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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80 · KOSPI · 시멘트, 석회, 플라스터 및 그 제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86. 01. 27.

아이에스동서

건설·콘크리트·환경 세 부문의 매출·영업이익·자산을 다 공시하고 세 부문이 동시에 개선됐다. 폐기물 처리·폐배터리 재활용이 매출의 32.4%다. 단 27.0%는 자체분양 정산 국면이고 2025 4분기가 적자였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138억 · 영업이익률 4.5%
매출액 (최대 4,370억)영업이익률 (−8.2% ~ 27.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1.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세 부문이 동시에 좋아졌다

부문별 손익이다(당분기 / 전년 동기, 천원).

부문2026 1Q 매출영업이익**마진**2025 1Q 매출영업이익마진
건설213,951,17793,193,73343.6%118,660,21331,651,48026.7%
콘크리트63,437,8979,691,02915.3%63,605,705(2,508,592)적자
환경141,419,64912,136,7788.6%106,380,5163,410,4423.2%
기타19,071,1902,634,62413.8%10,759,3161,213,57811.3%
합계437,879,913117,656,16426.9%299,405,75033,766,90811.3%

건설 26.7 → 43.6%, 콘크리트 적자 → 15.3%, 환경 3.2 → 8.6%.

한 부문이 끌어올린 것이 아니라 셋이 다 올랐다.

그리고 매출·영업이익·자산을 부문별로 다 공시한다.

부문자산(천원)비중
건설2,134,470,89955.6%
환경732,511,62419.1%
기타760,406,33119.8%
콘크리트212,588,4845.5%

관찰 13번의 판별 도구가 작동한다 — 이 회사에는 본업을 갉는 부문이 없다.

환경부문이 매출의 32.4%다

폐기물 처리와 재활용은 인허가 사업이다.

환경 세부2026 1Q(백만원)2025년2024년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최종처리86,429355,774382,456
리사이클링(폐배터리 등)54,991127,637116,329
합계141,420483,411498,785

리사이클링이 116,329 → 127,637 → 연율 219,964백만으로 늘고 있다.

품목이 구체적이다.

"배터리, 배터리 소재(NCM BP, NCM BM)탄산리튬, 인산리튬, NCM 복합황산염"

폐기물 처리업은 허가 없이 못 한다 — 부지, 소각·매립 용량, 환경영향평가, 지자체 인허가가 필요하고 신규 허가가 어렵다. 매립장은 유한한 자산이다.

이 프레임에서 인허가 기반 사업을 반복해서 인정해 왔다 — 강원랜드(48, 폐광지역법), 파라다이스(44, 관광진흥법), 고려신용정보(44, 신용정보법), 한전기술(46, 원전 설계).

진입장벽 55는 그 환경 인허가에 근거한다. 건설·콘크리트에는 그런 문턱이 없다.

환경부문의 주요 고객이 한국토지주택공사 외로 공시된다.

원재료 값을 3년 시계열로 공시한다

품목2026 1Q2025년2024년
골재류(㎥, 국내)21,605원21,540원22,546원
철재류(ton, 국내)801,783원726,915원820,759원
철재류(ton, 수입)856,571원853,096원837,968원

회사가 그 영향을 직접 쓴다.

"이러한 원재료의 단위당 가격은 환율, 국제유가 및 경기의 변동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하여 당사의 제품 제조원가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골재는 −4.2%, 국내 철재는 −2.3%로 2년간 내렸다. 콘크리트 부문이 적자에서 15.3%로 돌아선 배경으로 읽힌다.

콘크리트는 제조 기반이다

PHC PILE, PC부재, 침목, Ext PILE, ICP PILE, SEGMENT.

파일(말뚝)은 건축·토목 기초에 들어가고, 침목은 철도에 들어간다.

도급공사 58.1% / 납품판매 41.9%로 나뉜다.

주요 고객이 SK에코플랜트 외로 공시된다.

아홉 분기 중 적자가 하나다

분기매출마진
2024 1Q4,131.4억19.3%
2024 2Q4,095.9억13.7%
2024 3Q3,925.7억6.2%
2024 4Q2,992.7억3.1%
2025 1Q2,991.4억10.8%
2025 2Q3,351.6억16.1%
2025 3Q2,710.3억3.3%
2025 4Q3,290.3억−8.2%
2026 1Q4,370.1억27.0%
연도매출영업이익마진
202415,145.7억1,696.7억11.2%
202512,343.6억681.2억5.5%
TTM13,722.3억1,538.5억11.2%

TTM 11.2%가 2024년과 같다. 2025년 저점(5.5%)에서 돌아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건설 43.6%는 자체분양 정산 국면이다

회사가 직접 쓴다.

