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코팅 기술이 계속 다른 시장을 만든다. 회사가 순서를 연도로 적는다 — "1973년도 회사 설립 당시 합성피혁인 건식PU를 개발하여 가방 및 신발용 제품을 생산하였으며, 1983년부터는 국내 최초로 Hot Melt Coating방식의 산업자재(타포린)을 생산" 했고, 그다음 "기존의 아크릴판을 대체할 수 있는 신소재 SIGNFLEX제품을 자체개발에 성공하여 Backlit, Frontlit 등 광고용 원단을 생산" 했으며, 다시 "축적된 기술력 및 새로운 생산설비로 지붕재 시장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열가소성 폴리올레핀(TPO)시트 지붕방수재 SuperGuard™를 국내 최초로 개발" 했다 — 가방·신발 → 산업자재 → 광고 → 건축 → 레저로 전방이 넷 이상으로 갈린다.
설비 자체가 자리다 — "세계 최대폭인 5,500mm 생산설비를 갖추고 다양한 광고 및 산업용 자재를 국내 및 해외 60여개국에 공급" 한다 — 폭이 넓을수록 이어 붙이는 자국 없이 큰 광고물을 만들 수 있어 대형 사인·천막 시장에서 그 설비를 가진 곳만 받을 수 있는 주문이 생긴다(진입장벽 45).
국내 최초가 둘이다 — Hot Melt Coating 타포린(1983)과 TPO 지붕방수재 SuperGuard™ 이고, SIGNFLEX·SuperGuard·EFM·INNOGREEN·Aquafloat 로 품목마다 자기 이름을 붙인다(브랜드 35).
규제가 미는 쪽에 제품이 있다 — "세계적인 이슈로 등장한 환경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환경친화성 제품으로 TPO, TPU, EVA 소재를 이용한 EFM(Environment Friendly Material) 및 100% 재활용이 가능한 INNOGREEN을 개발, 생산" 한다 — TPO 지붕재는 PVC 계열을 대체하는 방향이고 재생 가능 소재 요구가 강해질수록 자리가 커진다.
레저가 새 축이다 — "개인의 여가와 취미 생활 등의 확대로 보트, 카약, 짐매트 등 아웃도어 레저용 자재(Aquafloat)개발과 신규 독점설비 투자" 를 했다 — 광고·건축 발주와 소비재 수요가 다른 주기이고 회사가 "신규 독점설비" 라 적는다.
인증과 지위를 밝힌다 — "ISO9001(품질), ISO14001(환경) 인증을 획득하였고 기술혁신형(INNOBIZ)기업으로 선정" 됐다.
마진이 오른다 — 2024년 연간 5.71% → 2025년 7.53% 이고 이번 13.84% 로 1분기끼리 10.51 → 12.92 → 13.84% 로 3년 연속 올랐다.
접은 것을 남긴다 — 해외 법인의 토지·건물을 2023년 매각하고 "2025년 6월 5일 청산이 완료되어 연결대상회사에서 제외" 됐다고 적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제자리다 — 이번 233.0억으로 회사가 "작년동기 23,788만원 대비 약 2.05% 감소" 했다고 직접 쓴다(단위 표기 오류가 있으나 감소는 맞다) — 연간으로도 796.1 → 876.4억이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 사업부문을 플라스틱 제품 제조·도매 및 상품 중개·부동산 및 임대·섬유 제조 넷으로 나누면서 각각의 매출 비중도 손익도 밝히지 않는다 — 산업자재와 임대·도매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부동산 임대와 직물 도매가 섞인다 — 표준산업분류에 부동산 임대업(68112)과 직물도매업(46742)이 따로 있는데 본업과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함정 4-2 계열) — 이 프레임에서 경방(32)·BYC(30)·일신방직(36)이 임대 이익 때문에 낮게 매겨진 자리다.
품목별 매출이 없다 — 타포린·SIGNFLEX·SuperGuard·Aquafloat 를 근거로 들면서 각각의 크기를 안 낸다 — 특히 국내 최초라는 TPO 지붕재의 매출이 확인되지 않는다.
판가·원재료가 없다 — 원료가 PVC·TPO·TPU 수지라 유가·석화 시황에 걸리는데 전가율을 잴 자료가 없다(관찰 9).
고객·점유율이 없다 — 60여 개국 수출을 근거로 들면서 지역별 매출도, 국내 점유율도, 경쟁사도 없다.
같은 광고 원단 시장의 스타플렉스(41)가 판가 3년 연속 하락을 공시했다 — 원풍은 그 자료를 안 내 지금 마진이 값인지 믹스인지 가릴 수 없다.
분기 233.0억이다 — 300억 문턱에 못 미친다(관찰 6).
4분기가 낮다 — 5.02% · 4.69% 로 1분기의 3분의 1이다(함정 1-1).
생산능력·가동률도 확보 범위에 없다.
총평
45. 한 코팅 기술이 계속 다른 시장을 만들었고 그 순서를 연도로 적는다는 것이 근거다 — 1973년 건식PU(가방·신발) → 1983년 국내 최초 Hot Melt Coating 타포린 → SIGNFLEX 광고 원단 → TPO 지붕방수재 SuperGuard™ 국내 최초 → Aquafloat 레저용으로 전방이 넷 이상 갈린다. "세계 최대폭인 5,500mm 생산설비" 는 폭이 넓어야 받을 수 있는 주문이 따로 있다는 뜻이고, EFM·INNOGREEN 이 재활용 요구가 미는 쪽에 있으며 품목마다 자기 이름을 붙였다. 1분기끼리 10.51 → 12.92 → 13.84% 로 3년 연속 올랐고 연간도 5.71 → 7.53% 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매출이 제자리라는 것이다 — 회사가 "약 2.05% 감소" 했다고 직접 쓴다.
부문 넷을 나누면서 매출 비중도 손익도 없어 산업자재와 부동산 임대·직물 도매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품목별 매출이 없어 국내 최초라는 TPO 지붕재의 크기도 확인되지 않고, 판가·원재료가 없어 유가 전가율을 못 잰다 — 같은 광고 원단 시장의 스타플렉스(41)가 판가 3년 연속 하락을 공시한 것과 대비된다. 분기 233.0억이고 4분기가 1분기의 3분의 1이다.
HRS(46)가 실리콘 하나로 전방 일곱을 덮어 46, 아셈스(46)가 핫멜트 필름으로 46, 영보화학(45)이 발포 폴리올레핀으로 45, 덕성(42)이 합성피혁에 상표 여섯인데 상품 26%로 42 였다. 원풍은 국내 최초 둘과 세계 최대폭 설비가 근거인데 부문이 흩어지고 품목별 자료가 없다. 45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