기 공장에서 만든다 | 92.0% | 50 |
| NI스틸 | 일부 자체 제품 + 일부 매입 | 35.04% | 44 |
| 롯데렌탈 | 완성차를 사 온다 | 미공시 | 42 |
| 레드캡투어 | 완성차를 사 온다 | 미확인 | 38 |
| YW | 사다가 빌려주는 도매 | 미확인 | 20 |
다만 강재는 자동차와 달리 마모가 거의 없고 교정만 하면 반복 사용된다 — 그것이 리스강재관리공장의 역할이다.
감가상각이 끝난 강재도 계속 임대료를 낸다는 점에서 자동차 렌탈보다 유리하다.
국내 건설 하나에 걸려 있다
합성보·합성기둥·Deck Plate·Steel Curtain Wall은 전부 건축물에 들어간다.
Sheet Pile·H Beam 리스는 토목·건축 기초공사용이다.
수출 서술이 없다.
즉 다섯 제품군이 전부 국내 건설 착공의 함수다.
같은 배치의 IPARK현대산업개발(42)·아이에스동서(42)와 같은 전방인데, 그쪽은 부문이 갈라져 있다(아이에스동서는 환경 32.4%, IPARK는 호텔·리츠).
NI스틸은 완충 부문이 없다.
값을 정하는 쪽인지 알 수 없다
특허 제품이고 "설계영업"을 한다고 쓰므로 값을 정할 여지가 있어 보이지만, 단가를 공시하지 않아 확인할 수 없다.
그리고 원재료가 강재(열연·후판)이므로 그 값이 오르면 원가가 그대로 오른다.
철강 값은 국제 시세와 중국 수급이 정한다.
마진이 3년 연속 내린 것이 강재 값 때문인지 판가 하락 때문인지 물량 감소 때문인지 갈리지 않는다.
가격결정력 45는 마진 11.9%가 철강 2차 가공치고 높다는 간접 증거에 근거한다.
규모가 작다
분기 566.2억, 연 2,507억이다.
대형 건설 현장에 자재를 대려면 자금과 물류가 필요한데, 그 규모가 크지 않다.
브랜드가 약하다
ACT Column, D Column, HyFo Beam, AU Beam, TH Beam, N.I-Strut은 제품명이지 최종 소비자가 아는 브랜드가 아니다.
건물이 완성되면 어느 회사 부재를 썼는지 보이지 않는다.
다만 설계사·건설사 사이에서는 이름이 통한다 — 브랜드 35는 그 절충이다.
"국내 점유율 몇 %" 같은 지위 서술이 없다.
총평
44점
현대엘리베이터(44)·고려신용정보(44)·비엠티(44)와 같은 자리다. 아모레퍼시픽(46) 아래, 골프존(42)·IPARK현대산업개발(42) 위.
좋은 것 — 합성보·합성기둥이 강재를 20% 이상 줄이고 층고를 낮춰 고층건물에 층을 하나 더 올린다. 두 효과가 정량화돼 있고, 층 하나는 시행사에게 자재비 차이보다 훨씬 큰 금액이다. ACT Column·D Column·HyFo Beam 등 특허 제품을 "설계영업"으로 판다 — 구조 설계에 들어가면 시공 중에 못 바꾼다(전환비용 45). 기초 터파기(Sheet Pile 리스)부터 골조·바닥·외벽까지 한 현장에서 다섯 번 판다. 강재리스가 27.53 → 35.04%로 늘었고 감가상각이 끝난 강재도 계속 임대료를 낸다. 리스강재관리공장(당진)과 광양·김해·충주 야드로 전국 물류망을 갖췄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폭이 8.2%p, 최근 다섯 분기가 11.5~12.6%로 평평하다. 철강 2차 가공에서 11.9%는 높은 축이고, 종속회사가 없어 회계 형태 문제가 없다.
나쁜 것 — 매출이 2년 −8.9% 인데 주력인 합성보·합성기둥이 −32.5%, 시공이 −31.1% 다. 리스 비중이 오른 것은 리스가 커져서가 아니라 제품이 줄어서다. 마진이 13.5 → 11.9%로 3년 연속 내렸다. 고객·단가·원재료 값·부문별 손익·수주잔고·리스 자산 규모를 하나도 공시하지 않는다 — 관찰 10번의 확인 순서 ④(자산·감가상각)를 적용할 수 없다. 리스 강재(Sheet Pile·H Beam)를 사 온다. 다섯 제품군이 전부 국내 건설 착공의 함수이고 완충 부문이 없다. 수출 서술이 없다.
건설 자재 세 회사에서 위다.
| **NI스틸 44** | 아이에스동서 42 | IPARK현대산업개발 42 | |
|---|---|---|---|
| 차별화 | 강재 20% 절감 + 층 하나 추가(특허) | 환경 32.4%(인허가) | IPARK 브랜드 |
| 반복 매출 | 강재리스 35.04% | 폐기물 처리 | 없음 |
| 적자 분기 | 0 | 1 | 0 |
| 분기 폭 | 8.2%p | 35.2%p | 8.2%p |
| 마진 | 11.9% | 11.2% | 7.0% |
| 부문별 손익 | 미공시 | 매출·이익·자산 공시 | 미확인 |
| 완충 부문 | 없음 | 환경 | 호텔·리츠·PC |
아이에스동서(42)보다 위인 이유는 제품과 안정성이다. 그쪽은 이번 분기 27.0%가 자체분양 정산이고 직전 분기가 −8.2% 적자였다. NI스틸은 아홉 분기가 9.3~17.5%로 좁고, 그 마진이 특허 제품에서 나온다.
46으로 올리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주력 제품이 −32.5% 다. 리스가 버티고 있지만 특허 제품이 팔리지 않는다 ② 고객·값·부문별 손익·리스 자산을 하나도 공시하지 않는다. 리스가 35%인데 그 자산 규모와 감가상각을 모른다 ③ 국내 건설 하나에 걸려 있고 완충 부문이 없다. 마진이 3년 연속 내렸다
42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제품의 근거와 리스다. "강재 20% 절감, 층 하나 추가"는 이 프레임에서 본 가장 구체적인 제품 차별화 서술 중 하나이고, 강재리스는 마모가 거의 없어 감가상각이 끝난 뒤에도 돈을 버는 구조다. 그리고 아홉 분기 폭 8.2%p에 적자 0이다.
다시 볼 조건
- 부문별 영업이익이 공시되면 — 리스와 제품 중 어디가 마진을 만드는지 확정된다
- 리스 자산 규모와 감가상각이 확인되면 — 관찰 10번 ④를 적용할 수 있다
- 제품 매출이 반등하면 — 특허 제품의 채택이 늘고 있는지 확인된다
- 2024년 투자(광양·김해·충주)가 매출로 이어지면 — 리스 비중이 실질적으로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