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세 부문 모두에서 일등이라고 쓴다.
| 사업부문 | 주요 제품 | 1Q 매출 | 비중 | 회사의 서술 |
|---|---|---|---|---|
| 광학솔루션 | Camera Module 등 | 4조 6,106억 | 83.3% | "글로벌 일등 지위를 유지" |
| 패키지솔루션 | 반도체기판, Tape Substrate, Photomask | 4,371억 | 7.9% | 통신용 반도체기판 "일등 지위를 공고히", 테이프기판 "시장 일등 지위를 강화" |
| 모빌리티솔루션 | 모터/센서, 통신, Lighting, Power Module | 4,871억 | 8.8% | 플랫폼 모델 중심 수주 |
카메라모듈은 스마트폰의 핵심 사양이고, 렌즈·이미지센서·액추에이터·기판을 마이크로미터 단위로 정렬해 조립하는 공정이라 수율이 회사마다 크게 갈린다. 회사가 "무인화/지능화와 연계된 제조 경쟁력"을 근거로 든다.
판가 변동률을 품목별로 2년치 공시한다.
| 품목 | 2025년(전년비) | **2026 1Q**(전년비) |
|---|---|---|
| Camera Module | −5.4% | +0.6% |
| 반도체기판 | −3.8% | −2.1% |
| Tape Substrate | −2.1% | −9.9% |
| Photomask | +16.1% | +7.4% |
포토마스크가 2년 +24.7% 다 — 회사가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해 OLED 등 프리미엄 모델 확대에 집중"한다고 쓴다. 절대 금액이 아니라 변동률로 내는 형태지만 품목별로 방향을 확인할 수 있게 한 것은 이 프레임에서 드물다(관찰 9).
AI 가 두 번째 축을 밀어 올린다 — 회사가 "AI 적용 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요 증가로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6% 성장"했다고 쓴다. FC-BGA 는 신규 사업인데 "Global 고객 추가 확보로 양산 확대"를 진행한다 — AI 가속기와 서버에 들어가는 고다층 기판이라 진입이 어려운 영역이다.
한 번 채택되면 모델 수명 동안 간다 — 카메라모듈은 세트 설계와 함께 검증되고, 반도체기판은 칩 설계에 맞춰 만든다 — 전환비용 55는 그 값이다.
21.9조 매출에서 9분기 적자가 없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4.06% | 3.33% | 2.29% | 3.74% | 3.33% |
| 2025 | 2.51% | 0.29% | 3.79% | 4.27% | 3.04% |
| 2026 | 5.34% |
폭이 5.05%p 이고 이번 5.34%가 9분기 최고다. 매출도 4조 9,828억 → 5조 5,348억으로 +11.1%, 영업이익은 1,251억 → 2,953억으로 +136.0% 다.
부문별 매출을 3기 시계열로 공시하고, 2024년 기타부문을 모빌리티·광학으로 이관한 사실까지 각주로 밝힌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광학이 83.3%인데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회사가 "주요 고객의 판매 호조 및 고사양 카메라모듈 채용 확대"라고만 쓰고 그 고객이 누구인지, 비중이 얼마인지 나오지 않는다. 매출의 83.3%가 한 부문에 몰려 있고 그 부문이 소수 세트 업체에 걸려 있다면 그 회사의 신제품 주기와 판매량이 곧 이 회사의 실적인데, 그 집중도를 잴 자료가 없다. 이 프레임에서 자화전자(44)가 "고객이 '전략거래선' 한 표현으로 가려짐"으로, 나무가(40)가 "고객이 '글로벌 IT 기업'뿐"으로 같은 감점을 받았다.
주력 제품 판가가 내린다. Camera Module 이 2년 −4.8%(−5.4% 뒤 +0.6%), Tape Substrate 가 −11.8%(−2.1% 뒤 −9.9%), 반도체기판이 −5.8%다. 오른 것은 포토마스크 하나이고 그것은 매출 비중이 가장 작은 품목에 속한다. "글로벌 일등"인데 주력의 값이 내린다.
별도가 2.97%다.
| 연결 | **별도** | |
|---|---|---|
| 2024 연간 | 3.33% | 1.98% |
| 2025 연간 | 3.04% | 1.86% |
| 2025 2Q | 0.29% | −0.62% |
| 2026 1Q | 5.34% | 2.97% |
본체 마진이 연결의 절반 수준이고 2025년 2분기는 적자였다. 이익이 해외 생산법인 쪽에서 나오는 구조로 보이는데 법인별 손익이 나오지 않는다(관찰 14의 ③).
부문별 손익이 없다. 세 부문의 매출은 3기로 내면서 이익이 나뉘지 않는다. 광학 83.3%가 얼마나 벌고 모빌리티가 갉는지 확인할 수 없고, AI 로 16% 자랐다는 패키지가 실제로 흑자인지도 모른다(관찰 13).
매출이 2년 +3.3%로 제자리다(21.2조 → 21.9조). 광학 비중이 84.0% → 83.6% → 83.3%로 거의 그대로여서 세 부문 체제가 실질적인 분산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연간 마진이 3%대다. 21.9조 매출에서 3.04%(2025년)이고, 이번 5.34%가 9분기 최고인데 회사가 그 원인을 설명하지 않는다 — 매출 +11.1%에 영업이익 +136.0%면 비용이나 믹스 쪽 변화인데 내용이 없다.
모빌리티솔루션이 자라지 않는다 — 1조 9,406억 → 1조 8,581억으로 2년 −4.3% 이고 비중도 9.1% → 8.8%다. 전장 부품이 카메라모듈의 대안이 되기에는 아직 작다.
원재료와 R&D 를 확인하지 못했다(관찰 4).
환율과 세트 재고에 노출된다. 부품사는 세트 업체의 재고 조정이 그대로 발주 감소가 되는데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총평
45. 삼성전기(48) 아래, 유니셈(45)·이오테크닉스(45)와 같은 자리, 대덕전자(45)·코리아써키트(42) 위에 둔다.
LG이노텍의 근거는 세 시장에서의 지위와 판가 공시다. 카메라모듈에서 "글로벌 일등", 통신용 반도체기판과 테이프기판에서 "일등 지위"라고 회사가 직접 쓰고, 네 품목의 판가 변동률을 2년치로 공시한다 — 포토마스크가 2년 +24.7% 다. AI 수요로 패키지가 16% 자랐고 FC-BGA 로 글로벌 고객을 추가했으며, 21.9조 매출에서 9분기 적자 0에 폭 5.05%p 다.
46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집중과 값이다. 광학이 83.3%인데 고객을 "주요 고객"으로만 쓰고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 그 한 곳의 신제품 주기가 곧 이 회사의 실적인데 잴 자료가 없다. 그리고 Camera Module 이 2년 −4.8%, Tape Substrate 가 −11.8% 로 "일등"이라 쓴 품목의 값이 내린다.
여기에 별도가 2.97%(2025년 1.86%, 2분기는 적자)로 본체가 얇고, 부문별 손익이 없어 광학·패키지·모빌리티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매출이 2년 +3.3%로 제자리이고 광학 비중이 84.0 → 83.3%로 거의 그대로여서 세 부문 체제가 분산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삼성전기(48)가 위인 것은 MLCC·기판·카메라모듈 세 부문의 값이 다 오르고 마진도 다 올랐으며 고객을 TSMC·Google·Tesla·Intel·Bosch 로 실명 공시했기 때문이다.
부문별 손익과 고객 비중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