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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580 · KOSPI · 펄프, 종이 및 판지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89. 06. 20.

무림P&P

국내 유일의 표백화학펄프 제조업체이고 2011년 펄프-제지 일관화공장을 완공해 자기 펄프로 아트지·백상지를 만든다. 제지 수출이 40~50% 다. 단 적자 6/9 에 연간이 4.49 → −3.34% 이고 무림페이퍼(43)와 실적이 겹친다.

경제적 해자

41%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079억 · 영업이익률 −2.4%
매출액 (최대 2,114억)영업이익률 (−5.2% ~ 12.5%)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1%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1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원료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만든다.

1974년 1월 국내 제지업체에 표백화학펄프를 공급할 목적으로 설립됐고, 회사가 자기를 "국내 유일의 표백화학펄프 제조업체로서 표백화학펄프 단일종목을 생산" 한다고 쓴다.

이것이 이 프레임에서 드문 자리다. 제지 회사 상당수가 펄프를 수입에 의존해 그것이 반복 감점 사유였는데(한창제지 42·페이퍼코리아 40·한국제지 43), 이 회사는 그 펄프를 만드는 쪽이다. 화학펄프 제조는 증해·표백·회수 보일러가 함께 필요한 대형 장치이고 국내에 하나뿐이라는 것이 그 진입 조건을 말해 준다(진입장벽 50).

2011년 3월 펄프-제지 일관화공장을 완공해 아트지·백상지 등 인쇄용지까지 간다. 같은 부지에서 펄프를 뽑아 바로 종이로 만드는 구조라 펄프를 말려 운반하는 단계가 없다. 회사가 인쇄용지를 "산업활동 및 문화생활을 위해 필수불가결한 제품" 이라 규정한다.

두 부문의 판매 방식이 다르다.

  • 펄프 20~25% — 장기공급계약에 의한 판매와 Spot 판매, 일부 수출
  • 제지 75~80% — 내수는 도매상·대리점·실수요자, 수출이 40~50%

장기공급계약이 펄프 쪽에 있다는 것은 국내 제지사들이 이 회사에서 원료를 받아야 하는 구조를 반영하고, 제지 수출 40~50% 는 내수 축소를 일부 상쇄한다.

울산 온산에 공장이 있어 원목 수입과 제품 수출이 항만과 붙는다. 중견기업 성장촉진 특별법상 중견기업에 해당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적자 6/9 에 연간이 4.49% → −3.34% 로 크게 뒤집혔다. 2025년 1분기 −5.17%, 4분기 −2.71% 였고 이번도 −3.13% 이며 별도는 −4.47%(2025년 4분기 −6.07%)로 더 나쁘다. 매출도 8,116.5 → 7,316.2억으로 2년 −9.9% 인데 회사가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무림페이퍼(43)의 자회사라 실적이 겹친다(함정 4-4). 그 회사의 평가에서 "무림P&P가 국내 유일의 표백화학펄프 제조업체"·"2011년 3월 펄프-제지 일관화공장을 완공" 이 이미 근거로 쓰였다. 같은 사업이 두 상장사에 잡히고, 무림SP(41)까지 더하면 그룹 실적이 셋에 나뉜다.

금융업 부문이 보고서에 따로 있다. 목차에 "(금융업) 사업의 개요·영업의 현황· 파생상품거래 현황·재무건전성" 이 잡혀 있어 연결 마진을 제조 척도로 읽기 어렵다 (함정 4-4). 무림페이퍼 평가에서도 무림캐피탈의 시설대여·할부금융이 지적됐다.

인쇄용지가 구조적 축소 시장이다. 아트지·백상지는 종이 문서와 인쇄 수요가 줄어드는 쪽인데 그 방향을 한 줄도 서술하지 않는다 (신도리코 43·한국제지 43·페이퍼코리아 40 이 같은 감점을 받았다).

펄프 값이 국제 시황이고 원목도 수입인데 판가·원재료 단가가 없어 전가율을 못 쟀다. "국내 유일"이라 쓰면서 국내 펄프 자급률·점유율 숫자도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어 펄프와 제지 중 어디가 적자를 만드는지 모르고, 장기공급계약의 상대·기간·물량도 없다. 가동률·생산능력도 전무하다.

총평

41. 국내 유일의 표백화학펄프 제조업체이고 2011년 일관화공장으로 자기 펄프를 바로 종이로 만들며, 펄프 쪽에 장기공급계약이 있고 제지 수출이 40~50% 인 것이 근거다. 이 프레임에서 제지사가 반복해서 감점된 "펄프를 수입에 의존"의 반대편이다.

무림페이퍼(43)보다 두 점 아래다. 그 회사는 이 회사를 포함한 그룹 구조 (원료 → 에너지 → 제품 → 해외 판매) 를 근거로 삼았고, 이 회사는 그 안의 한 축이라 같은 실적이 겹치는 쪽이다. 그리고 적자가 더 깊다(연결 −3.34% vs 무림페이퍼 0.47%).

아세아제지(44)·신대양제지(43)와 비교하면 그쪽은 폐지를 모아 원지를 만드는 수직 통합에 과점 구도를 서술했는데, 이 회사는 "국내 유일"이면서도 전방이 축소되는 인쇄용지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와 전방이다. 아홉 분기 중 여섯이 적자에 연간이 4.49% 에서 −3.34% 로 뒤집혔고, 인쇄용지 축소를 서술하지 않으며, 금융업이 연결에 있어 마진의 성격도 흐리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079억-51억−2.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862억-58억−3.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065억-56억−2.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838억-86억−4.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683억-14억−0.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730억-89억−5.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013억-36억−1.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2,102억73억3.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114억265억12.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887억62억3.3%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079억
영업이익
-51억
당기순이익
-626억
영업이익률
−2.43%
자산총계
1.86조
자본총계
5,261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1%
룰 기반 점수
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1%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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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