"건설사업부문은 자체공사 및 도급공사로 구성되며, 당분기에는 도급공사 매출 정산 등의 영향으로 실질적인 부문 매출의 전체가 자체공사에서 발생하였습니다."

건설 세부2026 1Q(백만원)2025년2024년
도급공사(627)389112,812
자체공사213,897435,972704,121
기타6813,0184,115

도급공사가 마이너스 6.27억이다. 정산으로 이미 인식한 매출을 되돌렸다는 뜻이다.

즉 이번 분기 건설 매출 2,139억이 전부 자체분양(아파트) 인식이다.

자체분양은 분양률과 준공 시점에 따라 한꺼번에 인식되고, 마진이 도급공사보다 높다.

43.6%는 그 구조가 만든 값이지 매 분기 나오는 값이 아니다.

같은 프레임에서 반복 확인했다 — 서한(33)이 수주잔고 16.1배인데 매출의 51.9%가 자체 분양이고 미분양·분양률을 공시하지 않아 33에 묶였다.

아이에스동서도 미분양 물량과 분양률을 공시하지 않는다.

관찰 12번 ③ — "잔고 안에 팔리지 않은 재고가 섞여 있는가"에 답할 수 없다.

자체공사 매출이 2년 연속 반토막이다

연도자체공사 매출
20247,041억
20254,360억 (−38.1%)
2026 1Q2,139억

국내 주택 분양 시장이 축소되는 국면이다.

그리고 도급공사가 사실상 사라졌다 — 1,128억(2024) → 3.9억(2025) → −6.3억.

건설 부문 전체가 자체분양 하나에 걸려 있다.

2025 4분기가 −8.2% 적자였다

직전 분기가 적자다.

분기 마진폭이 35.2%p다(−8.2 ~ 27.0%).

함정 1-1의 기준을 크게 넘으므로 TTM 11.2%로 읽었다.

건설·분양은 인식 시점이 몰리므로 분기값을 그대로 쓰면 안 된다.

매출이 2년 −9.4%다

연도매출증감
202415,145.7억—
202512,343.6억−18.5%
TTM13,722.3억+11.2%

2024년 수준에 못 미친다.

부문별로 보면 콘크리트가 1,648.6억 → 2,654.8억 → 연율 2,537억으로 늘었고, 건설이 8,255.4억 → 4,417.0억으로 −46.5% 줄었다.

환경도 4,987.9억 → 4,834.1억으로 −3.1%다.

내수 100%다

"콘크리트사업부문 및 건설사업부문은 100% 내수 매출입니다."

환경도 국내 폐기물이다.

국내 건설 경기 하나에 세 부문이 다 걸려 있다 — 콘크리트 파일은 건축·토목 착공의 함수이고, 건설폐기물은 철거·재건축의 함수이며, 분양은 주택 시장의 함수다.

리사이클링(폐배터리)만 다른 전방인데 그것이 매출의 12.6%다.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니다

콘크리트 파일은 규격품이고 건설사가 입찰로 산다.

분양가는 시장과 규제(분양가상한제)가 정한다.

폐기물 처리 단가는 지역 처리 용량과 경쟁으로 정해진다.

세 부문 어디에도 회사가 값을 정한다는 서술이 없다.

제품 단가 추이를 공시하지 않는다 — 원재료 값은 3년치를 밝히면서 판매 단가는 없다.

가격결정력 40은 마진이 TTM 11.2%로 건설업 평균을 웃돈다는 간접 증거에 근거한다.

전환비용이 없다

아파트는 한 번 사면 끝이고, 콘크리트 파일은 규격품이며, 폐기물 처리는 지역 단위 계약이다.

전환비용 35는 폐기물 처리의 지역 독점성(운반비 때문에 가까운 처리장을 쓴다)만 반영한 값이다.

부문별 매출총이익이 없다

영업이익까지만 공시하고 매출총이익·판관비를 부문별로 나누지 않는다.

관찰 13번의 세 번째 판별(구조적 적자인지 판관비 단계 적자인지)을 할 수 없다.

콘크리트가 전년 동기 −25.1억이었는데 그것이 원가 단계였는지 판관비 단계였는지 모른다.

