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8.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시장 구조를 두 층으로 나눠 씀 — "제조 부문 : 대규모 시설 투자와 기술 진입 장벽으로 인해 원지 생산 시장은 과점 체제를 유지" 하는데 "가공 부문 : 단순 가공 시장은 진입 장벽이 낮아 다수 기업이 경쟁 중" 이라 적고, 숫자로도 "일관가공 라인을 보유하여 완제품을 공급하는 대형 5개 회사 및 … 일관가공 시설이 없는 중소형 25개 회사" 대 가공기업 "100여 개 이상 기업들이 난립"(자기가 어느 칸에 있는지를 밝힌 드문 서술, 진입장벽 45) + 경쟁사를 실명과 3년 매출로 — 유한킴벌리 1조 4,028억 · 깨끗한나라 5,082억 · 미래생활 2,028억 · 쌍용씨앤비 1,985억 · 삼정펄프 1,486억(5위) · 모나리자 1,240억 · 엘지유니참 1,021억 · 대왕 592억 · 신창제지공업 465억 을 표로 내 자기가 5위임을 그대로 드러냄(깨끗한나라 42·모나리자 41 이 이 프레임에) + 인구 구조를 양방향으로 — "저출산 여파로 영유아용 기저귀 시장은 정체된 반면, 급격한 고령화에 따른 성인용 위생용품(실버 케어) 시장은 신성장 동력으로 급부상" 이라 줄어드는 칸과 자라는 칸을 나눔 + 적자 원인을 회사가 직접 — "영업실적 감소의 주요 원인은 수입산원지의 국내유입에 따른 가격경쟁력악화 및 평택공장 생산라인 가동 중단에 따른 매출감소" 라 쓰고 "2025년 하반기 평택공장 가동 중단 및 생산 거점 재배치를 단행" 한 사실도 남김 + 산업의 성격을 "자본집약적 장치산업" 에 "원재료(펄프/고지) 비중이 45~60%, 에너지 비용이 10~20%" 로 정확히. 단 전가율이 음수 — 매출의 56.4%인 화장지 원지 판가가 1,547,489 → 1,539,936원/ton(−0.5%) 인 동안 고지 수입이 508 → 548원(+7.9%)·고지 내수 +2.3% 이고 그 고지가 원재료 매입의 81%(관찰 9), 평택이 통째로 멈춤 — 원지 생산능력 36,500톤 → 0, 완제품 라인 302,220,000EA → 0 이라 완제품이 2.6%로 줄고 상품(사서 파는 것)이 39.7% 로 커짐, 1분기끼리 3.53 → 1.05 → −3.93% 3년 연속 하락에 연간도 +2.97% → −0.97%, 당기순손실 159.7억이 영업손실 10.6억의 15배(금융자산 평가손실, 함정 4-3 계열)이고 매출 −32%, 가동률이 천안 43.8%·함안 76.6%로 갈리며 점유율을 "각 협회별 통계자료가 상이하여 … 추정하기가 곤란" 으로 생략, 연결 없이 별도만이고 고객·수출 비중 전무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전가율 음수 · 평택 완제품 라인 통째로 소멸 · 상품 39.7% · 순손실이 영업손실의 15배 · 1분기끼리 3년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