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5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만들어 주는 쪽과 자기 이름으로 파는 쪽을 함께 갖는다.
| 부문 | 매출 | 비중 |
|---|---|---|
| 수출(KNIT·SWEATER OEM/ODM) | 2,336.2억 | 83.2% |
| 패션(자사 브랜드 5개) | 472.1억 | 16.8% |
이 프레임에서 의류 OEM 회사는 자체 브랜드 0 이 반복된 감점 사유였다 — 한세실업(44)·호전실업(42)·TP(42)·화승인더스트리(43)가 전부 그랬고, 영원무역(42)만 SCOTT 이 30%였다. 이 회사는 브랜드가 다섯이다.
브랜드가 성별과 연령으로 나뉜다 — 20~30대 여성의 BESTI BELLI·SI, 20~30대 남성의 SIEG·FAHRENHEIT·MARKM 이다. 한 브랜드가 흔들려도 나머지가 남고, 백화점·대리점 등 전국 492개 유통망을 갖는다.
수입 브랜드를 하나 더 붙였다 —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까날리(CANALI)의 국내 독점 유통 및 영업권을 획득해 2026년 3월말 현재 3개 매장을 운영한다. 자사 브랜드 위에 고가 층을 얹는 방향이다.
바이어가 스무 곳 넘게 갈린다.
"과테말라, 베트남, 인도네시아, 니카라과 등에 위치한 9개의 해외생산기지를
기반으로 GAP, WAL-MART, TARGET 등 약 20여개 고정바이어를 확보하여
KNIT, SWEATER 2가지 아이템을 OEM/ODM 방식으로 생산하여 수출"
고정바이어 20여 곳은 이 프레임에서 확인한 의류 OEM 중 가장 분산된 축이다. 한세실업(44)이 여덟 곳, 호전실업(42)이 다섯 곳이었다.
생산기지가 중미와 아시아로 나뉜다 — 과테말라·니카라과는 미국 시장의 니어쇼어링 거점이고 베트남·인도네시아는 아시아 축이다. 관세 국면에서 어느 쪽으로든 물량을 옮길 수 있는 배치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매출이 크게 자란다 — 연간 9,395.4 → 10,922.5억(+16.3%)이고 1분기끼리 2,154.1 → 2,595.5 → 2,808.3억(2년 +30.4%)이다. 이 배치에서 가장 큰 증가 폭이다.
종속회사가 물류와 부동산 임대를 한다 — 신원지엘에스가 그 둘을 맡아 의류 경기와 다른 매출이 섞인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간 마진이 크게 내려왔다 — 2.69%(2024) → 1.72%(2025)다. 매출이 +16.3% 느는 동안 영업이익이 253.2 → 187.8억으로 −25.8% 인데 회사가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분기가 흔들린다 — 2025년 2분기 0.36%, 4분기 0.54% 였고 폭이 3.97%p 다. 이번 2.24%도 전년 동기(2.39%)보다 낮다.
수출 83.2%는 값을 바이어가 정한다. OEM/ODM 은 원가에 마진을 얹는 구조라 GAP·월마트·타깃이 단가를 정한다. 화승인더스트리(43)는 회사가 "원가에 일정 Profit을 합하여 산정" 한다고 명시했고, 한세실업(44)도 같은 문장을 썼다. 이 회사는 그 구조를 밝히지도 않는다.
패션 부문이 16.8%뿐이다. 자체 브랜드 다섯이 근거인데 매출의 6분의 1이고, 브랜드별 매출도 손익도 밝히지 않는다.
까날리는 빌린 브랜드다. 국내 독점 유통권이라고 쓰는데 계약 조건·기간·로열티율을 밝히지 않고 매장이 3개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수출과 패션 중 어디가 버는지, 백화점 수수료를 낸 뒤 패션이 남는지 알 수 없다.
바이어별 비중이 없다. 20여 곳이라 쓰면서 GAP·월마트·타깃이 각각 얼마인지 없다.
미국 관세 노출을 서술하지 않는다. 과테말라·니카라과가 미국향 거점인데 관세 정책의 영향을 한 줄도 쓰지 않는다 — 한세실업(44)도 같은 공백이었다.
판가와 원재료가 없다. 원사·원단 값도 수출 단가도 밝히지 않는다.
마케팅비를 밝히지 않는다. 브랜드 다섯과 492개 유통망이 근거인데 광고선전비와 판매수수료 비중이 없다(관찰 5).
생산기지 9개의 가동률과 라인 수가 없다. 한세실업(44)은 법인별 공장 동·라인 수·생산 수량을 다 공시했다.
총평
44점.
OEM 과 자체 브랜드 다섯을 함께 갖는 것(이 프레임 의류사 중 드묾), 브랜드가 성별·연령으로 나뉘고 492개 유통망을 갖는 것, 고정바이어 20여 곳이라는 분산, 과테말라·니카라과(미국 니어쇼어링)와 베트남·인도네시아로 갈린 9개 생산기지, 까날리 독점 유통권, 아홉 분기 적자 0에 매출 2년 +30.4% 가 근거다.
한세실업(44)과 같은 점수다. 그 회사는 8개국 생산기지와 법인별 라인 수까지 공시하고 과테말라 니어쇼어링으로 원단·방적까지 내려갔는데 자체 브랜드가 0이다. 이 회사는 브랜드가 다섯인 대신 생산 자료가 없고 마진이 1.72% 다.
영원무역(42)보다 두 점 위인 것은 브랜드 수와 매출 증가다. 그 회사는 SCOTT 이 30%로 크지만 종속회사가 67개이고 2024년 4분기 −3.1%였다.
44 위로 못 올린 것은 마진 하락과 패션 비중이다. 매출이 16.3% 느는 동안 영업이익이 25.8% 줄었는데 이유를 쓰지 않고, 브랜드가 근거인데 그 부문이 16.8%에 손익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