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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70 · KOSDAQ · 절연선 및 케이블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4. 11. 07.

대한광통신

1974년 설립 이래 국내 유일의 광섬유-광케이블 일관생산체제를 갖추고 소재부품장비와 특수광으로 넓힌다. 단 아홉 분기 전부 적자에 두 해 연간이 −19.45%·−15.35% 다.

경제적 해자

41%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491억 · 영업이익률 2.0%
매출액 (최대 491억)영업이익률 (−38.3% ~ 2.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1%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유리를 뽑는 데서 케이블까지 한 회사에서 간다.

1974년 9월 2일 설립됐고 회사가 자기를 "국내유일 광섬유-광케이블 일관생산체제를 갖춘 업체" 로 규정하며 통신 및 전력 케이블 제조업을 한다.

그 일관 체제가 이 사업의 자리다. 광섬유는 유리 모재를 녹여 머리카락보다 가늘게 뽑아내는 공정이고, 광케이블은 그 섬유를 여러 가닥 묶어 피복하는 공정이라 설비도 기술도 다르다. 섬유를 사 와서 케이블만 만드는 회사와 달리 모재부터 갖추면 원료 조달이 밖에 묶이지 않고 사양 변경에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진입장벽 50). 국내에 그 체제를 갖춘 곳이 이 회사뿐이라는 것이 회사의 서술이다.

케이블은 한 번 깔면 오래 간다. 통신망에 포설된 케이블은 수십 년을 쓰고 발주처가 통신사·한전·건설사라 규격 승인과 납품 실적이 다음 입찰의 자격이 된다 (전환비용 40).

전력 케이블이 두 번째 축이다 — 통신망 투자와 전력망 투자는 발주 주체가 다르고 전력망은 재생에너지 계통 연결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만든다.

넓히는 방향을 둘 든다 — 국가 중요산업 육성의 일환인 소재부품장비 사업과 특수광사업이다. 특수광은 일반 통신용이 아니라 센서·의료·산업용 레이저 전송처럼 용도가 정해진 섬유라 값이 다른 영역이다.

지역별 매출을 공시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아홉 분기가 전부 적자다. −6.66%부터 −27.25% 사이이고 두 해 연간이 −19.45%·−15.35% 다. 흑자 분기가 하나도 없는 열세 번째 사례인데 회사가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다만 2025년 1분기 −27.25% 에서 이번 −11.57% 로 손실 폭이 줄어드는 방향이다.

별도가 더 나쁘다 — 2024년 −31.00%(연간), −14.62% 같은 분기가 있었고 별도 매출이 연결의 60~70% 수준이라 본체가 그대로 손실이다.

매출이 1,527.2 → 1,394.5억으로 2년 −8.7% 이고 분기 342.5억으로 문턱에 걸친다(관찰 6).

광섬유는 값 경쟁이 심한 품목이다. 중국 업체의 대량 공급이 이 시장의 조건인데 회사가 그 구도·점유율·경쟁사를 하나도 쓰지 않는다. "국내유일"이라 쓰면서 그 자리가 값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자료가 없다.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이 업종에 유리한 국면인데 그 방향도 서술하지 않고, 통신사 투자 사이클과의 관계도 없다.

부문별 매출 비중과 손익이 없다. 광섬유·광케이블·전력케이블·특수광이 각각 얼마인지 모르고, 소재부품장비와 특수광이 "확대해 나가고 있다" 는 서술뿐이라 매출이 있는지도 확인되지 않는다.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통신사·한전이 발주처일 텐데 이름도 비중도 없고, 수주잔고·지역별 구성의 내용도 없다.

판가·원재료·생산능력·가동률도 전부 없다.

총평

41. 1974년 설립 이래 국내 유일의 광섬유-광케이블 일관생산체제를 갖춰 섬유를 사 오는 회사와 층이 다르고, 통신망과 전력망이라는 다른 발주 주체를 가지며, 특수광이 값이 다른 영역인 것이 근거다.

대한전선(44)보다 세 점 아래다. 그쪽도 1941년 국내 최초 전선에 해저케이블·HVDC 라는 자리를 갖고 9분기 적자 0 이었다.

가온전선(44)과 비교하면 그쪽은 고객을 한전·GS건설·KT·유라까지 실명으로 공시했다. 이 회사는 고객이 하나도 없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와 공백이다. 아홉 분기가 전부 적자에 두 해 연간이 −19.45%·−15.35% 이고, "국내유일"이라 쓰면서 점유율·경쟁 구도·고객이 전부 없으며, AI 데이터센터 수요라는 유리한 국면도 서술하지 않는다. 부문별 매출이 없어 특수광·소재부품장비의 크기도 못 쟀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491억10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342억-40억−11.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91억-50억−17.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433억-67억−15.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416억-28억−6.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54억-69억−27.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358억-137억−38.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439억-44억−1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402억-32억−7.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328억-84억−25.5%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491억
영업이익
10억
당기순이익
4억
영업이익률
1.95%
자산총계
2,853억
자본총계
1,118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1%
룰 기반 점수
3%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1%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3%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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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