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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200 · KOSPI · 펄프, 종이 및 판지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0. 06. 09.

무림페이퍼

무림P&P 가 국내 유일의 표백화학펄프 제조업체이고 2011년 펄프-제지 일관화공장을 완공해 원료부터 인쇄용지까지 간다. 무림파워텍이 증기·전기를, 미국·유럽 법인이 수출을 맡는다. 단 부문에 금융업(시설대여·할부금융)이 있고 연결 0.05% 가 별도 5.82% 의 100분의 1이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3,377억 · 영업이익률 8.3%
매출액 (최대 3,615억)영업이익률 (−1.6% ~ 13.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종이를 만드는 회사가 그 원료도 만든다.

무림P&P 가 국내 유일의 표백화학펄프 제조업체이고 화학펄프 단일품목을 생산한다. 그리고 2011년 3월 펄프-제지 일관화공장을 완공해 펄프에서 아트지·백상지까지 한 공장에서 이어진다.

이 프레임에서 제지사는 반복해서 "펄프를 대부분 수입에 의존" 으로 감점됐다 (한창제지 41, 페이퍼코리아 40, 무림SP 41). 펄프는 대규모 설비와 목재 조달망이 함께 필요해 국내에 만드는 곳이 하나뿐이고(진입장벽 50), 그것을 가진 것이 이 그룹의 자리다.

부문이 다섯이다.

  • 제지 — 아트지·백상지 등 인쇄용지 제조·판매
  • 펄프 — 표백화학펄프
  • 도매 — 무림USA·무림EUROPE 두 해외현지법인이 수출과 연관해 제지 해외판매
  • 기타 — 무림파워텍이 증기와 전기의 생산·판매. 제지는 종이를 말리는 데

스팀을 대량으로 쓰므로 그것을 그룹 안에서 만든다. 미래개발이 골프장·리조트.

  • 금융 — 무림캐피탈

원료(펄프) → 에너지(증기·전기) → 제품(인쇄용지) → 해외 판매까지 그룹 안에서 이어지는 구조이고, 한국제지(43)·한창제지(41)가 펄프를 사 오는 것과 층이 다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부문에 금융업이 있다. 무림캐피탈이 시설대여업·할부금융업·신기술금융업을 하고 보고서에 (금융업) 사업의 개요·영업의 현황·파생상품거래·재무건전성 섹션이 따로 있다. 제조업과 금융업의 수익 구조가 달라 연결 마진을 제조 척도로 읽기 어렵다(함정 4-4).

연결 0.05% 가 별도 5.82% 의 100분의 1이다. 별도(1,192.2억)가 연결(3,073.9억)의 39% 인데 본체는 5.82% 를 내고 연결은 사실상 0 이다. 부문별 손익이 없어 어느 부문이 그 차이를 만드는지 알 수 없다(관찰 14).

적자 3/9 에 연간이 6.46 → 0.47% 다. 2025년 4분기 −1.15% 이고 매출도 13,843.8 → 12,649.1억으로 −8.6% 인데 회사가 그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인쇄용지가 구조적으로 줄어드는 시장이다. 종이 문서와 출판이 디지털로 옮겨 가는 방향인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신도리코 43·한국제지 43·페이퍼코리아 40 이 같은 감점을 받았다).

무림SP(41)와 무림P&P 가 별도 상장사다(함정 4-4). 그룹 실적이 세 곳에 나뉘어 잡히고, 무림SP 평가에서 확인한 감점 사유(인쇄용지 시장 축소 미서술)를 공유한다.

골프장·리조트(미래개발)가 이질이다. 펄프·제지와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

펄프 자급률·판가·원목 단가·해외 법인 실적·점유율이 전부 없다.

총평

43. 국내 유일의 표백화학펄프 제조업체를 그룹 안에 갖고 2011년 일관화공장으로 원료부터 제품까지 이었으며, 증기·전기까지 자체 조달하고 미국·유럽 판매법인을 둔 것 이 근거다.

한국제지(43)와 같은 점수다. 그 회사는 국내 유일의 복사용지 브랜드 miilk 와 수출 33.8% 가 근거였는데 펄프를 사 온다. 이 회사는 반대로 원료를 갖는 대신 브랜드가 없다.

한창제지(41)·페이퍼코리아(40)·무림SP(41)보다 위인 것은 펄프 때문이다. 셋 다 원료를 사 오고 값이 오르면 그대로 눌린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회계 형태와 재무다. 금융업이 부문에 있어 연결 마진을 제조 척도로 못 읽고, 연결 0.05% 와 별도 5.82% 의 격차를 부문별 손익 없이는 설명할 수 없으며, 인쇄용지 축소를 한 줄도 쓰지 않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3,377억280억8.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3,074억2억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3,375억-55억−1.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081억-35억−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002억98억3.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3,191억51억1.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3,421억-16억−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499억180억5.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3,615억469억13.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3,308억261억7.9%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3,377억
영업이익
280억
당기순이익
-582억
영업이익률
8.30%
자산총계
2.69조
자본총계
6,209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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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