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세 제품이 각각 다른 동력원을 본다.
"당사는 현재 자동차 엔진에 LPG 연료를 분사하는 LPI System과
**하이브리드 차량의 주행 전 자동변속기에 필요한 유압을 미리 공급하는 기능을 가진
OPU(자동변속기용 오일펌프 제어기), 고압 수소(H2)를 감압하여 요구하는 유량을
연료전지 스텍측으로 공급하는 수소전기차 고압 저장 시스템의 핵심 부품인
REGULATOR 외 2종**을 생산하는 자동차부품 전문 생산업체..."
| 제품 | 동력원 | 관찰 11-1의 방향 |
|---|---|---|
| LPI System | LPG 내연기관 | 축소 |
| OPU | 하이브리드 | 지금 자란다 |
| REGULATOR | 수소전기차 | 미래 |
한 회사 안에서 LPG·하이브리드·수소가 나란히 있다. 이 프레임의 자동차 부품사 다수가 한 방향에만 걸려 있었는데 (DYP 42는 피스톤 하나, SJG세종 42는 배기계 하나), 모토닉은 사라지는 것과 자라는 것과 아직 오지 않은 것을 함께 갖는다.
OPU 가 지금의 축이다. 하이브리드는 엔진이 꺼진 상태에서 출발하므로 변속기 유압을 전동 펌프가 미리 만들어 줘야 한다 — 하이브리드에만 있는 부품이고, 지금이 하이브리드 판매가 가장 많은 국면이다.
REGULATOR 는 수소차의 안전 부품이다. 700bar 로 저장된 수소를 연료전지가 쓸 압력으로 낮추는 장치이고, 고압 수소를 다루므로 인증과 신뢰성 검증이 까다롭다. 관찰 11-1의 기회 쪽 중에서도 새로 생기는 부품이다.
기술이 이어진다 — 1974년 캬뷰레타(기화기)로 시작했다. 연료를 계량해 엔진에 넣는 장치이고, LPI(액상 분사) → OPU(유압 제어) → REGULATOR(감압) 로 유체를 정밀하게 다루는 기술이 계속 옮겨 왔다.
차종별로 검증받는 부품이다. 연료계통과 변속기, 수소 저장은 안전과 직결돼 인증 절차가 길고, 한 번 승인되면 모델 수명 동안 이어진다 — 전환비용 50은 그 값이다.
9분기에 적자가 없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6.95% | 7.13% | 6.39% | 12.19% | 8.18% |
| 2025 | 6.40% | 5.43% | 6.56% | 8.15% | 6.63% |
| 2026 | 6.36% |
5.43~12.19% 안에서 움직였고, 대구·성주 두 공장을 돌린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고객이 현대차와 기아다.
"... 자동차부품 전문 생산업체로서 **주로 현대자동차(주) 및 기아(주) 차량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회사가 직접 쓰고 비중은 밝히지 않는다. 이 프레임에서 자동차 부품사를 반복해서 깎았던 항목이고, 네오오토(42)가 그룹 93.3%를 숫자로 공시했는데 모토닉은 그 숫자조차 없다.
매출이 2년 −3.8%다(2,906억 → 2,797억). 이번 1분기도 714억 → 683억으로 −4.3% 이고, 연간 마진도 8.18% → 6.63% 로 내려왔다.
LPI 가 줄어드는 방향이다. LPG 차량은 국내에서 택시·렌터카 중심이고 전기차·하이브리드로 대체되는 흐름인데, LPI 가 매출의 얼마인지 밝히지 않아 그 노출을 잴 수 없다.
단일 사업부문이다. 회사가 "자동차 부품의 매출액과 자산 총액이 전체 부분의 90%를 초과하는 단일 사업부문"이라고 쓰므로, LPI·OPU·REGULATOR 의 매출도 이익도 나뉘지 않는다. 세 제품이 다른 동력원을 본다는 것이 이 회사의 근거인데 각각의 크기를 모른다(관찰 13).
REGULATOR 는 아직 시장이 작다. 수소전기차 판매량이 연간 수천 대 수준이고, 그 부품의 매출 기여를 밝히지 않는다.
해외 법인이 청산 중이다.
"해외종속기업인 모토닉인디아는 인도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모토닉인디아는 2015년 8월에 청산 절차를 개시하였으며,
현재 청산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10년 넘게 청산이 끝나지 않았고, 사실상 국내 단일 생산이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를 확인하지 못했다. 완성차 부품은 연간 단가 인하가 관행인데 값의 방향을 모른다(관찰 9).
2024년 4분기가 12.19%였다. 다른 분기가 5~8%대인데 그 분기만 높고 회사가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폭이 6.76%p 다.
원재료 비중과 값도 나오지 않는다.
분기 매출이 683억이다. 관찰 6의 문턱은 넘지만 현대차그룹의 특정 차종 판매가 분기를 정하는 크기다.
총평
43. 인지컨트롤스(45)·한국단자공업(45) 아래, 유니크(43)·알멕(43)과 같은 자리, DYP(42)·네오오토(42) 위에 둔다.
모토닉이 42 그룹보다 위인 근거는 제품 구성이다. LPI(LPG)·OPU(하이브리드)·REGULATOR(수소차)가 각각 다른 동력원을 본다 — 관찰 11-1에서 부품사들이 소멸과 기회로 갈렸는데, 모토닉은 한 회사 안에 그 세 방향을 다 갖는다. DYP(42)는 피스톤 하나, 네오오토(42)는 변속기 기어 하나에 걸려 있었다.
그리고 기술이 이어진다 — 1974년 캬뷰레타에서 시작해 유체를 정밀하게 계량·제어하는 기술이 LPI → OPU → REGULATOR 로 옮겨 왔다.
44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셋이다 — ① 고객이 현대차·기아이고 비중조차 밝히지 않는다 ② 매출이 2년 −3.8% 이고 연간 마진이 8.18% → 6.63%로 내려왔다 ③ 단일 사업부문이라 세 제품의 손익이 나뉘지 않는다. 제품 구성이 이 회사의 근거인데 LPI 가 얼마이고 OPU 가 얼마인지 모른다.
유니크(43)와 같은 자리인 것도 그 때문이다 — 그쪽은 전동화 부문 2년 +68.8%를 숫자로 냈지만 판가가 내렸고, 모토닉은 제품 구성이 좋은데 숫자가 없다.
제품별 매출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OPU 와 REGULATOR 가 자라고 LPI 가 줄어드는 속도가 이 회사의 방향을 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