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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300 · KOSDAQ · 의약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0. 07. 19.

삼아제약

호흡기계 전문의약품에 씨투스 등 이름을 갖고 있고 KGMP 공장에서 네 제형을 만든다. 단 그 호흡기가 매출의 65.4%라 환자 수에 통째로 걸린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88억 · 영업이익률 10.0%
매출액 (최대 300억)영업이익률 (−7.4% ~ 38.3%)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진료 영역에 품목을 모았다. 회사가 "호흡기계, 피부기계, 해열진통소염제, 소화기계, 항생제, 순환내분비계,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제조 및 판매" 하는데 그중 호흡기계가 115.3억(65.4%) 이고 품목이 씨투스·베포린·코데날정·아토크·헤브론·네오세틴 으로 여럿이다 — 진해거담·기관지확장·비염·기관지질환 으로 쓰임이 갈려 한 처방 안에서 여러 품목이 나간다.

의사가 쓰던 약을 잘 안 바꾼다 — 호흡기 처방은 증상에 맞는 조합을 찾으면 유지되고, 특히 소아 호흡기는 제형과 복약 편의가 처방 선택을 정한다(전환비용 45).

제형을 넷 갖췄다 — "2009년에 문막공장을 KGMP 의약품 생산공장으로 준공하여 고형제, 내용액제, 외용액제, 건강기능식품 생산이 가능한 최첨단 생산시설과 현대식 자동화 창고 등을 가동중" 이다 — 알약·먹는 물약·바르는 액제는 라인이 각각 다르고, 특히 시럽제는 소아 호흡기의 주된 형태다(진입장벽 45).

규제가 진입 조건이다 — 회사가 "제약 산업은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산업으로 제품의 개발, 임상실험, 인허가, 제조, 유통/판매 등 전 과정을 국가에서 규제" 한다고 적고, KGMP 와 품목 허가를 통과해야 한다.

채널을 직접 깐다 — "서울 수도권 및 각 지방에 사무소 운영을 통해 거래처 또는 도매상에 의약품을 공급" 하고 "전문의약품 매출이 주를 이루고 있어 전문기관을 통해 임상자료와 제품시장자료 등을 활용하여 제품 우수성을 홍보" 한다.

품목마다 이름이 있다 — 항생제는 클라리움·클라린·카모딕스·록시그란 이다(브랜드 35).

실적 변화를 스스로 설명한다 — "당사의 제54기 1분기 매출액은 연결 기준 176.3억원으로 호흡기 환자 감소로 인해 전년 245억원 대비 28% 감소하였습니다" 라 원인을 밝히고, 영업이익 −72%·세전 −65%·순이익 −64.5% 를 각각 적는다 — 이 프레임에서 실적 급락의 이유를 안 쓰는 회사가 대부분인데 먼저 밝힌 경우다.

연구를 두 갈래로 쓴다 — "신약 창출과 후보제품 도출에 노력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제네릭 제품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수행" 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호흡기가 65.4%다 — 회사가 그 감소로 매출이 28% 줄었다고 직접 밝힌 대로 환자 수에 통째로 걸린다 — 항생제 2.4%·피부기계 9.5%·소화기계 7.3%·해열진통소염 15.0% 를 다 더해도 34.2%라 완충이 약하다.

계절성이 크다 — 호흡기 약은 겨울에 몰리는데 2025년 4분기가 −7.42% 이고 1분기가 30.36%(2025)·11.81%(2026)라 분기 편차가 큰데 그 구조를 서술하지 않는다(함정 1-1).

마진이 계속 내려온다 — 연간 25.60% → 14.11% 이고 1분기끼리도 30.36% → 11.81% 다.

약가를 정부가 정한다 — 전문의약품이 주력인데 약가 표가 없고 그 구조도 서술하지 않는다(가격결정력 30).

제품과 상품을 안 나눈다 — 매출유형이 "제품상품등" 으로 묶여 자체 제조분과 사서 파는 몫을 구분할 수 없다.

주력 품목의 개별 매출이 없다 — 씨투스 등 여섯을 나열하면서 각각의 크기를 안 낸다 — 한둘에 몰렸는지 모른다.

자체 개발과 제네릭의 구분이 없다 — "신약 창출" 을 쓰면서 파이프라인의 물질명·임상 단계가 없고 R&D 비중도 없다.

수출이 없다 — 해외 매출·진출 지역이 전무하다.

점유율이 없다 — 호흡기계에서 자기 자리를 안 밝히고 경쟁 구도도 없다.

분기 176.3억이다(관찰 6).

연결과 별도가 사실상 같아 종속의 몫이 없다.

건강기능식품의 매출도 없다.

총평

43. 한 진료 영역에 품목을 모으고 제형을 넷 갖췄다는 것이 근거다 — 호흡기계가 매출의 65.4%인데 씨투스·베포린·코데날정·아토크·헤브론·네오세틴 으로 여럿이고 진해거담·기관지확장·비염·기관지질환 으로 쓰임이 갈려 한 처방 안에서 여러 품목이 나간다. "2009년에 문막공장을 KGMP 의약품 생산공장으로 준공하여 고형제, 내용액제, 외용액제, 건강기능식품 생산이 가능한" 설비를 갖춰 알약·먹는 물약·바르는 액제 라인이 각각 있고, 시럽제는 소아 호흡기의 주된 형태다. 서울·지방 사무소로 채널을 직접 깔고, 무엇보다 "호흡기 환자 감소로 인해 전년 245억원 대비 28% 감소" 라 실적 급락의 원인을 스스로 밝힌다 — 이 프레임에서 그것을 안 쓰는 회사가 대부분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호흡기가 65.4% 라 환자 수에 통째로 걸린다는 것이다 — 나머지를 다 더해도 34.2%다.

계절성이 큰데 서술하지 않고(2025년 4분기 −7.42%, 1분기 30.36%), 마진이 연간 25.60% → 14.11% 로 내려왔다. 약가를 정부가 정하는데 약가 표가 없고, 매출유형이 "제품상품등"으로 묶여 자체 제조분을 구분할 수 없다. 품목별 개별 매출·자체 개발과 제네릭 구분·파이프라인 단계·R&D 비중·수출·점유율이 전부 없다.

환인제약(46)이 정신신경용제 80%+에 IMS 기준 1위로 46, 일동제약(44)이 아로나민에 R&D 10.92%로 44, 삼익제약(43)이 만성질환 117개 품목에 43, 진양제약(41)이 산업 일반론만 적어 41, 국제약품(44)이 안과 특화에 최대 품목 14.66%로 44 였다. 삼아제약은 호흡기 품목군과 제형 넷, 그리고 감소 원인을 밝힌 것이 낫고 한 영역 쏠림이 크다. 43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88억19억1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76억21억11.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08억27억12.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51억-11억−7.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74억20억1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45억74억3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96억39억19.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210억16억7.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50억76억3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300억115억38.3%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88억
영업이익
19억
당기순이익
44억
영업이익률
9.95%
자산총계
2,498억
자본총계
2,296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21%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7.
  2. 21%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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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