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창호와 범퍼가 한 회사에 있다.
부문이 넷이고 회사가 그것을 생산제품과 판매 유형으로 나눠 적는다.
| 부문 | 내용 |
|---|---|
| 알미늄 | 알루미늄 창호, PVC 창호, 주택건설산업 |
| 자동차 | Bumper, 금형제조 |
| 건설 | 토목건축공사 등 종합건설업 |
| 기타 | 국내외 투자증권 및 주식소유업 |
창호는 압출 설비와 표면처리 라인이 필요하고, 알루미늄과 PVC 를 함께 가지면 건축 사양에 따라 둘 중 무엇이든 댈 수 있다. 창호는 단열 성능이 건축물 에너지 기준에 걸리는 품목이라 규격이 조여질수록 저사양이 밀린다.
자동차 부문의 범퍼는 전방이 완전히 다르다. 범퍼는 충돌 법규 시험을 통과해야 하고 차종별 금형이 정해지면 양산 동안 바꿀 수 없다(전환비용 35). 금형을 자기가 만든다는 것도 그 안에 있다 — 이 프레임에서 에코플라스틱(44)이 같은 품목으로 44 를 받았다.
건축(창호·주택건설·종합건설)과 자동차(범퍼)가 서로 다른 주기를 타고, 알루미늄 창호는 원자재가 알루미늄, 범퍼는 수지라 원가 구조도 갈린다.
부문별 자산·부채·자본을 3기 시계열로 공시한다 — 알미늄사업 자산 1,548.8억(전기 1,700.9억, 전전기 1,782.5억) 식으로 어느 부문에 얼마가 묶여 있는지 볼 수 있게 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기타 부문이 "국내외 투자증권 및 주식소유업" 이다. 제조·건설과 이어지는 서술이 없고, 투자자산 평가손익이 손익에 섞일 여지가 있다(함정 4-2 계열).
적자 4/9 에 연간이 1.67% → −1.26% 로 뒤집혔다. 2025년 4분기가 −8.04%(별도 −6.24%)로 특히 나빴는데 내용이 없고, 이번도 −2.72% 다. 2024년 4분기도 −1.08% 였다.
매출이 2,895.4 → 2,589.2억으로 2년 −10.6% 이고 이번 분기도 −13.8% 다. 회사가 그 감소의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부문별 매출과 손익을 확인하지 못했다. 자산·부채·자본은 냈는데 매출과 영업이익이 부문별로 나오지 않아 창호·자동차·건설 중 어디가 적자를 만드는지 모른다.
전방의 대부분이 건설이다. 알루미늄 창호·PVC 창호·주택건설·종합건설이 같은 방향을 보는데 국내 건설 위축 국면을 서술하지 않는다.
자동차 부문의 고객·차종·매출 비중이 없다. 범퍼를 어디에 대는지 밝히지 않아 전동화에서 남는 부품인지(관찰 11-1) 판단할 근거는 있으나 크기를 못 쟀다.
연결과 별도가 거의 같다(2,589.2 vs 2,576.8억)는 것은 종속회사가 사실상 없다는 뜻인데, 그렇다면 기타 부문의 투자증권이 본체 안에 있다는 의미다.
판가·원재료(알루미늄 지금·PVC 수지) 단가·점유율·수주잔고·가동률도 전부 없다.
총평
40. 알루미늄과 PVC 창호를 함께 갖고 자동차 범퍼·금형이라는 다른 전방이 있으며, 부문별 자산·부채·자본을 3기 시계열로 공시한 것이 근거다.
에코플라스틱(44)과 비교하면 자동차 쪽의 밀도가 다르다. 그 회사는 "Plastic Bumper 로 국내 시장 일등 지위" 를 명시하고 품목별 매출과 현대차 북미 전기차 공장 1차사 선정까지 냈다. 이 회사는 고객도 비중도 없다.
LX하우시스(45)·케이씨씨글라스(42)와 같은 건축자재 계열인데 그쪽들은 부문별 매출을 시계열로 내고 규제(PF보드·ZEB)를 수요와 연결했다. 이 회사는 창호의 단열 규제도 서술하지 않는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셋이다. 연간이 흑자에서 적자로 뒤집히고 2025년 4분기가 −8.04% 인데 내용이 없고, 매출이 2년 −10.6% 이며, 부문 중 하나가 투자증권·주식소유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