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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70 · KOSDAQ · 광고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0. 10. 24.

오리콤

광고 대행 옆에 보그·GQ·W·얼루어를 발행하는 매거진 부문이 있어 매출의 39.2%를 만들고,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다루는 BTL이 두 회사를 합쳐 24.2%다. 다만 1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였고 별도가 8.06%인데 연결은 2.98%이며 제호가 라이선스로 보인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573억 · 영업이익률 5.3%
매출액 (최대 634억)영업이익률 (−1.4% ~ 11.5%)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광고 회사에 잡지가 붙어 있다.

부문품목매출비중
매거진Vogue, GQ, W, allure 잡지 발행197억39.2%
오리콤 광고BTL 18.2%, 기타 16.3%, 광고물 제작 8.4%, 광고대행 4.3%237억47.2%
한컴 광고BTL 6.0%, 광고물제작 5.4%, 광고대행 2.7%71억14.1%

잡지 발행은 광고 대행과 성격이 다르다 — 정기 구독과 판매가 매달 나오고 지면 광고가 그 위에 얹힌다. Vogue·GQ·W·allure 는 국제적으로 알려진 제호이고, 패션·뷰티 브랜드가 지면을 사는 매체다. 광고주가 광고 대행과 매체를 한 회사에서 받을 수 있는 구조이고, 브랜드 50은 그 제호의 값이다.

BTL 이 매체 집행과 다르다. BTL(Below The Line)은 이벤트·프로모션·전시처럼 매체를 사지 않는 마케팅이고, 오리콤 18.2% + 한컴 6.0% = 24.2% 다 — 매체 집행은 커미션만 남는 데 비해 BTL 은 기획과 실행을 함께 맡아 매출 인식과 마진의 성격이 다르다. 회사가 광고 부문에 "각종 광고물의 제작·매체집행·출판·시장조사·매체조사 분석· 전시 및 이벤트"를 다 넣는다.

광고 대행이 두 회사다.

"당사는 2015년 종합콘텐츠 그룹으로 성장하기 위하여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하고,

광고대행업체 주식회사 한컴의 지분 100%를 취득하였습니다.

주식회사 한컴은 ... 2015년 8월 주요종속회사로 편입 되었으며,

오리콤과 동일한 광고대행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같은 업을 하는 회사를 하나 더 둔 것은 광고주가 겹칠 때 나눠 맡을 수 있다는 뜻이다.

부문별·품목별 매출을 회사별로 나눠 3기 시계열 공시하고, 연결조정까지 표에 적는다. 매출이 2년 +6.0%(2,149억 → 2,277억) 늘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1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다.

1Q2Q3Q4Q연간
2024−1.42%6.94%3.85%11.47%5.59%
2025−1.44%6.55%1.08%7.71%3.92%
20262.98%

폭이 12.91%p 이고 4분기에 몰린다 — 광고 예산이 연말에 집행되는 구조로 보이지만 회사가 설명하지 않는다(함정 1-1). 이번 2.98%는 1분기치고는 개선된 값이지만 연간은 3.92% 이고, 연간이 5.59% → 3.92%로 내려왔다.

별도가 연결의 세 배다.

연결**별도**
2024 연간5.59%7.53%
2025 연간3.92%5.85%
2026 1Q2.98%8.06%

별도가 매출의 86%(435억 / 503억)인데 마진이 세 배다 — 자회사 한컴이 마진을 크게 깎는다는 뜻인데 법인별 손익이 나오지 않는다(관찰 14의 ③).

제호가 라이선스로 보인다. Vogue·GQ·W·allure 는 해외 미디어 그룹의 제호이고 국내 발행은 라이선스 계약으로 이뤄지는 것이 통상인데 회사가 그 계약의 존재도, 조건도, 기간도 공시하지 않는다 — 계약이 끝나면 매출의 39.2%가 사라질 수 있다. 이 프레임에서 폰드그룹(38)이 "나머지는 라이선스"로, 롯데칠성음료(46)가 "펩시·마운틴듀는 빌린 브랜드"로 감점된 자리와 같다.

잡지 시장이 줄어든다. 종이 잡지는 구독과 광고가 함께 감소하는 방향인데 회사가 그 전망도, 디지털 전환도 서술하지 않는다.

계열 물량 비중이 없다. 두산 계열 광고회사인데 그룹 내 광고주 비중이 공시되지 않는다 — 제일기획(45)·이노션(45)·HS애드(38)가 모두 같은 공백을 가졌다.

판가가 없다. 광고는 대행 수수료율, 잡지는 구독료와 광고 단가가 있을 텐데 그 추이가 공시되지 않는다(관찰 9).

총액/순액 인식이 불명확하다. 광고물 제작수입과 BTL사업수입이 총액으로 잡히는지 순액인지 나오지 않는다 — HS애드(38)가 "제작은 총액, 매체집행은 커미션만 순액"이라 밝힌 것과 대비된다(함정 4-1).

진입장벽이 낮다. 광고 대행은 인력과 레퍼런스로 하는 사업이고 회사가 자기 순위나 취급액을 밝히지 않는다.

기타수입이 16.3%다. 오리콤 광고 부문에서 두 번째로 큰 항목인데 내역이 나오지 않는다.

총평

42. 제일기획(45)·이노션(45) 아래, HS애드(38) 위, FSN(30) 위에 둔다.

오리콤의 근거는 광고 옆에 매체가 있다는 것이다. Vogue·GQ·W·allure 를 발행하는 매거진 부문이 매출의 39.2% 인데, 잡지는 정기 구독과 판매가 매달 나오고 지면 광고가 그 위에 얹히는 구조라 대행 수수료로 사는 광고 회사와 성격이 다르다 — 광고주가 대행과 매체를 한 회사에서 받을 수 있다. BTL(이벤트·프로모션·전시)이 두 회사 합쳐 24.2% 로 매체 집행처럼 커미션만 남는 것이 아니라 기획과 실행을 함께 맡고, 2015년 한컴을 100% 인수해 광고 대행이 둘이다. 부문별 매출을 회사별로 나눠 3기 시계열 공시한다.

43 위로 못 가는 이유는 계약과 이익의 위치다. Vogue·GQ·W·allure 는 해외 미디어 그룹의 제호로 라이선스 발행으로 보이는데 회사가 계약의 존재도 조건도 기간도 공시하지 않는다 — 끝나면 매출의 39.2%가 사라질 수 있다. 별도가 8.06%인데 연결이 2.98% 로 자회사 한컴이 마진을 크게 깎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1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이고 폭이 12.91%p, 연간은 5.59% → 3.92% 다.

그리고 두산 계열 광고 물량 비중도, 총액/순액 인식도, 취급액도 없고, 종이 잡지 시장이 줄어드는 방향인데 디지털 전환이 서술되지 않는다.

매거진 라이선스 조건과 계열 비중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573억30억5.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503억15억3.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625억48억7.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558억6억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634억42억6.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460억-7억−1.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580억66억1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621억24억3.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515억36억6.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32억-6억−1.4%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573억
영업이익
30억
당기순이익
21억
영업이익률
5.31%
자산총계
2,381억
자본총계
1,304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1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4.
  2. 1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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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