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부품을 종류별로 만든다.
| 제품군 | 특성 | 적용 |
|---|---|---|
| 전해콘덴서 | 일반 범용품 | 생활가전, 전장, 산업용 |
| 전기이중층콘덴서 | 급속 충방전 특성 및 반영구적인 사이클 수명을 가지는 에너지 저장장치 | 신재생 에너지 및 ESS |
| 칩전해콘덴서 | 용량·전압은 같으면서 제품크기를 30% 이상 축소한 표면실장형 | 생활가전, PC |
| 하이브리드콘덴서 | 전해질이 전해액과 전도성 고분자로 구성되어 고체전해 대비 고전압·소형화 가능 | 5G 및 전장용 |
같은 콘덴서라도 전해질과 구조가 다르면 공정이 다르다 — 하이브리드는 전해액의 큰 용량과 고분자의 낮은 저항을 함께 얻는 구조이고, 전기이중층(슈퍼커패시터)은 화학 반응이 아니라 전하를 물리적으로 모아 수십만 번을 충방전해도 성능이 유지된다. 넷을 다 갖추면 고객이 용도별로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다.
전동화와 통신이 성장 축이다. 하이브리드가 5G 기지국과 차량 전장에, 전기이중층이 신재생 발전과 ESS 에 쓰인다(관찰 11-1) — 차량 전장은 온도와 진동 조건이 가혹해 아무 콘덴서나 못 쓰고, 한 번 승인되면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45).
회사가 그 자리를 직접 쓴다.
"국내 전해콘덴서 시장은 당사와 삼영전자공업 등에서 생산을 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와 중국의 저가 제품도 수입되어 글로벌 경쟁 체제하에 있습니다.
하지만 **5G통신과 자동차 부분은 고품질 및 고특성을 요구하는 시장으로서,
당사는 품질 및 기술우위의 정책으로 사업 경쟁력 강화와 성장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값으로 붙는 범용과 특성으로 붙는 고급을 나누고 후자를 택했다는 서술이다.
판가가 올랐다.
| 품목 | 제52기 | 제53기 | **제54기 1Q** | 2년 |
|---|---|---|---|---|
| 전해콘덴서(원) | 197 | 235 | 242 | +22.8% |
| Green-Cap(원) | 3,565 | 4,010 | 3,736 | +4.8% |
주력인 전해콘덴서 단가가 2년 +22.8% 다.
1973년 삼화니찌콘으로 설립해 이듬해 지금 이름이 됐고, SAMWHA 상표를 쓴다. 원재료 매입처를 AL-FOIL(HEC 외)·AL-CASE(동남전자부품 외)· 전해지(T.S.Y 외)·PAD(천태상화 외)로 실명 공시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간이 반토막이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13.19% | 14.81% | 11.28% | 2.58% | 10.63% |
| 2025 | 9.30% | 9.01% | 5.72% | −3.86% | 5.23% |
| 2026 | 5.89% |
10.63% → 5.23% 이고 2025년 4분기는 −3.86% 적자, 폭이 18.67%p 다. 2024년 상반기에 13~15%를 내던 회사가 지금은 5%대인데 회사가 그 하락의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별도도 12.16% → 5.02%로 같이 내려왔다.
앞뒤로 끼여 있다. 회사가 "동남아시아와 중국의 저가 제품도 수입되어 글로벌 경쟁 체제하에 있다"고 직접 쓰고, 국내 경쟁사로 삼영전자공업을 든다 — 그 회사는 이 프레임에서 42점이고 AL-FOIL 이 2년 연속 하락하는 동안 매출이 2년 −8.1% 였다. 점유율도 순위도 공시되지 않는다.
성장 축이 작다. Green-Cap(전기이중층)이 매출의 2.6%(15억)뿐이고, 하이브리드콘덴서는 매출 자체가 따로 나오지 않는다 — 5G·전장이 이 평가의 근거인데 그 크기를 모른다. 전해콘덴서 50.2%가 회사가 "일반 범용품"이라 쓴 제품이다.
상품이 39.3%다. 매출 구성에서 "콘덴서 및 자재 외" 상품이 226억으로 제품(전해 288억 + Green-Cap 15억 + 기타 45억 = 348억)의 65% 다 — 사서 파는 몫이 크고 그 내역이 나오지 않는다.
매출이 줄었다 — 2,331억 → 2,301억으로 2년 −1.3% 이고 이번 분기는 617억 → 574억으로 −6.9% 다.
AL-FOIL 이 원재료의 60.7%다. 알루미늄 박은 알루미늄 시세와 가공 능력에 걸리는 품목이고, HEC 등에서 사 온다 — 그 단가 추이를 확인하지 못했다.
판가가 단순평균이다. 회사가 "각 사업연도별 매출액을 매출수량으로 나누어 산출한 단순평균 가격"이고 "각 품목의 단가는 제품군, 형식 및 매출 구성비율에 따라 매년 변동" 한다고 밝힌다 — 전해콘덴서 +22.8%가 값 인상인지 믹스인지 가릴 수 없다(관찰 9). "수출품목의 경우 환율에 의한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도 쓴다.
고객이 없다. 생활가전·산업용·전장에 간다고 쓰면서 10% 이상 매출처도, 수출 비중도 나오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콘덴서 단일 부문이라 나눌 것이 없다 해도 제품군별 이익이 나오지 않아 하이브리드가 범용보다 남기는지 확인할 수 없다.
총평
42. 삼영전자공업(42)과 같은 자리, 삼화콘덴서공업(43) 아래, 아비코전자(40) 위에 둔다.
삼화전기의 근거는 제품군의 폭이다. 1973년부터 콘덴서 한 업을 했고 전해·전기이중층·칩전해·하이브리드 넷을 갖춰 고객이 용도별로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다. 하이브리드는 전해액의 큰 용량과 고분자의 낮은 저항을 함께 얻는 구조로 5G·전장용이고, 전기이중층은 전하를 물리적으로 모아 수십만 번 충방전해도 성능이 유지돼 신재생·ESS 에 쓰인다(관찰 11-1). 칩전해는 크기를 30% 이상 줄인 표면실장형이다. 회사가 "5G통신과 자동차 부분은 고품질 및 고특성을 요구하는 시장으로서 품질 및 기술우위의 정책"을 택했다고 쓰고, 전해콘덴서 판가가 2년 +22.8% 이며 원재료 매입처를 실명 공시한다.
43 위로 못 가는 이유는 마진과 크기다. 연간이 10.63% → 5.23%로 반토막이고 2025년 4분기는 −3.86% 적자, 폭이 18.67%p 인데 그 하락의 이유가 설명되지 않는다. 회사가 "동남아시아와 중국의 저가 제품도 수입되어 글로벌 경쟁 체제"라 밝히고 점유율도 순위도 내지 않는다.
그리고 근거로 든 성장 축이 작다 — Green-Cap 이 매출의 2.6%뿐이고 하이브리드는 매출이 따로 나오지도 않으며, 전해콘덴서 50.2%는 회사가 "일반 범용품"이라 쓴 제품이다. 상품이 39.3%로 사서 파는 몫이 크고, 매출은 2년 −1.3%에 이번 분기 −6.9% 다.
제품군별 매출과 하이브리드 비중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