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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40 · KOSPI · 플라스틱제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89. 09. 30.

진양폴리우레탄

우레탄 연질 폼 한 품목으로 자동차·가구·침대·전자·의류에 중간 소재를 댄다. 단 마진이 3년 연속 내려왔고 계열사가 같은 품목을 만든다.

경제적 해자

41%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4 3Q매출액 130억 · 영업이익률 6.6%
매출액 (최대 150억)영업이익률 (0.0% ~ 10.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1%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소재가 여러 산업으로 간다. 회사가 "폴리우레탄폼 제조, 가공 및 판매사업" 을 하고 "생산품목은 우레탄 연질 SLAB FOAM으로 주요 용도는 자동차, 가구, 침대, 전자, 의류 등의 생활용품에서 산업용품에 이르는 다양한 형태의 중간 소재로 사용" 된다고 적는다 — 완성차 생산·가구 수요·가전 출하·의류 시즌이 서로 다른 주기라 한쪽이 꺾여도 다른 쪽이 남는다.

성질이 대체를 어렵게 한다 — 회사가 "제품의 특성은 각종 쿠션재, 흡음, 단열, 접착제 등 타소재에 비해 월등히 뛰어나 선진국에서도 널리 이용되는 제품" 이라 적는다 — 쿠션·흡음·단열을 한 소재가 동시에 하는 경우가 드물어 자동차 시트와 내장, 가구·침대에서 자리를 지킨다.

부피가 커서 멀리 못 나른다 — 슬래브 폼은 밀도가 낮아 부피 대비 무게가 가벼운데 그만큼 운송비 비중이 커서 수요처 근처에 공장이 있어야 하는 품목이고, 발포 배합과 조건이 물성을 정해 노하우가 쌓인다(진입장벽 40).

전동화와 무관하다 — 자동차용은 시트 쿠션과 흡음재로 들어가는데 동력원과 상관없이 남고, 전기차는 엔진 소음이 사라져 노면·구동 소음이 도드라져 흡음 사양이 오히려 오르는 쪽이다(관찰 11-1 유지).

본점이 한자리다 — "진양폴리우레탄 주식회사의 본점소재지는 경기 평택시 세교산단로 85 입니다. 최근 5사업연도동안 본점소재지 변경은 없었습니다" 이고 1989년 9월 유가증권시장 상장 이후 한 업만 해 왔다.

옆길로 안 샌다 — "향후 추진하려고 하는 신규 사업은 없습니다" 라 적는다 — 이 프레임에서 본업과 무관한 부문을 붙여 감점된 사례가 많은데 그 반대편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마진이 3년 연속 내려왔다 — 연간 7.35% → 3.92% 이고 1분기끼리 9.29% → 2.72% → 2.33% 로 4분의 1이 됐는데 이유가 없다.

매출도 줄었다 — 540.4 → 466.3억(−13.7%)이다.

계열사가 같은 품목을 만든다 — 진양산업(45)이 이 프레임에서 "폴리우레탄 폼(스펀지) 제조" 로 평가됐고 자동차 내장재·신발·침구·전자를 전방으로 든다 — 같은 그룹 안에서 같은 소재를 만드는 구조인데 양쪽 다 그 관계와 거래 비중을 안 밝힌다(함정 4-4).

한 품목이다 — 우레탄 연질 슬래브 폼 하나라 완충이 없고, 용도별 매출 비중도 없어 전방 다섯의 분산이 실제로 성립하는지 확인할 수 없다.

원료가 석유화학이다 — 폴리올·TDI 가 원료라 유가와 화학 시황에 걸리는데 판가도 원재료 단가도 없어 전가율을 못 잰다(관찰 9).

사업의 개요가 짧다 — 품목과 용도 한 문단뿐이라 생산능력·가동률·공장 수·고객·점유율·경쟁 구도가 하나도 없다(함정 11-3 계열) — 진양산업(45)은 "6개 기업체가 경쟁 중이며 … 당사의 시장 점유율은 약 20%" 를 산출 방법과 함께 냈다.

유상증자를 했다 — "2025년 11월 2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유상증자를 결정 … 보통주 6,700,000주이며, 신주의 상장일은 2026년 4월 6일" 인데 자금 용도를 사업의 개요에서 밝히지 않는다.

분기 124.3억이다 — 300억 문턱에 크게 못 미친다(관찰 6).

연결이 2024년 일부만 있어 시계열이 불완전하고, 별도로 읽어야 한다.

전동화 대응·EV 수주 서술이 없다.

총평

41. 한 소재가 여러 산업으로 가고 그 성질이 대체를 어렵게 한다는 것이 근거다 — "우레탄 연질 SLAB FOAM" 이 "자동차, 가구, 침대, 전자, 의류 등의 생활용품에서 산업용품에 이르는 다양한 형태의 중간 소재" 로 쓰이고, 회사가 "각종 쿠션재, 흡음, 단열, 접착제 등 타소재에 비해 월등히 뛰어나" 다고 적는다 — 쿠션·흡음·단열을 한 소재가 동시에 하는 경우가 드물다. 부피가 커서 멀리 못 나르므로 수요처 근처 공장이 조건이고, 발포 배합이 물성을 정한다. 자동차용은 동력원과 무관하고 전기차에서 흡음 사양이 오히려 오르며, "향후 추진하려고 하는 신규 사업은 없습니다" 라 적어 옆길로 새지 않는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마진이 1분기끼리 9.29 → 2.72 → 2.33% 로 4분의 1이 됐다는 것이다 — 매출도 −13.7% 인데 이유가 없다.

계열사인 진양산업(45)이 같은 폴리우레탄 폼을 만드는데 양쪽 다 그 관계와 거래 비중을 안 밝힌다. 한 품목이라 완충이 없고 용도별 매출 비중도 없어 전방 다섯의 분산이 성립하는지 모른다. 판가·원재료가 없어 전가율을 못 잰다. 무엇보다 사업의 개요가 한 문단뿐이라 생산능력·가동률·고객·점유율·경쟁 구도가 하나도 없다 — 진양산업은 같은 자리에서 "6개 기업체가 경쟁 중이며 … 시장 점유율은 약 20%"를 산출 방법과 함께 냈다. 유상증자의 자금 용도도 없고 분기가 124.3억이다.

진양산업(45)이 임가공·라미네이팅·베트남까지 앞뒤를 붙이고 점유율을 내 45, 영보화학(45)이 가교발포 폴리올레핀으로 과점 구도를 서술해 45, 덕성(42)이 합성피혁에 상표 여섯으로 42, 동성케미컬(40)이 우레탄에 지주 부문이 이익의 54.6%라 40 이었다. 진양폴리우레탄은 소재의 성질과 전방 분산이 근거인데 공시가 얇고 마진이 3년 연속 내려왔다. 41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4 3Q130억9억6.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50억15억1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40억13억9.1%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4 3Q

매출액
130억
영업이익
9억
당기순이익
7억
영업이익률
6.57%
자산총계
581억
자본총계
326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수집 2026. 08. 07.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1%
룰 기반 점수
25%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1% 사람 평가현재2026. 08. 17.
  2. 25%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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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