기타부문이 이질적이다

매출 190.7억(4.4%)에 자산 7,604억(19.8%)이다.

자산의 5분의 1을 쓰면서 매출이 4.4%다.

"임대업 외"이고 주요 고객이 "레더비 가죽학원 외"로 공시된다.

무엇인지 설명이 없다. 부동산 임대와 그 밖의 투자자산으로 보이는데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42점

금화피에스시(42)·동서(42)·브이티(42)와 같은 자리다. LG씨엔에스(45) 아래, KX하이텍(40) 위. 이 배치 최고점이다.

좋은 것 — 부문별 매출·영업이익·자산을 다 공시하고 세 부문이 동시에 개선됐다(건설 26.7→43.6%, 콘크리트 적자→15.3%, 환경 3.2→8.6%). 환경부문 32.4%가 폐기물 처리·재활용 인허가 사업이고, 매립·소각 허가는 신규로 받기 어렵다(진입장벽 55). 리사이클링(폐배터리·NCM BP·탄산리튬)이 1,163 → 1,276억 → 연율 2,200억으로 자란다. 콘크리트는 PHC PILE·침목 등 제조 기반이고 고객이 SK에코플랜트로 공시된다. 원재료 값을 3년 시계열로 밝힌다. 9분기 중 적자가 하나이고 TTM 11.2%가 2024년과 같다.

나쁜 것 — 이번 분기 27.0%는 자체분양 정산이 만든 값이다. 회사가 "도급공사 매출 정산 등의 영향으로 실질적인 부문 매출의 전체가 자체공사에서 발생"이라고 쓴다. 미분양 물량과 분양률을 공시하지 않는다(관찰 12 ③). 자체공사 매출이 7,041 → 4,360억으로 −38.1% 이고 도급공사는 사실상 사라졌다. 2025 4분기가 −8.2% 적자이고 분기 마진폭이 35.2%p다. 매출이 2년 −9.4%. 내수 100% 로 세 부문이 국내 건설 경기 하나에 걸려 있다. 판매 단가를 공시하지 않는다 — 원재료는 밝히면서 판가는 없다. 기타부문이 자산의 19.8%를 쓰면서 매출이 4.4% 인데 무엇인지 설명이 없다.

건설 세 회사에서 위다.

**아이에스동서 42**까뮤이앤씨 40서한 33
본업 밖 축환경 32.4%(인허가)없음없음
부문별 손익매출·이익·자산 다 공시미공시미공시
자체분양비중 큼, 미분양 미공시—51.9%, 미분양 미공시
적자 분기1/94/9—

서한(33)보다 9점 위인 이유는 환경부문이다. 같은 자체분양 위험을 안고 있지만, 아이에스동서에는 인허가로 보호되는 폐기물 사업이 매출의 32.4%로 붙어 있고 그 마진이 8.6%로 흑자다. 서한은 건설 하나다.

44를 넘기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이번 분기 마진의 대부분이 자체분양 정산에서 나왔고 미분양을 공시하지 않는다. 관찰 12번이 서한에서 확인한 그 문제다 ② 자체공사 매출이 2년 −38.1% 이고 도급공사가 사라졌다. 건설 부문의 축이 하나로 좁아졌다 ③ 내수 100%에 판매 단가 미공시. 세 부문 어디에도 값을 회사가 정한다는 근거가 없다

40으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공시와 부문 구성이다. 부문별 자산까지 밝히는 회사는 드물고, 폐기물·리사이클링이라는 다른 전방이 건설 사이클의 완충으로 작동한다.

다시 볼 조건

  • 미분양 물량과 분양률이 공시되면 — 자체분양 매출의 성격이 확정된다
  • 환경부문 비중이 40%를 넘으면 — 건설사가 아니라 환경기업으로 다시 봐야 한다
  • 리사이클링 매출이 계속 늘면 — 폐배터리는 국내 건설 경기와 무관한 축이다
  • 도급공사가 돌아오면 — 건설 부문의 매출 기반이 넓어진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138억51억4.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4,370억1,181억27.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3,290억-270억−8.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710억90억3.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352억538억16.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991억324억10.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993억92억3.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926억245억6.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4,096억563억13.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131억797억19.3%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138억
영업이익
51억
당기순이익
62억
영업이익률
4.48%
자산총계
3.37조
자본총계
1.57조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2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1.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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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