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부문마다 고객을 이름으로 낸다. 회사가 "전자부품 제조업체로서 REMOCON, THERMOSTAT, SWITCH 제조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09년 이후 자동차용 부품 사업을 추진" 한다고 밝히고 부문·회사·주요재화·주요고객을 한 표로 공시한다 — REMOCON 은 미국 TV사, THERMOSTAT 은 엘지전자·현대기아차·KURABE, SWITCH 는 엘지전자·기아차 다 — 이 프레임에서 부품사가 고객을 실명으로 내는 경우는 드물다.
세 부문의 전방이 갈린다 — 리모컨은 TV 출하량, 서모스탯은 "세탁기, 자동차용 TMS 및 프로텍터", 스위치는 "가전제품용·정보기기용·자동차용" 이라 가전 교체 주기와 완성차 생산이 따로 움직인다.
서모스탯은 안전 부품이다 — 정해진 온도에서 회로를 끊어 과열을 막는 물건이라 오작동이 화재로 이어지고, 세트 인증에 함께 걸려 승인 후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45).
자동차로 넘어갔다 — 2009년 이후 자동차용을 추진해 현대기아차·기아차가 이미 고객 표에 들어와 있다 — 차량 전장화로 스위치와 온도 센서 수가 늘어나는 쪽이고, 동력원과 무관해 전기차에도 남는다(관찰 11-1).
업력이 있다 — "88년 일본 기업과 기술 제휴를 통해 리모컨 사업을 시작한 업력으로 현재 안정적 품질 확보와 원가 경쟁력을 더욱더 갖추고자 이와 관련 투자를 지속" 한다고 적는다.
대응을 셋으로 적는다 — "제조 공정의 신규 자동화설비 및 시스템에 대한 지속 투자를 통한 원가, 품질 경쟁력 확보, R&D 전문 인력 지속 증원에 따른 기술 우위 확보, 국제적 IP(특허) 등록을 통한 지식재산권 우위" 다.
생산이 나뉘어 있다 — 본사와 심천·천진 두 중국 법인이 부문별로 역할을 나눠 맡는다.
임대가 네 번째다 — 기타 사업이 "임대" 이고 고객이 태광푸드 외다.
적자에서 돌아섰다 — 2024년 네 분기 전부 적자(연간 −5.54%)에서 2025년 +2.84%, 이번 5.59% 로 다섯 분기 연속 흑자다. 매출도 229.4 → 360.7억(+57.2%)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4년이 통째로 적자였다 — 네 분기가 −1.38% ~ −2.65% 이고 별도는 −9.09%(1분기 −10.05%)였다 — 지금 반전의 이유를 안 쓴다.
분기 110.7억이다 — 300억 문턱에 크게 못 미친다(관찰 6) — 한 고객의 발주가 손익을 뒤집는 구간이다.
리모컨 고객이 "미국 TV사" 한 곳이다 — 표에 그렇게만 적히고 실명도 비중도 없다 — 매출의 얼마인지 모른다.
TV 리모컨이 줄어드는 쪽이다 — 회사가 스스로 "코로나 이후 전 세계 TV 시장은 OTT 중심의 소비 구조로 전환" 되고 "스마트 TV, 스트리밍 서비스, AI 기반 광고·분석 도구 활용이 시장 경쟁력을 좌우" 한다고 쓰는데, 음성인식과 스마트폰 앱이 물리 리모컨을 대체하는 방향은 서술하지 않는다.
부문별 매출 비중이 없다 — 넷을 표로 나누면서 각각의 크기를 안 낸다 — 리모컨·서모스탯·스위치 중 무엇이 회사인지 모른다.
부문별 손익도 없다.
중국 법인 둘의 실적이 없다 — 심천·천진이 생산을 맡는 것으로 보이는데 손익도 규모도 없다.
자동차용의 매출이 없다 — 2009년부터 추진했다면서 그 비중을 안 낸다.
값을 못 정한다 — 세트사에 대는 부품이라 단가를 그쪽이 정하는데 판가·원재료가 둘 다 없어 전가율도 못 잰다(관찰 9).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 중국 리모컨 업체와의 값 경쟁이 이 품목의 구조인데 안 쓴다.
임대의 규모도 없다.
총평
41. 부문마다 고객을 이름으로 낸다는 것이 근거다 — REMOCON 은 미국 TV사, THERMOSTAT 은 엘지전자·현대기아차·KURABE, SWITCH 는 엘지전자·기아차 로 표에 적어 가전 교체 주기와 완성차 생산이 따로 움직이는 구조를 보여 준다. 서모스탯은 정해진 온도에서 회로를 끊어 과열을 막는 안전 부품이라 세트 인증에 함께 걸려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되고, 2009년 이후 자동차용으로 넘어가 현대기아차가 이미 고객 표에 있다 — 스위치와 온도 센서는 동력원과 무관해 전기차에도 남는다. "88년 일본 기업과 기술 제휴를 통해 리모컨 사업을 시작한 업력" 에 심천·천진 두 생산 법인을 갖고, 2024년 네 분기 적자에서 다섯 분기 연속 흑자로 돌아서며 매출도 +57.2% 늘었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2024년이 통째로 적자(연간 −5.54%, 별도 −9.09%)였고 그 반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분기 110.7억이라 한 고객의 발주가 손익을 뒤집고, 리모컨 고객이 "미국 TV사" 한 곳인데 실명도 비중도 없다. 회사가 TV 시장의 OTT 전환은 길게 쓰면서 음성인식·앱이 물리 리모컨을 대체하는 방향은 안 쓴다. 부문별 매출 비중과 손익이 둘 다 없어 셋 중 무엇이 회사인지 모르고, 자동차용 매출도 2009년부터 추진했다면서 안 낸다. 중국 법인 둘의 실적도, 판가·원재료·점유율·중국 경쟁 구도도 없다.
모다이노칩(40)이 세라믹 부품이 매출의 14.4%뿐이라 40, 에스씨디(41)가 냉장고 온도 제어 계통을 통째로 덮는데 사업의 개요가 두 문단이라 41, 우주일렉트로(44)가 커넥터로 IT·전장 두 축에 44 였다. 경인전자는 고객 실명 공시와 전방 분산이 근거인데 규모가 작고 부문별 숫자가 하나도 없다. 41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