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25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지배회사의 두 사업과 종속회사의 사업이 각각 다르다.
엠알오사업(MRO) 은 "기업의 사업장 운영을 위한 부자재, 유지보수자재, 포장물류자재, 연구재료 등을 공급하는 사업" 으로, 회사가 그 도입 목적을 "구매비용 절감, 업무효율화를 통한 고정비 절감, 구매투명성" 이라 적는다. 고객사 구매 프로세스에 연동되면 바꾸기 번거로워지는 성격이 있다(아이마켓코리아 41 이 같은 근거로 전환비용 55 를 받았다). 고객 대상이 제조업·유통업·금융업·공공 및 연구기관으로 넓다.
영상콘텐츠사업 — 영화·드라마·방송프로그램·공연의 기획·제작·투자·배급·유통이고, 종속회사가 와이웍스엔터테인먼트(영화 "멍뭉이", "강철비2:정상회담" 제작·유통), 문라이트이엔티(영화 "여덟번째 감각",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안컴퍼니(배우 매니지먼트부터 제작까지)로 셋이다.
MDS테크·MDS인텔리전스가 임베디드 SW 개발 솔루션과 시스템 SW 솔루션을 맡는다. 회사가 "임베디드의 기반이 되는 OS부터 HW까지 함께 제공함과 동시에 그에 필요한 엔지니어링, 컨설팅, 교육 서비스" 를 제공하고 자동차·전자·산업용에 특화된 솔루션과 디지털트윈·AI 를 낸다고 쓴다. 기능안전 인증이 전환비용을 만드는 영역이다.
MRO 는 산업 경기, 영화는 흥행, 임베디드 SW 는 개발 투자에 걸려 주기가 각각 다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적자 8/9 에 두 해 연속 연간 적자다(−1.90%, −1.75%). 아홉 분기 중 흑자가 이번 2.55% 하나뿐이고 회사가 그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판정 원칙 2).
별도가 이번 −5.39% 다. 별도 매출이 연결의 22% 인데 그 본체가 손실이고, 2025년 3분기에 별도가 +15.52% 였다가 이번에 −5.39% 로 뒤집힌 이유도 없다(관찰 14).
사업이 여섯 갈래로 흩어져 있고 서로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 — MRO 구매대행, 영화·드라마 제작, 임베디드 SW, 산업자동화(열화상카메라·AI), 사무자동화, 공유주차서비스·전기차충전서비스, 그리고 가상 자산 파생상품 거래소 사업. 함정 4-2 계열이고, 그중 어느 것이 본업인지 공시가 정하지 않는다.
MDS테크가 이 프레임에서 42점을 받은 별도 상장사다(함정 4-4). 그 회사의 실적이 여기에 다시 잡히고 비지배지분 희석이 한 번 더 있으며, MDS테크 평가에서 이미 "핵심 SW가 남의 것"과 "공유주차·전기차충전까지 부문이 흩어짐"이 감점 사유였다 — 그 구조를 이 회사가 그대로 물려받는다.
부문별 매출·손익을 확인하지 못했다. MRO 와 영상콘텐츠, MDS테크 계열의 크기를 각각 못 잰다.
매출이 2,683.4 → 2,509.2억으로 −6.5% 다. MRO 는 구매대행이라 수수료 사업이고 (아이마켓코리아 41 이 3조 매출에 연간 0.67%), 영상콘텐츠는 작품 단위 이벤트 매출이다. 고객·거래액·수수료율·작품 라인업 전부 없다.
총평
38. MRO·영상콘텐츠·임베디드 SW 라는 세 갈래가 다른 주기를 탄다는 것이 근거인데, 그 뒤가 전부 감점이다.
적자 8/9 에 두 해 연속 연간 적자이고, 이번 유일한 흑자의 이유가 없다. 별도가 −5.39% 이고 매출의 상당 부분이 이미 42점으로 평가된 MDS테크의 것이라 같은 실적을 두 번 세는 성격을 갖는다.
사업 구성이 이 프레임에서 반복 감점된 형태다 — 위지트(38)가 본업이 매출의 8.2% 였고, 바이오스마트(40)가 상호의 진단칩 매출이 0 이었으며, 에스에이티(40)가 사업 여덟 갈래로 흩어져 있었다. 이 회사는 거기에 가상 자산 파생상품 거래소까지 붙는다.
아이마켓코리아(41)보다 세 점 아래다. 그 회사는 MRO 하나에 집중해 고객 ERP 연동이라는 근거가 뚜렷하고 9분기 적자가 없었는데, 이 회사는 MRO 의 크기조차 공시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