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주방가구를 만들어 두 채널로 판다.
주방가구·붙박이장·인테리어가구의 제조 및 판매가 주된 사업이고, 충북 영동과 경기 안성에 제조시설과 물류센터를 갖는다. 주방가구는 부피가 크고 현장 실측·시공이 따르는 품목이라 공장과 물류, 시공 인력이 함께 있어야 한다.
채널이 둘로 갈린다.
- B2B(87.2%) — **대형건설사를 대상으로 신규아파트 분양 시 공급되는 주방가구와
수납가구를 대규모로 공급하고, 본사 전담 부서를 통해 전국 대단위 주택공사에 공개 입찰 방식으로 계약을 수주한다. 입찰은 실적과 생산능력이 자격**이다.
- B2C(9.5%) — 주방가구와 일반가구(침대·식탁·소파)·인테리어 가구를
전국 90여 개 대리점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 에넥스몰, 그리고 국내 주요 쇼핑몰·홈쇼핑 방송·라이브커머스로 판다.
에넥스는 주방가구에서 오래된 이름이고(브랜드 35), 대리점 90여 개가 시공과 A/S 를 함께 맡는 접점이다.
해외에 생산이 있다 — ENEX VINA Co., LTD. 가 베트남 현지에서 주방가구를 생산·판매하고 주요 사업의 내용은 국내 지배회사와 동일하다고 쓴다. 가구는 무겁고 부피가 커서 시장 안에서 만들어야 하는 품목이라 그 배치가 조건이고, 헤텍스가 주방가구 부품의 수입·판매를 맡아 조달 쪽을 안에 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B2B 가 87.2% 로 건설에 쏠려 있다. 신규 아파트 분양 시 들어가는 품목이라 착공·분양 물량에 그대로 걸리는데 회사가 국내 건설 위축 국면을 서술하지 않는다. B2C 는 9.5% 뿐이라 완충이 되지 못한다.
이번 매출이 −22.6% 다. 회사가 그 숫자를 직접 밝히지만 이유는 적지 않는다. 매출이 2,641.1 → 2,152.4억으로 2년 −18.5% 이고, 이번 −6.15% 로 적자(별도 −6.02%)다. 연간도 1.93% → 0.25% 로 내려왔다.
입찰 구조라 값을 발주처가 정한다. 공개 입찰이면 최저가 경쟁에 가까운데 그 구도와 낙찰률·수주잔고가 없다(가격결정력 20).
단일 사업부문이라 부문별 재무를 내지 않는다. 회사가 "당사의 사업부문(가구제조판매)은 하나이므로 사업부문별 재무정보는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라 밝혀 B2B 와 B2C 의 손익을 나눌 수 없다.
베트남 법인의 매출·손익이 없어 해외 축의 크기를 못 쟀다.
전환비용이 낮다. 주방가구는 몇 년에 한 번 사고 다음에 같은 브랜드를 고를 이유가 크지 않으며, 한샘·현대리바트 같은 경쟁사와의 구도를 서술하지 않는다.
점유율·판가·원재료(목재·판재) 단가·대리점 매출 기여·마케팅비가 전부 없다.
총평
40. 주방가구를 영동·안성 공장에서 직접 만들고, B2B 특판과 대리점 90여 개· 에넥스몰이라는 두 채널을 가지며, 베트남에 생산법인을 둔 것이 근거다.
한샘(42)·현대리바트(42)보다 두 점 아래다. 한샘은 종합시공을 자회사가 맡아 주문에서 설치까지 안에서 끝나고 리하우스와 B2B 가 57.9 : 42.1 로 나뉘었으며 9분기 적자 0 이었다. 현대리바트도 B2C·사무용·빌트인·자재유통으로 채널이 넷이었다. 이 회사는 B2B 가 87.2% 로 한쪽에 쏠려 있다.
시디즈(40)와 같은 점수다 — 그쪽도 가구인데 상품이 48.51% 였고 적자 7/9 였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쏠림과 재무다. 매출의 87.2% 가 아파트 특판인데 건설 위축을 서술하지 않고, 이번 매출이 −22.6% 에 적자이며 단일 부문이라 B2B·B2C 손익을 나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