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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00 · KOSPI · 해상 운송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5. 10. 05.

HMM

컨테이너·벌크·터미널 세 부문의 운임과 연료유 값을 3년 시계열로 공시한다. 단 컨테이너 운임이 2년 새 32% 내리는 동안 연료유가 11% 올랐고 회사가 국제 물동량과 선복 수급이 값을 정한다고 명시한다

경제적 해자

40%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3.40조 · 영업이익률 10.4%
매출액 (최대 3.55조)영업이익률 (0.0% ~ 41.1%)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2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2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운임과 연료유 값을 3년 시계열로 공시한다

부문단위당분기제50기(2025)제49기(2024)2년 증감
컨테이너USD/TEU1,089.441,214.161,604.57−32.1%
벌크USD/MT20.0017.7117.79+12.4%
벌크USD/CBM104.2372.3233.48+211%

원재료도 밝힌다.

품목당분기제50기제49기2년 증감
연료유530.54 USD/MT424.65479.50+10.6%

산출 기준까지 쓴다.

"(1) 컨테이너 : 총운임수입누계 / 총수송량누계 컨테이너 1TEU당 극동↔미주, 극동↔구주, 극동↔아주지역, 극동↔남북(호주, 러시아, 남미, 아프리카) 간 수송가격"

"상기 수치는 Platts誌 발표 연도별 선박용 연료유(Singapore, 380 CST 기준) 평균 구매가격임"

판가와 원가를 같은 방식으로 나란히 놓을 수 있다.

이 프레임에서 그 수준의 공시는 드물다.

다만 그 표가 이 회사의 문제를 그대로 보여 준다(아래).

생산능력·실적·가동률을 부문별로 공시한다

부문단위당분기 생산능력생산실적**가동률**제50기 가동률제49기 가동률
컨테이너TEU1,523,6931,015,66866.66%67.39%71.37%
벌크MT9,604,7478,449,98587.98%87.69%88.78%
벌크CBM535,564417,66277.99%72.73%—

선복(선박 용량)을 얼마나 채우는지 밝힌다.

벌크는 88% 근처를 유지한다.

부문이 셋으로 나뉜다

사업부문품목당분기(백만원)비중제50기제49기
컨테이너컨테이너 운송2,271,19183.54%9,243,36810,147,727
벌크벌크화물 운송(유조선/건화물선)402,87214.82%1,447,0481,337,434
기타터미널 운영 등44,6711.64%201,027215,063

벌크가 1,337.4 → 1,447.0억 → 연율 1,611.5억으로 자란다 — 컨테이너가 줄어드는 동안 늘었다.

그리고 터미널을 갖고 있다.

항만 터미널은 접안 순위와 하역 비용을 정하는 자산이다 — 자기 선박이 우선 처리된다.

얼라이언스에 속해 있다

"주요 매출처는 얼라이언스 소속선사, PETRON 등 입니다."

컨테이너 정기선은 얼라이언스(선사 연합)로 운영된다.

같은 항로에 여러 선사가 선복을 나눠 쓰고 서로 슬롯을 판다 — 그래서 "매출처"에 경쟁 선사가 들어간다.

혼자서는 전 세계 항로망을 채울 수 없으므로 얼라이언스에 들어가는 것 자체가 진입 조건이다.

네트워크효과 20은 그 항로망에 근거한다 — 기항지가 많을수록 화주에게 유용하다. 다만 그 네트워크가 회사 것이 아니라 연합 것이라 낮게 잡았다.

진입장벽 45는 선박·터미널·항로망이라는 대규모 자산에 근거한다.

연료 조달을 분산한다

"주요 매입처 : 싱가포르, 한국, 로테르담 등 주요 항구의 선박용 연료유 공급사 ... 해당 매입처와 특수관계: 해당사항 없음"

"당사는 전세계 선박용 연료유 시장에서의 Spot 거래를 통한 물량 확보 뿐만 아니라, 주요 공급사들과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

연료유가 원재료의 100%이고 그 매입이 3,876.68억이다 — 매출의 14.3%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분기매출마진
2024 1Q23,298.7억17.5%
2024 2Q26,634.3억24.2%
2024 3Q35,519.8억41.1%
2024 4Q31,549.4억31.7%
2025 1Q28,546.8억21.5%
2025 2Q26,227.5억8.9%
2025 3Q27,063.9억11.0%
2025 4Q27,076.2억11.7%
2026 1Q27,187.3억9.9%

운임이 −32.1% 내리는 동안에도 적자가 없다.

