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소재가 여러 산업으로 간다. 회사가 "폴리우레탄폼 제조, 가공 및 판매사업" 을 하고 "생산품목은 우레탄 연질 SLAB FOAM으로 주요 용도는 자동차, 가구, 침대, 전자, 의류 등의 생활용품에서 산업용품에 이르는 다양한 형태의 중간 소재로 사용" 된다고 적는다 — 완성차 생산·가구 수요·가전 출하·의류 시즌이 서로 다른 주기라 한쪽이 꺾여도 다른 쪽이 남는다.
성질이 대체를 어렵게 한다 — 회사가 "제품의 특성은 각종 쿠션재, 흡음, 단열, 접착제 등 타소재에 비해 월등히 뛰어나 선진국에서도 널리 이용되는 제품" 이라 적는다 — 쿠션·흡음·단열을 한 소재가 동시에 하는 경우가 드물어 자동차 시트와 내장, 가구·침대에서 자리를 지킨다.
부피가 커서 멀리 못 나른다 — 슬래브 폼은 밀도가 낮아 부피 대비 무게가 가벼운데 그만큼 운송비 비중이 커서 수요처 근처에 공장이 있어야 하는 품목이고, 발포 배합과 조건이 물성을 정해 노하우가 쌓인다(진입장벽 40).
전동화와 무관하다 — 자동차용은 시트 쿠션과 흡음재로 들어가는데 동력원과 상관없이 남고, 전기차는 엔진 소음이 사라져 노면·구동 소음이 도드라져 흡음 사양이 오히려 오르는 쪽이다(관찰 11-1 유지).
본점이 한자리다 — "진양폴리우레탄 주식회사의 본점소재지는 경기 평택시 세교산단로 85 입니다. 최근 5사업연도동안 본점소재지 변경은 없었습니다" 이고 1989년 9월 유가증권시장 상장 이후 한 업만 해 왔다.
옆길로 안 샌다 — "향후 추진하려고 하는 신규 사업은 없습니다" 라 적는다 — 이 프레임에서 본업과 무관한 부문을 붙여 감점된 사례가 많은데 그 반대편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마진이 3년 연속 내려왔다 — 연간 7.35% → 3.92% 이고 1분기끼리 9.29% → 2.72% → 2.33% 로 4분의 1이 됐는데 이유가 없다.
매출도 줄었다 — 540.4 → 466.3억(−13.7%)이다.
계열사가 같은 품목을 만든다 — 진양산업(45)이 이 프레임에서 "폴리우레탄 폼(스펀지) 제조" 로 평가됐고 자동차 내장재·신발·침구·전자를 전방으로 든다 — 같은 그룹 안에서 같은 소재를 만드는 구조인데 양쪽 다 그 관계와 거래 비중을 안 밝힌다(함정 4-4).
한 품목이다 — 우레탄 연질 슬래브 폼 하나라 완충이 없고, 용도별 매출 비중도 없어 전방 다섯의 분산이 실제로 성립하는지 확인할 수 없다.
원료가 석유화학이다 — 폴리올·TDI 가 원료라 유가와 화학 시황에 걸리는데 판가도 원재료 단가도 없어 전가율을 못 잰다(관찰 9).
사업의 개요가 짧다 — 품목과 용도 한 문단뿐이라 생산능력·가동률·공장 수·고객·점유율·경쟁 구도가 하나도 없다(함정 11-3 계열) — 진양산업(45)은 "6개 기업체가 경쟁 중이며 … 당사의 시장 점유율은 약 20%" 를 산출 방법과 함께 냈다.
유상증자를 했다 — "2025년 11월 2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유상증자를 결정 … 보통주 6,700,000주이며, 신주의 상장일은 2026년 4월 6일" 인데 자금 용도를 사업의 개요에서 밝히지 않는다.
분기 124.3억이다 — 300억 문턱에 크게 못 미친다(관찰 6).
연결이 2024년 일부만 있어 시계열이 불완전하고, 별도로 읽어야 한다.
전동화 대응·EV 수주 서술이 없다.
총평
41. 한 소재가 여러 산업으로 가고 그 성질이 대체를 어렵게 한다는 것이 근거다 — "우레탄 연질 SLAB FOAM" 이 "자동차, 가구, 침대, 전자, 의류 등의 생활용품에서 산업용품에 이르는 다양한 형태의 중간 소재" 로 쓰이고, 회사가 "각종 쿠션재, 흡음, 단열, 접착제 등 타소재에 비해 월등히 뛰어나" 다고 적는다 — 쿠션·흡음·단열을 한 소재가 동시에 하는 경우가 드물다. 부피가 커서 멀리 못 나르므로 수요처 근처 공장이 조건이고, 발포 배합이 물성을 정한다. 자동차용은 동력원과 무관하고 전기차에서 흡음 사양이 오히려 오르며, "향후 추진하려고 하는 신규 사업은 없습니다" 라 적어 옆길로 새지 않는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마진이 1분기끼리 9.29 → 2.72 → 2.33% 로 4분의 1이 됐다는 것이다 — 매출도 −13.7% 인데 이유가 없다.
계열사인 진양산업(45)이 같은 폴리우레탄 폼을 만드는데 양쪽 다 그 관계와 거래 비중을 안 밝힌다. 한 품목이라 완충이 없고 용도별 매출 비중도 없어 전방 다섯의 분산이 성립하는지 모른다. 판가·원재료가 없어 전가율을 못 잰다. 무엇보다 사업의 개요가 한 문단뿐이라 생산능력·가동률·고객·점유율·경쟁 구도가 하나도 없다 — 진양산업은 같은 자리에서 "6개 기업체가 경쟁 중이며 … 시장 점유율은 약 20%"를 산출 방법과 함께 냈다. 유상증자의 자금 용도도 없고 분기가 124.3억이다.
진양산업(45)이 임가공·라미네이팅·베트남까지 앞뒤를 붙이고 점유율을 내 45, 영보화학(45)이 가교발포 폴리올레핀으로 과점 구도를 서술해 45, 덕성(42)이 합성피혁에 상표 여섯으로 42, 동성케미컬(40)이 우레탄에 지주 부문이 이익의 54.6%라 40 이었다. 진양폴리우레탄은 소재의 성질과 전방 분산이 근거인데 공시가 얇고 마진이 3년 연속 내려왔다. 41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