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종이를 만드는 회사가 그 원료도 만든다.
무림P&P 가 국내 유일의 표백화학펄프 제조업체이고 화학펄프 단일품목을 생산한다. 그리고 2011년 3월 펄프-제지 일관화공장을 완공해 펄프에서 아트지·백상지까지 한 공장에서 이어진다.
이 프레임에서 제지사는 반복해서 "펄프를 대부분 수입에 의존" 으로 감점됐다 (한창제지 41, 페이퍼코리아 40, 무림SP 41). 펄프는 대규모 설비와 목재 조달망이 함께 필요해 국내에 만드는 곳이 하나뿐이고(진입장벽 50), 그것을 가진 것이 이 그룹의 자리다.
부문이 다섯이다.
- 제지 — 아트지·백상지 등 인쇄용지 제조·판매
- 펄프 — 표백화학펄프
- 도매 — 무림USA·무림EUROPE 두 해외현지법인이 수출과 연관해 제지 해외판매
- 기타 — 무림파워텍이 증기와 전기의 생산·판매. 제지는 종이를 말리는 데
스팀을 대량으로 쓰므로 그것을 그룹 안에서 만든다. 미래개발이 골프장·리조트.
- 금융 — 무림캐피탈
원료(펄프) → 에너지(증기·전기) → 제품(인쇄용지) → 해외 판매까지 그룹 안에서 이어지는 구조이고, 한국제지(43)·한창제지(41)가 펄프를 사 오는 것과 층이 다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부문에 금융업이 있다. 무림캐피탈이 시설대여업·할부금융업·신기술금융업을 하고 보고서에 (금융업) 사업의 개요·영업의 현황·파생상품거래·재무건전성 섹션이 따로 있다. 제조업과 금융업의 수익 구조가 달라 연결 마진을 제조 척도로 읽기 어렵다(함정 4-4).
연결 0.05% 가 별도 5.82% 의 100분의 1이다. 별도(1,192.2억)가 연결(3,073.9억)의 39% 인데 본체는 5.82% 를 내고 연결은 사실상 0 이다. 부문별 손익이 없어 어느 부문이 그 차이를 만드는지 알 수 없다(관찰 14).
적자 3/9 에 연간이 6.46 → 0.47% 다. 2025년 4분기 −1.15% 이고 매출도 13,843.8 → 12,649.1억으로 −8.6% 인데 회사가 그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인쇄용지가 구조적으로 줄어드는 시장이다. 종이 문서와 출판이 디지털로 옮겨 가는 방향인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신도리코 43·한국제지 43·페이퍼코리아 40 이 같은 감점을 받았다).
무림SP(41)와 무림P&P 가 별도 상장사다(함정 4-4). 그룹 실적이 세 곳에 나뉘어 잡히고, 무림SP 평가에서 확인한 감점 사유(인쇄용지 시장 축소 미서술)를 공유한다.
골프장·리조트(미래개발)가 이질이다. 펄프·제지와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
펄프 자급률·판가·원목 단가·해외 법인 실적·점유율이 전부 없다.
총평
43. 국내 유일의 표백화학펄프 제조업체를 그룹 안에 갖고 2011년 일관화공장으로 원료부터 제품까지 이었으며, 증기·전기까지 자체 조달하고 미국·유럽 판매법인을 둔 것 이 근거다.
한국제지(43)와 같은 점수다. 그 회사는 국내 유일의 복사용지 브랜드 miilk 와 수출 33.8% 가 근거였는데 펄프를 사 온다. 이 회사는 반대로 원료를 갖는 대신 브랜드가 없다.
한창제지(41)·페이퍼코리아(40)·무림SP(41)보다 위인 것은 펄프 때문이다. 셋 다 원료를 사 오고 값이 오르면 그대로 눌린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회계 형태와 재무다. 금융업이 부문에 있어 연결 마진을 제조 척도로 못 읽고, 연결 0.05% 와 별도 5.82% 의 격차를 부문별 손익 없이는 설명할 수 없으며, 인쇄용지 축소를 한 줄도 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