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진료 영역에 품목을 모았다. 회사가 "호흡기계, 피부기계, 해열진통소염제, 소화기계, 항생제, 순환내분비계,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제조 및 판매" 하는데 그중 호흡기계가 115.3억(65.4%) 이고 품목이 씨투스·베포린·코데날정·아토크·헤브론·네오세틴 으로 여럿이다 — 진해거담·기관지확장·비염·기관지질환 으로 쓰임이 갈려 한 처방 안에서 여러 품목이 나간다.
의사가 쓰던 약을 잘 안 바꾼다 — 호흡기 처방은 증상에 맞는 조합을 찾으면 유지되고, 특히 소아 호흡기는 제형과 복약 편의가 처방 선택을 정한다(전환비용 45).
제형을 넷 갖췄다 — "2009년에 문막공장을 KGMP 의약품 생산공장으로 준공하여 고형제, 내용액제, 외용액제, 건강기능식품 생산이 가능한 최첨단 생산시설과 현대식 자동화 창고 등을 가동중" 이다 — 알약·먹는 물약·바르는 액제는 라인이 각각 다르고, 특히 시럽제는 소아 호흡기의 주된 형태다(진입장벽 45).
규제가 진입 조건이다 — 회사가 "제약 산업은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산업으로 제품의 개발, 임상실험, 인허가, 제조, 유통/판매 등 전 과정을 국가에서 규제" 한다고 적고, KGMP 와 품목 허가를 통과해야 한다.
채널을 직접 깐다 — "서울 수도권 및 각 지방에 사무소 운영을 통해 거래처 또는 도매상에 의약품을 공급" 하고 "전문의약품 매출이 주를 이루고 있어 전문기관을 통해 임상자료와 제품시장자료 등을 활용하여 제품 우수성을 홍보" 한다.
품목마다 이름이 있다 — 항생제는 클라리움·클라린·카모딕스·록시그란 이다(브랜드 35).
실적 변화를 스스로 설명한다 — "당사의 제54기 1분기 매출액은 연결 기준 176.3억원으로 호흡기 환자 감소로 인해 전년 245억원 대비 28% 감소하였습니다" 라 원인을 밝히고, 영업이익 −72%·세전 −65%·순이익 −64.5% 를 각각 적는다 — 이 프레임에서 실적 급락의 이유를 안 쓰는 회사가 대부분인데 먼저 밝힌 경우다.
연구를 두 갈래로 쓴다 — "신약 창출과 후보제품 도출에 노력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제네릭 제품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수행" 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호흡기가 65.4%다 — 회사가 그 감소로 매출이 28% 줄었다고 직접 밝힌 대로 환자 수에 통째로 걸린다 — 항생제 2.4%·피부기계 9.5%·소화기계 7.3%·해열진통소염 15.0% 를 다 더해도 34.2%라 완충이 약하다.
계절성이 크다 — 호흡기 약은 겨울에 몰리는데 2025년 4분기가 −7.42% 이고 1분기가 30.36%(2025)·11.81%(2026)라 분기 편차가 큰데 그 구조를 서술하지 않는다(함정 1-1).
마진이 계속 내려온다 — 연간 25.60% → 14.11% 이고 1분기끼리도 30.36% → 11.81% 다.
약가를 정부가 정한다 — 전문의약품이 주력인데 약가 표가 없고 그 구조도 서술하지 않는다(가격결정력 30).
제품과 상품을 안 나눈다 — 매출유형이 "제품상품등" 으로 묶여 자체 제조분과 사서 파는 몫을 구분할 수 없다.
주력 품목의 개별 매출이 없다 — 씨투스 등 여섯을 나열하면서 각각의 크기를 안 낸다 — 한둘에 몰렸는지 모른다.
자체 개발과 제네릭의 구분이 없다 — "신약 창출" 을 쓰면서 파이프라인의 물질명·임상 단계가 없고 R&D 비중도 없다.
수출이 없다 — 해외 매출·진출 지역이 전무하다.
점유율이 없다 — 호흡기계에서 자기 자리를 안 밝히고 경쟁 구도도 없다.
분기 176.3억이다(관찰 6).
연결과 별도가 사실상 같아 종속의 몫이 없다.
건강기능식품의 매출도 없다.
총평
43. 한 진료 영역에 품목을 모으고 제형을 넷 갖췄다는 것이 근거다 — 호흡기계가 매출의 65.4%인데 씨투스·베포린·코데날정·아토크·헤브론·네오세틴 으로 여럿이고 진해거담·기관지확장·비염·기관지질환 으로 쓰임이 갈려 한 처방 안에서 여러 품목이 나간다. "2009년에 문막공장을 KGMP 의약품 생산공장으로 준공하여 고형제, 내용액제, 외용액제, 건강기능식품 생산이 가능한" 설비를 갖춰 알약·먹는 물약·바르는 액제 라인이 각각 있고, 시럽제는 소아 호흡기의 주된 형태다. 서울·지방 사무소로 채널을 직접 깔고, 무엇보다 "호흡기 환자 감소로 인해 전년 245억원 대비 28% 감소" 라 실적 급락의 원인을 스스로 밝힌다 — 이 프레임에서 그것을 안 쓰는 회사가 대부분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호흡기가 65.4% 라 환자 수에 통째로 걸린다는 것이다 — 나머지를 다 더해도 34.2%다.
계절성이 큰데 서술하지 않고(2025년 4분기 −7.42%, 1분기 30.36%), 마진이 연간 25.60% → 14.11% 로 내려왔다. 약가를 정부가 정하는데 약가 표가 없고, 매출유형이 "제품상품등"으로 묶여 자체 제조분을 구분할 수 없다. 품목별 개별 매출·자체 개발과 제네릭 구분·파이프라인 단계·R&D 비중·수출·점유율이 전부 없다.
환인제약(46)이 정신신경용제 80%+에 IMS 기준 1위로 46, 일동제약(44)이 아로나민에 R&D 10.92%로 44, 삼익제약(43)이 만성질환 117개 품목에 43, 진양제약(41)이 산업 일반론만 적어 41, 국제약품(44)이 안과 특화에 최대 품목 14.66%로 44 였다. 삼아제약은 호흡기 품목군과 제형 넷, 그리고 감소 원인을 밝힌 것이 낫고 한 영역 쏠림이 크다. 43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