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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140 · KOSPI · 전자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89. 06. 20.

케이아이이

리모컨·서모스탯·스위치 세 부문의 고객을 실명으로 공시하고 자동차용으로 넓혔다. 단 2024년 네 분기가 전부 적자였고 분기가 110억이다.

경제적 해자

41%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17억 · 영업이익률 6.2%
매출액 (최대 117억)영업이익률 (−15.5% ~ 6.2%)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1%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부문마다 고객을 이름으로 낸다. 회사가 "전자부품 제조업체로서 REMOCON, THERMOSTAT, SWITCH 제조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09년 이후 자동차용 부품 사업을 추진" 한다고 밝히고 부문·회사·주요재화·주요고객을 한 표로 공시한다 — REMOCON 은 미국 TV사, THERMOSTAT 은 엘지전자·현대기아차·KURABE, SWITCH 는 엘지전자·기아차 다 — 이 프레임에서 부품사가 고객을 실명으로 내는 경우는 드물다.

세 부문의 전방이 갈린다 — 리모컨은 TV 출하량, 서모스탯은 "세탁기, 자동차용 TMS 및 프로텍터", 스위치는 "가전제품용·정보기기용·자동차용" 이라 가전 교체 주기와 완성차 생산이 따로 움직인다.

서모스탯은 안전 부품이다 — 정해진 온도에서 회로를 끊어 과열을 막는 물건이라 오작동이 화재로 이어지고, 세트 인증에 함께 걸려 승인 후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45).

자동차로 넘어갔다 — 2009년 이후 자동차용을 추진해 현대기아차·기아차가 이미 고객 표에 들어와 있다 — 차량 전장화로 스위치와 온도 센서 수가 늘어나는 쪽이고, 동력원과 무관해 전기차에도 남는다(관찰 11-1).

업력이 있다 — "88년 일본 기업과 기술 제휴를 통해 리모컨 사업을 시작한 업력으로 현재 안정적 품질 확보와 원가 경쟁력을 더욱더 갖추고자 이와 관련 투자를 지속" 한다고 적는다.

대응을 셋으로 적는다 — "제조 공정의 신규 자동화설비 및 시스템에 대한 지속 투자를 통한 원가, 품질 경쟁력 확보, R&D 전문 인력 지속 증원에 따른 기술 우위 확보, 국제적 IP(특허) 등록을 통한 지식재산권 우위" 다.

생산이 나뉘어 있다 — 본사와 심천·천진 두 중국 법인이 부문별로 역할을 나눠 맡는다.

임대가 네 번째다 — 기타 사업이 "임대" 이고 고객이 태광푸드 외다.

적자에서 돌아섰다 — 2024년 네 분기 전부 적자(연간 −5.54%)에서 2025년 +2.84%, 이번 5.59% 로 다섯 분기 연속 흑자다. 매출도 229.4 → 360.7억(+57.2%)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4년이 통째로 적자였다 — 네 분기가 −1.38% ~ −2.65% 이고 별도는 −9.09%(1분기 −10.05%)였다 — 지금 반전의 이유를 안 쓴다.

분기 110.7억이다 — 300억 문턱에 크게 못 미친다(관찰 6) — 한 고객의 발주가 손익을 뒤집는 구간이다.

리모컨 고객이 "미국 TV사" 한 곳이다 — 표에 그렇게만 적히고 실명도 비중도 없다 — 매출의 얼마인지 모른다.

TV 리모컨이 줄어드는 쪽이다 — 회사가 스스로 "코로나 이후 전 세계 TV 시장은 OTT 중심의 소비 구조로 전환" 되고 "스마트 TV, 스트리밍 서비스, AI 기반 광고·분석 도구 활용이 시장 경쟁력을 좌우" 한다고 쓰는데, 음성인식과 스마트폰 앱이 물리 리모컨을 대체하는 방향은 서술하지 않는다.

부문별 매출 비중이 없다 — 넷을 표로 나누면서 각각의 크기를 안 낸다 — 리모컨·서모스탯·스위치 중 무엇이 회사인지 모른다.

부문별 손익도 없다.

중국 법인 둘의 실적이 없다 — 심천·천진이 생산을 맡는 것으로 보이는데 손익도 규모도 없다.

자동차용의 매출이 없다 — 2009년부터 추진했다면서 그 비중을 안 낸다.

값을 못 정한다 — 세트사에 대는 부품이라 단가를 그쪽이 정하는데 판가·원재료가 둘 다 없어 전가율도 못 잰다(관찰 9).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 중국 리모컨 업체와의 값 경쟁이 이 품목의 구조인데 안 쓴다.

임대의 규모도 없다.

총평

41. 부문마다 고객을 이름으로 낸다는 것이 근거다 — REMOCON 은 미국 TV사, THERMOSTAT 은 엘지전자·현대기아차·KURABE, SWITCH 는 엘지전자·기아차 로 표에 적어 가전 교체 주기와 완성차 생산이 따로 움직이는 구조를 보여 준다. 서모스탯은 정해진 온도에서 회로를 끊어 과열을 막는 안전 부품이라 세트 인증에 함께 걸려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되고, 2009년 이후 자동차용으로 넘어가 현대기아차가 이미 고객 표에 있다 — 스위치와 온도 센서는 동력원과 무관해 전기차에도 남는다. "88년 일본 기업과 기술 제휴를 통해 리모컨 사업을 시작한 업력" 에 심천·천진 두 생산 법인을 갖고, 2024년 네 분기 적자에서 다섯 분기 연속 흑자로 돌아서며 매출도 +57.2% 늘었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2024년이 통째로 적자(연간 −5.54%, 별도 −9.09%)였고 그 반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분기 110.7억이라 한 고객의 발주가 손익을 뒤집고, 리모컨 고객이 "미국 TV사" 한 곳인데 실명도 비중도 없다. 회사가 TV 시장의 OTT 전환은 길게 쓰면서 음성인식·앱이 물리 리모컨을 대체하는 방향은 안 쓴다. 부문별 매출 비중과 손익이 둘 다 없어 셋 중 무엇이 회사인지 모르고, 자동차용 매출도 2009년부터 추진했다면서 안 낸다. 중국 법인 둘의 실적도, 판가·원재료·점유율·중국 경쟁 구도도 없다.

모다이노칩(40)이 세라믹 부품이 매출의 14.4%뿐이라 40, 에스씨디(41)가 냉장고 온도 제어 계통을 통째로 덮는데 사업의 개요가 두 문단이라 41, 우주일렉트로(44)가 커넥터로 IT·전장 두 축에 44 였다. 경인전자는 고객 실명 공시와 전방 분산이 근거인데 규모가 작고 부문별 숫자가 하나도 없다. 41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17억7억6.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11억6억5.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91억1억1.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04억5억5.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91억3억3.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75억52,780,1800.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59억-9억−15.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59억-81,769,996−1.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56억-1억−2.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56억-1억−2.6%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17억
영업이익
7억
당기순이익
30억
영업이익률
6.23%
자산총계
978억
자본총계
880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1%
룰 기반 점수
22%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1% 사람 평가현재2026. 08. 17.
  2. 22%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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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