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같은 기어를 세 시장에 댄다.
자동차·농기계·산업기계 등의 동력전달장치용 부품 및 트랜스미션을 만든다. 기어는 치형 정밀도와 열처리 조건이 소음·내구를 정하고, 그것이 검증되면 차종·기종 수명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50). 대형 열처리로와 기어 절삭·연삭 설비가 함께 필요해 새로 들어오기 어렵다(진입장벽 40).
전방이 셋으로 갈린 것이 이 회사의 자리다. 완성차 생산량, 농기계 판매, 산업기계 투자가 각각 다르게 움직인다.
회사가 농기계 산업을 길게 서술한다.
**"농기계 산업은 전통적인 농업과 첨단 기술이 융합되는 산업으로서, 단순한 기계
제조를 넘어 식량 생산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성장 근거로 스마트 농업 확산, 농촌 고령화 및 노동력 감소, 신흥국 시장 성장을 들고, "세계 인구 증가, 기후 변화 등으로 식량 안보의 중요성이 부각", "개발도상국의 농업 기계화율이 높아지면서" 를 잇는다. 정부의 농업 정책·보조금이 수요에 직접 영향을 준다는 것도 밝힌다 — 완성차 시장과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
계절성도 스스로 적는다 — "농작업 시기에 따라 수요 변동이 심하며... 최근에는 농기계의 다용도화로 계절적 변동성이 완화되는 추세" 다.
수출이 173.3억으로 매출의 29.2% 이고(내수 419.9억), 요약 재무를 총매출·내수·수출·영업이익·자산으로 나눠 공시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주력이 동력전달장치인데 전동화 대응을 한 줄도 쓰지 않는다. 자동차용 트랜스미션은 전기차에서 감속기 한 단으로 줄어드는 쪽이고 이 프레임에서 네오오토(42)·디와이씨(42)·경창산업(42)·화천기계(41)가 같은 감점을 받았다(관찰 11-1). 자동차·농기계·산업기계의 매출 비중이 없어 그 노출 크기도 못 쟀다.
연간이 1.74% → 0.07% 로 사실상 이익이 없어졌다(2,209.4억에 1.6억). 적자 3/9 에 이번 −2.37% 이고 2024년 4분기는 −4.60% 였다.
매출이 2,570.6 → 2,209.4억으로 2년 −14.1% 인데 회사가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자산 3,011억에 분기 매출 593.3억이다. 기어 가공은 설비가 무거운데 감가상각비·차입금·이자비용을 서술하지 않는다.
연결 없이 별도만 있어 종속회사 여부와 해외 거점을 확인하지 못했다.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농기계 쪽은 계열로 보이는데 (이 프레임의 대동 44 와 같은 이름) 계열 거래 비중·조건이 없다(함정 4-4 가능).
사업의 개요 상당 부분이 농기계 산업 일반론(특성·성장성·경기변동)이고 자기 점유율·경쟁 구도·생산능력·가동률이 없다. 판가·원재료(특수강) 단가도 전무다.
총평
41. 기어의 치형·열처리가 검증되면 기종 수명 동안 유지되고, 그 부품을 자동차·농기계·산업기계 세 시장에 대며, 농기계는 고령화·신흥국 기계화라는 완성차와 무관한 수요를 본다는 것이 근거다. 수출 29.2% 도 함께 본다.
네오오토(42)·디와이씨(42)와 같은 자리인데 한 점 아래다. 그 둘도 동력전달 부품인데 네오오토는 "현대차그룹에 피니언기어를 대는 업체가 당사 외 1개사"라는 복점 구조를, 디와이씨는 마찰 압접 국내 최초 적용과 방산 자회사를 근거로 냈다. 이 회사는 그 자리에 산업 일반론이 있다.
대동기어라는 이름이 대동(44)과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데 계열 관계·거래 비중이 공시되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셋이다. 연간이 0.07% 로 사실상 이익이 없고, 매출이 2년 −14.1% 이며, 전방의 절반 가까이가 줄어드는 쪽인데 전동화 대응을 한 줄도 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