연도매출영업이익마진
2024117,002.2억35,128.5억30.0%
2025108,914.4억14,612.0억13.4%
TTM107,554.9억11,163.9억10.4%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값을 정하지 못한다고 명시한다

"2) 주요 가격변동원인 — 국제 물동량 및 선복수급상태, 국제원유가, 보험료 및 인건비 등"

넷 다 회사 밖에 있다.

컨테이너 운임은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 같은 시장 지표로 움직이고, 개별 선사가 정하지 못한다.

그리고 그 결과가 숫자에 그대로 나온다.

항목2년 증감
컨테이너 운임−32.1%
연료유+10.6%
마진30.0% → 10.4%

판가가 3분의 1 내리는 동안 원가가 올랐다.

가격결정력 20은 그 반영이다 — 이 프레임에서 한국전력공사(10)·INVENI(10)·쇼박스(20) 다음으로 낮다.

컨테이너가 매출의 83.5%인데 계속 줄고 있다

연도컨테이너 매출증감
제49기(2024)101,477억—
제50기(2025)92,434억−8.9%
2026 1Q 연율90,848억−1.7%

2년 −10.5%다.

가동률도 71.37 → 67.39 → 66.66%로 내렸다.

선복은 있는데 채우지 못한다.

세계 컨테이너 선복이 신조선 인도로 계속 늘고 있고, 그것이 운임을 누른다.

회사가 "선복수급상태"를 값 결정 요인으로 든 것이 그 뜻이다.

전환비용이 거의 없다

화주는 항차마다 운임을 비교해 선사를 고른다.

컨테이너는 규격이 표준화돼 있어 어느 선사 배에 실어도 같다.

장기 운송계약(SC) 비중을 공시하지 않는다.

같은 프레임의 해운 회사들과 비교하면 그 차이가 드러난다.

회사계약 구조최종
팬오션Vale·포스코·발전5사 실명 + LNG 장기대선 12척45
대한해운포스코·가스공사 장기운송계약, LNG선 마진 44.1%44
HMM얼라이언스 소속선사·PETRON(장기계약 서술 없음)40
KSS해운연료 +35%에 마진 21.6→15.5%, 이자가 영업이익의 82%25

팬오션(45)과 대한해운(44)은 장기 계약으로 운임 변동을 막는 구조가 있었다.

HMM은 그 서술이 없다 — 정기선(컨테이너)이 83.5%이기 때문이다.

전환비용 25는 그 반영이다.

분기 폭이 31.2%p다

최고 41.1%(2024 3Q) / 최저 8.9%(2025 2Q).

2024년 3분기는 홍해 사태로 수에즈 운하 우회가 발생해 운임이 급등한 국면이었다.

그 국면이 끝나자 마진이 3분의 1로 줄었다.

함정 1-1의 기준을 크게 넘으므로 TTM 10.4%로 읽었다.

그리고 이 사업은 연 단위로도 크게 흔들린다 — 2021~2022년에는 사상 최대 이익을, 2016년에는 법정관리를 겪은 산업이다.

벌크 단가 +211%의 성격을 모른다

벌크당분기제50기제49기
USD/MT20.0017.7117.79
USD/CBM104.2372.3233.48

CBM(부피) 기준 단가가 2년 새 3.1배가 됐다.

MT(중량) 기준은 +12.4%인데 CBM은 +211%다.

두 지표가 이렇게 다르다는 것은 화물 구성이 크게 바뀌었다는 뜻이다 — 가벼운 부피 화물(LNG·LPG 등)이 늘었을 가능성이 있다.

회사가 그 변화를 설명하지 않는다.

벌크 부문의 선종별(유조선·건화물선) 구성과 손익도 공시하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매출은 세 부문으로 나누는데 영업이익은 나누지 않는다.

그래서 확인할 수 없는 것이 넷이다.

  • 컨테이너와 벌크의 마진 차이 — 대한해운(44)은 LNG선 마진 44.1%를 공시했다
  • 터미널 사업의 수익성
  • 운임 하락이 어느 부문에서 이익을 깎았는지
  • 자기 선박과 용선의 비중 — 용선료는 고정비이고 그 계약 조건이 손익을 정한다

관찰 13번의 판별 도구를 쓸 수 없다.

확인하지 못한 것

  • 부문별 영업이익
  • 장기 운송계약(SC) 비중
  • 선대 구성 — 자기 선박과 용선의 비율, 선령
  • 신조선 발주 잔량과 투자 계획
  • 얼라이언스 계약 조건과 기간
  • 화주 집중도
  • 비용의 성격별 분류 — 용선료·항비·인건비 비중
  • 벌크 화물 구성 변화의 이유

두 번째와 세 번째가 특히 중요하다. 해운은 선박이 자산이자 고정비인데 그 구조를 모른다.

