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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60 · KOSPI · 기반조성 및 시설물 축조관련 전문공사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5. 05. 12.

삼호개발

고속도로·지하철·항만·간척지의 토공사와 터널공사를 전문으로 하고 당진 공장에서 골재를 직접 생산한다. 전문건설로는 대형건설사에서, 일반건설로는 국가기관에서 수주해 발주 경로가 둘이고 창업투자 부문이 건설 사이클과 무관하다. 단 회사가 최저가 낙찰제로 출혈 경쟁이 심화된다고 쓰고 이번 1.06%가 9분기 최저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956억 · 영업이익률 1.2%
매출액 (최대 1,150억)영업이익률 (−6.8% ~ 5.8%)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2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땅을 파고 터널을 뚫는 일만 한다.

고속도로·국도 도로공사, 지하철공사, 항만시설공사, 간척지공사, 택지·산업단지 조성공사 같은 토목공사가 매출의 96.7%다. 건물을 짓지 않으므로 미분양·PF 위험을 구조적으로 지지 않는다 — 관찰 12-1이 건설사를 가르는 항목들이 이 회사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발주 경로가 둘이다.

"건설부문은 전문건설업을 수행할 경우 공사의 대부분을 대형건설사로부터 수주하여

시공합니다. 한편 **일반건설업을 수행하는 경우에는 국가기관 혹은 자치단체로부터

수주**하여 공사를 진행합니다."

원청이 대형 건설사인 경로와 발주처가 정부인 경로가 함께 있으면 한쪽 발주가 비어도 다른 쪽이 남는다.

원재료 중 골재는 사지 않고 만든다. 경유(32.7억)·화약(26.3억)·철강재(6.8억)는 사 오는데, 본점 당진 공장에서 골재를 직접 생산·판매한다(기타 매출 14.4억). 회사가 "목재, 골재, 모래 등은 국내자원 고갈로 해외 의존도가 점차 상승하는 추세" 라고 쓰는 품목을 자기가 만든다.

터널이 특화 분야다. 화약 매입이 26.3억으로 경유 다음인 것이 발파 물량을 보여 주고, 회사가 "터널공사 등 특화된 분야에 대한 우수한 건설장비를 보유" 한다고 쓴다. 장비와 발파 인력을 갖춘 업체는 한정된다.

안전 인증이 입찰 조건이 되는 국면이다 — 2021년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이 KOSAHA-MS 인증을 획득해 "중대재해처벌법에 효율적으로 대응" 한다고 쓴다. ISO9001 기반 시공관리와 함께 발주처 평가 항목이다.

창업투자 부문이 다른 주기를 탄다.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와 SGI-신성장메짜닌펀드· SGI-세컨더리투자조합 제2호를 운용해 조합관리보수 등으로 매출의 1.7%(15.6억)를 낸다. 에너지·환경·농수산바이오를 중심으로 한다고 밝힌다.

적자에서 크게 돌아섰다. 2024년 연간 0.29%(3분기 −6.82%)에서 2025년 3.54% 로 올라왔고 2025년은 네 분기가 전부 흑자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출혈 경쟁을 직접 쓴다.

"최저가 낙찰제도 등의 시행으로 경쟁업체간 출혈 경쟁이 심화됨에도 불구하고,

타사보다 우수한 기술력, 시공경험, 장비, 인력조달, 원가절감 등 공사수행능력에

강점이 있는 우량한 공사에 입찰하여 수주"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니라 입찰에서 고르는 쪽이라는 서술이고, 그 대응이 "무리한 외형신장보다는 내실 있는 공사 수주"다.

이번 1.06%가 아홉 분기 중 가장 낮다. 폭이 12.65%p 이고 2024년 3분기는 −6.82% 였다. 적자가 2/9 다.

연결 이익을 창업투자가 메운 해가 있다.

2024 연간2025 연간2026 1Q
별도(건설)−1.07%(−41.9억)2.61%0.91%
연결+0.29%(+11.7억)3.54%1.06%

2024년에 본업이 41.9억 적자인데 연결은 11.7억 흑자였다 — 매출의 1.7%인 창업투자 부문이 그 차이를 만들었다. 아세아(40)·아세아시멘트(38)에서 같은 형태를 감점 근거로 삼았다. 부문별 손익을 공시하지 않아 그 크기를 정확히 잴 수 없다.

수주잔고를 내지 않는다. 매출실적만 3년 공시하고 계약잔액·수주 현황이 없어 다음 분기를 가늠할 수 없다. 이 프레임의 다른 건설사들(동부건설 17.8배· 일성건설 18.4배·희림 19.5배)이 잔고를 낸 것과 대비된다.

발주처를 밝히지 않는다. 관급 비중도, 원청 대형건설사가 어디인지도 없다. 전문건설로 하청받는 몫과 일반건설로 직접 받는 몫의 비율조차 없다.

전방이 국내 SOC 하나다. 해외 매출이 없고, 회사가 "건설산업의 계절적 특성에 따라 계절별 수요량 변화가 크고 ... 수주산업의 특성상 여타 산업에 비해 자동화, 표준화가 어려워 인력자원의 비중이 큰 산업" 이라 쓴다.

창업투자가 1.7%뿐이다. 완충이라 부르기에는 작고, 그 이익은 투자 회수 시점에 몰리므로 매년 나오지 않는다.

총평

42점.

토목 전문이라 미분양·PF 를 지지 않는 것, 대형건설사와 국가기관이라는 두 발주 경로, 골재 자체 생산, 터널 특화 장비, KOSAHA-MS 인증, 적자에서의 반전이 근거다.

동아지질(44)과 같은 계열인데 두 점 아래다. 그 회사도 지반 특수 공법 (DCM·TBM·D-Wall)이 60%인데 "지반조사-시험-계측-설계-시공 토탈서비스" 를 핵심 경쟁요소로 명시하고 9분기 폭 2.40%p 로 이 프레임 건설사 최소다. 이 회사는 폭이 12.65%p 다.

한국종합기술(40)보다는 위다. 그 회사도 SOC 발주에 걸려 있고 적자 3/9 에 연간 1% 안팎인데, 이 회사는 골재를 직접 만들고 장비를 갖는다.

42 위로 못 올린 것은 수주잔고와 부문별 손익의 부재다. 2024년에 본업이 적자였는데 창업투자가 메웠고, 그 구조를 확인할 표가 없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956억12억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907억10억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113억17억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044억40억3.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990억42억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950억47억4.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150억18억1.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884억-60억−6.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044억-1억−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940억55억5.8%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956억
영업이익
12억
당기순이익
34억
영업이익률
1.20%
자산총계
3,578억
자본총계
2,417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1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4.
  2. 1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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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