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팹의 배기 계통을 만든다.
"당사의 사업부문은 하이테크 사업부문과 일반설비 사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이테크 사업부문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장에 사용되는 코팅덕트 등을 제조 및 설치하고 있으며,
일반설비 사업부문은 아파트, 오피스, 호텔, 백화점, 병원, 쇼핑몰, IDC센터, 반도체 공장 등에
사용되는 일반설비를 제조 및 설치하고 있습니다."
코팅덕트는 반도체 공정에서 나오는 부식성 가스를 빼내는 배관이다. 황산·불산 계열 가스가 지나가므로 내부에 내식 코팅이 되어 있어야 하고, 한 번 새면 팹 전체가 멈춘다. 일반 덕트와 달리 재질·코팅·용접 사양을 팹이 규격으로 정하고 승인한다 — 전환비용 40은 그 값이다.
만들어서 설치까지 한다.
"천안에 소재한 제조공장에서는 Coated Duct, Hook up 및 그 악세사리를 생산하고 있으며,
2020년 4월 27일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신소재 및 신제품을 연구하고 있으며,
전략기획실을 설치하여 기존사업 수익성 강화 및 신규사업 다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시공만 하는 회사와 달리 자기 공장에서 만든다 — Hook up(설비 연결 배관)까지 함께 하므로 팹 안에서 맡는 범위가 넓다. 그리고 2020년에 부설연구소를 세워 신소재를 연구한다.
전방이 둘이다.
| 부문 | 매출 | 비중 | 전방 |
|---|---|---|---|
| 일반설비 | 437억 | 91.0% | 아파트, 오피스, 호텔, 백화점, 병원, 쇼핑몰, IDC센터, 반도체공장 |
| 하이테크 | 43억 | 9.0% |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장 |
일반설비 안에 IDC센터가 들어 있다 — 데이터센터는 발열이 크고 냉각·환기 설비가 핵심이라, AI 인프라 투자가 늘면 그쪽 수요가 생기는 방향이다.
매출이 2년 +19.6%다(1,376억 → 1,645억). 그리고 2024년 연간 −12.98%에서 2025년 +3.03%로 돌아섰고, 2025년 2·3분기는 9.56%·11.82%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9분기 중 여섯 분기가 적자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12.25% | −13.07% | −0.77% | −27.25% | −12.98% |
| 2025 | −13.28% | 9.56% | 11.82% | −2.39% | 3.03% |
| 2026 | −4.47% |
2024년은 네 분기가 모두 적자에 연간 −12.98% 였고, 4분기는 −27.25% 였다. 폭이 39.07%p 로 이 프레임에서도 큰 축에 든다.
1분기가 세 해 연속 적자(−12.25%, −13.28%, −4.47%)이고, 회사가 그 계절성도 적자의 원인도 설명하지 않는다.
하이테크가 9.0%뿐이다. 코팅덕트가 이 회사의 차별점인데 매출의 11분의 1이고, 나머지 91%는 일반 건축 설비다. 일반설비는 진입장벽이 낮고 값으로 경쟁하는 영역이다.
설치 공사는 프로젝트 인식이다. 제조와 설치를 함께 하므로 공사 진행률과 원가 정산이 분기를 만든다 — 2024년 4분기 −27.25%가 그 구조로 보이는데 설명이 없다.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반도체 팹은 국내에 소수이고 하이테크 부문의 고객 집중도가 매우 높을 텐데 그 숫자가 없다. 일반설비의 발주처(건설사·시행사)도 나오지 않는다.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는다. 제조·설치 모두 수주 산업인데 다음 분기를 예고할 자료가 없다(관찰 12).
부문별 손익이 없다. 하이테크와 일반설비의 매출은 나뉘는데 이익이 나뉘지 않는다. 코팅덕트가 버는지 일반설비가 갉는지 모른다(관찰 13).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가 없다. 건별 수주라 값이 매번 입찰로 정해진다(관찰 9).
전방이 건설과 팹 투자 둘 다 사이클 산업이다. 아파트·오피스는 건설 경기에, 코팅덕트는 팹 증설에 걸린다 — 둘이 동시에 꺾이면 받쳐 줄 것이 없고, 2024년이 그런 해로 보인다.
IDC센터는 아직 이름뿐이다. 일반설비의 용도 목록에 들어 있을 뿐 매출도 수주도 나오지 않는다.
분기 매출이 481억이다.
총평
40. 케이씨(42)·성도이엔지(38) 사이, 세보엠이씨(42) 아래에 둔다.
우진아이엔에스가 40인 근거는 셋이다 — ① 코팅덕트는 부식성 가스를 다루는 배관이라 재질·코팅 사양을 팹이 승인한다 ② 천안 자체 제조공장에서 만들고 설치까지 하며 2020년에 부설연구소를 세웠다 ③ 매출이 2년 +19.6% 이고 2024년 −12.98%에서 2025년 +3.03%로 돌아섰다.
42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실적과 구성이다. 9분기 중 여섯이 적자이고 2024년은 네 분기 전부 적자에 연간 −12.98% 였다. 폭이 39.07%p 이고 1분기가 세 해 연속 적자다.
그리고 하이테크가 9.0%뿐이다 — 차별점이 있는 부문이 매출의 11분의 1이고, 나머지 91%는 값으로 경쟁하는 일반 건축 설비다. 세보엠이씨(42)가 기계설비 공사로 9분기 적자 0이었던 것과 대비된다.
그리고 고객도 수주잔고도 부문별 손익도 하나도 공시하지 않는다.
하이테크 비중과 IDC 매출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코팅덕트가 자라면 자리가 달라지는데 지금은 9%이고 그 이익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