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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040 · KOSPI · 내화, 비내화 요업제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0. 10. 16.

한국내화

내화물은 1300℃ 이상 공정에서 소모되는 기간재료이고 회사가 "과점적 성격에 신규 진입 장벽이 높다" 고 쓴다. 건설(일광이앤씨)이 미군 시설물까지 한다. 단 회사가 같은 문단에서 경쟁 심화·품질 평준화·중국 유입을 직접 명시하고 이번 −0.35% 적자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041억 · 영업이익률 1.8%
매출액 (최대 1,160억)영업이익률 (−2.9% ~ 5.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쇳물을 담는 그릇이 닳으면 다시 산다.

회사가 내화물을 "고온에서 연화되지 않고 고온 및 고열에 견뎌내는 물질로, 1300℃ 이상의 열처리가 요구되는 모든 공업에 사용되는 세라믹스" 라 정의한다. 제철·제강 공정에서 노와 래들의 안쪽을 이루고 쇳물을 부을 때마다 조금씩 소모되는 기간재료라, 설비 투자가 아니라 조업량의 함수다(관찰 8 계열).

회사가 이 시장의 성격을 셋으로 정리한다.

**"내화물 산업은 그 특성상 국내 기간산업의 경기에 영향을 받지만 경기 변동 폭은

크지 않습니다. 특히 주 수요처인 제철 및 제강업은 계절적 요인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으며, 내화물 시장 자체는 과점적인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본 시장에 신규 진입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하우와 자본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수요 업체가

특정 생산 업체로부터 내화물을 장기 공급받는 경향이 있어 타 업체의 신규 진입 장벽이

높은 편입니다."**

계절성이 없고, 과점이며, 장기 공급 관계가 있다 — 세 가지가 함께 적혀 있다. 내화물은 노의 형상과 조업 조건에 맞춰 배합이 정해지므로 공급사를 잘 바꾸지 않는다 (전환비용 45·진입장벽 45).

1973년 부산 동래에서 '한국특수내화공업사'로 창설해 1976년 김해로 옮기고 1995년 지금 이름이 됐다. 회사가 "국내 최고 품질의 내화물 제품을 생산하며, 국내 중화학공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 종합 내화물 생산 업체" 라 쓰고 정형·부정형을 다 갖춘다(형태별로 공정이 다르다).

건설 부문(일광이앤씨) 이 두 번째 축이다. 주거 시설·토목·건축·플랜트·환경 사업 및 미군 시설물을 하고, 미군 시설물은 발주 주체가 다른 영역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진입장벽을 적은 바로 다음 문단에서 그것이 무너지는 중이라고 쓴다.

**"그러나 최근 내화물 업체 간의 경쟁 심화 및 제품 품질의 평준화로 인해 기존의

특정 업체 위주 공급 관행이 점차 약화되고, 자율 경쟁 기반의 개방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중국 제품의 기술력 향상과 국내 업체의 해외 현지 법인 설립 등으로

인해 국내 생산품과의 가격 및 품질 경쟁이 갈수록 심화되는 추세입니다."**

장기 공급 관행의 약화와 중국 제품의 기술력 향상을 동시에 적은 것이고, 국내에 약 60여 개 업체가 있다고도 밝힌다.

이번 −0.35% 로 적자다(별도 −1.73%). 적자 3/9 이고 2025년 2분기 −2.89%, 3분기 −1.33% 였다. 연간이 2.06 → 0.68% 이고 매출도 −2.3% 인데 회사가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별도는 2025년 연간이 −0.70% 였다.

건설이 이질이다. 내화물과 이어지는 서술이 없고, 부문별 손익도 없어 어느 쪽이 적자를 만드는지 가릴 수 없다. 건설의 미분양·수주잔고도 없다.

전방이 제철·제강 하나다. 국내 철강 업황이 꺾이는 국면인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판가·원재료(알루미나·마그네시아) 단가가 없다. 조선내화(45)는 알루미나 2년 +19.6% vs 정형 판가 −5.9% 로 전가율이 음수임을 드러냈는데, 이 회사는 그 비교가 불가능하다. 점유율·고객·가동률도 전부 없다.

총평

42. 내화물이 조업량의 함수인 소모 기간재료이고, 계절성이 없으며 과점적이고 장기 공급 관계가 있다는 것을 회사가 정리한 것이 근거다.

조선내화(45)보다 세 점 아래다. 그 회사도 같은 근거를 서술했고 국내 1위에 계절 변동 없음을 밝혔으며 알루미나·지르콘 단가와 판가를 나란히 내 전가 구조를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이 회사는 그 자료가 없고 적자 분기가 셋이다.

그 이상 못 올린 결정적 이유는 회사 자신의 문단 구성이다 — 진입장벽을 셋으로 적은 직후 "공급 관행이 점차 약화"·"중국 제품의 기술력 향상"·"경쟁이 갈수록 심화" 를 덧붙인다. 이 프레임에서 회사가 자기 울타리가 낮아지고 있다고 쓰면 그대로 반영된다.

여기에 이번 분기 적자와 건설 부문의 이질이 겹친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041억18억1.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884억-3억−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924억28억3.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033억44억4.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063억-31억−2.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044억-14억−1.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160억59억5.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014억18억1.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053억-1억−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934억11억1.1%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041억
영업이익
18억
당기순이익
20억
영업이익률
1.75%
자산총계
2,775억
자본총계
1,786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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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