브랜드가 없고 규제 노출이 있다

해운은 B2B이고 화주가 운임으로 고른다.

"세계 몇 위" 같은 지위 서술이 없다.

그리고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 규제가 강화되면 저탄소 연료 전환 투자가 필요하다.

회사가 그 부담을 서술하지 않는다.

총평

40점

한국선재(40)·에이텍(40)·두산테스나(40)와 같은 자리다. 디오(42) 아래. 이 배치 최저다.

좋은 것 — 컨테이너 운임과 연료유 값을 3년 시계열로 공시하고 산출 기준까지 밝힌다(SCFI 방식, Platts 380 CST 기준). 생산능력·실적·가동률을 부문별로 공시한다 — 선복을 얼마나 채우는지 밝히는 회사는 드물다. 컨테이너·벌크·터미널 세 부문이 있고 벌크가 1,337 → 연율 1,612억으로 자란다. 터미널은 접안 순위와 하역 비용을 정하는 자산이다. 얼라이언스에 속해 전 세계 항로망을 쓴다(네트워크 20). 연료 조달을 싱가포르·한국·로테르담으로 분산하고 장기 계약을 병행한다. 운임이 −32.1% 내리는 동안에도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나쁜 것 — 회사가 값 결정 요인을 "국제 물동량 및 선복수급상태, 국제원유가, 보험료 및 인건비"로 쓴다 — 넷 다 회사 밖에 있다(가격결정력 20). 컨테이너 운임이 2년 −32.1% 인 동안 연료유가 +10.6% 올랐고 마진이 30.0 → 10.4% 로 3분의 1이 됐다. 컨테이너가 매출의 83.5%인데 2년 −10.5% 이고 가동률이 71.4 → 66.7%로 내렸다. 전환비용이 25 로 화주가 항차마다 선사를 고르고, 장기 운송계약 서술이 없다 — 팬오션(45)·대한해운(44)은 그것이 있었다. 분기 폭이 31.2%p 로 2024 3분기 41.1%는 홍해 사태 국면의 값이다. 부문별 손익·선대 구성·용선 비중·화주 집중도를 하나도 공시하지 않는다. 벌크 CBM 단가가 2년 +211%인데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해운 넷에서 아래쪽이다.

팬오션 45대한해운 44**HMM 40**KSS해운 25
주력벌크 5개 부문LNG선 마진 44.1%컨테이너 83.5%가스선
장기계약Vale·포스코 + LNG 12척포스코·가스공사서술 없음—
부문별 손익미공시공시미공시—
운임 공시——3년 시계열—
마진9.3%26.8%10.4%15.5%
분기 폭4.4%p—31.2%p—

팬오션(45)에 5점 못 미친 이유는 계약 구조다. 팬오션은 Vale·포스코·발전5사를 실명으로 들고 LNG 장기대선 12척을 갖고 있어 운임 변동을 막는 장치가 있다. HMM은 정기선이 83.5%라 시장 운임에 그대로 노출된다.

42로 올리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가격결정력 20이다. 회사가 값을 정하는 요인 넷을 다 밖에 있다고 쓴다 — 이 항목은 이 프레임에서 최종 점수를 가장 잘 설명한다(상관 +0.744) ② 주력(컨테이너 83.5%)이 줄고 가동률도 내린다. 세계 선복 과잉이 구조적이다 ③ 부문별 손익도 장기계약 비중도 선대 구성도 없다. 해운에서 그 셋이 판단의 핵심인데 하나도 없다

38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공시와 무적자다. 운임·연료유·가동률을 3년치로 밝히는 회사는 드물고, 그 표가 불리한 사실을 그대로 보여 준다. 그리고 운임이 3분의 1 내린 국면에도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벌크가 자란다.

다시 볼 조건

  • 장기 운송계약 비중이 공시되면 — 운임 노출의 크기를 잴 수 있다
  • 부문별 영업이익이 공시되면 — 벌크와 터미널의 수익성이 드러난다
  • 벌크 비중이 25%를 넘으면 — 정기선 단일 노출이 완화된다
  • 컨테이너 가동률이 70%를 넘으면 — 선복 과잉이 해소되는 신호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3.40조3,541억1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72조2,691억9.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71조3,173억11.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71조2,968억11.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62조2,332억8.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85조6,139억2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3.15조1.00조31.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55조1.46조4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66조6,444억2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33조4,070억17.5%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3.40조
영업이익
3,541억
당기순이익
4,114억
영업이익률
10.41%
자산총계
37.2조
자본총계
28.7조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0%
룰 기반 점수
2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